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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는 방
<파페포포 메모리즈> 는 선물한 사람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느껴지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예전 기억들까지 생각났다. 사랑하는 사람의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싶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마음을 담은<<언제부터인가>>는 가슴에 정말 와 닿았다. 상대를 행복하게 만들려면 나 자신부터 행복해야 한다는 사실을.,...

만화라 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지만 이 책이 남기는 여운은 다른 책 못지 않다.. 그 여운속에서 행복과 여유를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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