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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는 방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은 말로만 듣고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가 과학 분야에 관련하여 뛰어난 작품을 썼다는 건 듣고만 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그건 소문만이 아님을 느낄 수 있었다. 현대사회가 겪고 있는 노인문제, 기계화,인간 소외문제를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간 그의 단편은 참신함을 넘어선 충격이었다. 어떻게 그렇게 기발한 상상을 할 수 있을지... 그의 상상력은 황당무계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비판이요 풍자임을 이 책에서 충분히 알 수 있다. 앞으로는 그의 작품세계에 좀더 빠져들어야겠다. 무한한 상상력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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