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라는 틀속에서
이뿌니 2003/07/1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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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여성이라는 이름의 하나의 틀이다. 그것도 아주 단단하게 짜여진 틀말이다.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의 그런 틀을 깨고 나름대로 자신의 삶을 개척한 사람들이다.
현대를 살고 있는 나도 일상에서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인해 부딪히는 현실적 제약이 큰데 예전에는 더 말해 무엇하랴. 그런데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그런 제약속에서도 자신의 뜻을 펼쳤던 분들인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그동안 부정적으로만 봐왔던 인물들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할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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