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현이와 나
처음 후기를 쓰고 싶도록 만든 책(?)입니다. 후기 읽고 구입했는데 정말 너무 좋아요. 애들이 일어나면 못할까봐 새벽4시에 기상해서 만들었답니다. 좀 시간은 걸렸지만 39개월짜리 큰애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거실에 달자마자 제가 먼저 긴 자를 들고 이게 뭐예요? 하면서 질문을 퍼붓더군요. 토성이 가장 인상적인지 제일 먼저 이름을 외우고는 자꾸 '이게 뭐게요' 합니다. 그리고 제게 저더러 물어보라고도 하고. 정말 200% 만족이예요. 주변 친구들에게 자랑하려고 디지털 카메라도 사진도 찍었는데 여기도 올리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서리.... 정말 정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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