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방명록
  • 물만두  2004-12-18 19:14
  • 제가 오늘 님의 첫 손님이네요. 처음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구요. 벌써 다음 주면 성탄절이네요^^ 늘 행복하세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 버섯  2003-12-02 18:17
  • 너의 서재에 첫손님이 된거냐?
    그래...평생 손님이 되어주마...니는 이제 뭐됐다고 본다...ㅋㅋㅋ

    소통한다는게 좋다는거... 옛날에... 주고받던 메일에서 썼던 기억이 난다...
    이 짧은 글 남기느라... 회원가입했다...매우 이쁘게 봐도...
    난 요즘 내 흔적을 어딘가 남기는게 안익숙하다...
    조심스럽고...그래서...짧게 쓸란다...
    소심이...잖아...
    여러여러...글....또 읽으러 오께...
    너에게 창작의 기쁨을 알려준 책에대해선 쓰질 않았구나..
    뭐든 써서 올려라...
    나의 무식한 세포들을 좀 일깨워다오...

    지금도 야근중이다..
    내일도 야근일꺼고..
    아마...겁나지만...크리스마스 하루쯤은 쉴수 있을꺼야
    아.............정말로 메리 크리스마스를 기대한다...
    흑흑...
    이런 아무생각없이 산만하기만 한 나를 이뻐해주는 친구야...
    어떤 순간에든...좋은거 있으면...이젠 좀 낚아챌줄도 알면 좋겠다...
    좋은..."거"...라기보다는....음... 알제??
  • 마음의 평화  2003-12-03 13:34   댓글달기
  • ㅋㅋ 알지..길게 써놓고 갔네..자주 좀 들러주라..신나게 시작했다가 혼자 놀기에 약간 지쳐가던 참이다...또 글 올리마..사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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