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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진행중
  • 파란놀  2026-06-27 09:42  좋아요  l (0)
  • 몸을 쓸 때보다 머리를 쓸 때에
    ‘밥‘이 더 들어가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몸을 가볍게 하고 싶으면
    언제나 머리부터 가볍게 하면서
    근심걱정이나 두려움 같은 결을
    머리에서 치워야 한다고 느껴요.
  • hnine  2026-06-27 22:30  좋아요  l (0)
  • 몸을 쓸때보다 머리를 쓸때 탄수화물이 더 요구된다는 말씀 맞아요.
    몸 가볍게 하기는 방법을 알아도 힘든데 머리 가볍게 하는 건 방법조차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근심걱정이나 두려움 같은 결을 머리에서 치우는 방법이요.
  • Jeremy  2026-06-29 04:27  좋아요  l (0)
  • 원래 우리의 뇌는 Highly Selective;
    Blood-brain barrier (BBB) 는 탄수화물에서 나온 Glucose 를 가장 사랑하니까요.
    물론 Glucose 는 Highly hydrophilic molecule 이라서
    specialized carrier proteins, GLUTs (Glucose Transporters)한테 업혀 가야만 하지만.

    책 읽으며 밥 많이 먹는 건 물론 간식과 주전부리도 입에 달고 사는 저의 Excuse.


  • hnine  2026-06-29 07:18  좋아요  l (0)
  • 그렇지요. 요즘 glusose를 포함한 탄수화물을 너무 죄악시 하는 것 같아서 불만입니다.
    다른 영양소 다 필요 없다, 우리 몸에 가장 중요한 기관 뇌는 오로지 glucose만을 받아들인다. 이게 탄수화물 러버인 저의 excuse 랍니다.
    BBB,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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