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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진행중
  • 카스피  2026-01-04 01:00  좋아요  l (0)
  • ㅎㅎ 감정이 메말라서 인지 시집속의 아름다운 시들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그런지 아직까지 시집을 산적이 없는 것 같아요.
  • hnine  2026-01-04 04:53  좋아요  l (1)
  • 시가 어느 날 눈에 팍 꽂히는 날이 있어요. 내가 말로 뭐라고 표현하지 못하지만 분명히 존재함을 알고 있는 어떤 생각이나 느낌을 누군가가 딱 맞는 언어로 표현해놓은 것을 발견하는 날. 그런 날이요. 그렇게 시와 인연이 시작되는 것 같아요.
  • 슈비  2026-01-04 10:29  좋아요  l (0)
  • 시 좋아하시면 시요일이라는 어플도 좋아요! 전 시요일을 좋아해요. 두 달 전부터 저는 시집을 읽고 있어요.
  • hnine  2026-01-04 10:57  좋아요  l (0)
  • 시요일 어플 저 한때 이용했었어요. 좋은 어플인데 저는 종이책이 더 익숙해서 종이책으로 주로 읽어오고 있어요.
    아날로그 시대 탈피를 위해 다시 한번 이용해볼까봐요.
    좋은 시를 만나면 다시 읽어보게 되고, 어디다 적어놓고 싶어지고, 자연히 필사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예전에 이승희 시인의 시집을 그렇게 몽땅 필사해본 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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