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명작과 함께 놀자~

"우리 아빠" 라는 책을 서점에서 한 번 봤는데..
아빠라는 단어 때문인지 아이가 관심있어하길래 영어책으로 샀다.

그림에 나오는데로 늑대 울음소리도 내고, 먹는 흉내도 내고, 춤도추고, 노래도 부르고,
표지의 그림처럼 입도 찢어주고 ;; ㅎㅎ
암튼, 책을 과장해서 읽어주면 아이는 다 재미있게 듣는 것 같다.
체력이 조금 딸리긴 하지만..

처음 몇주동안은 그냥 책으로만 읽어주었는데,,
CD를 한 번 틀어주었더니 노래가 재미있는지 책만 펼쳐들면 노래 틀어달라고 한다.
그래서 요즘엔 거의 노래로 불러준다.
노래가 아니더라도 그냥 읽어주는 것만으로 충분히 재미있어할 수 있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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