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정은숙의 서재

⁠나는 몽유병자처럼 생을 지나왔다. 살았다기보다는 존재했다. 나는 고통에 굴복했다. 그것이, 결국, 더 큰 죄책감을 불러일으켰다.- P354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