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정은숙의 서재

시선이 가 닿은 곳은 자신이 모시는 주인의 허리춤이었다. 한 달 전까지만 해도 맑은 소리를 내는 옥패가 달려 있던 바로 그곳이었다.- P143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