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은 카드나 스마트폰 결제를 더 많이 봐서 그런지
돈의 가치를 체감하기 어려워하더라구요.
아이가 마트나 장난감 가게에 갈 때마다
갖고 싶은 게 늘어나고 떼를 쓰는 일이 많아져서
내용이 알차고 쉬운 경제 동화 찾다가 이 전집을 읽게 되었는데 정말 대만족입니다!
단순히 돈을 아껴 쓰라는 뻔한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을 법한 일들로 내용이 되어 있어서
금융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글밥도 적당하고 그림이 귀여워서 아이도 재미있어 해요.
용돈 기입장, 저축 통장도 아기자기 너무 귀엽구요,
부모 교육서도 있어서 완전 만족스러워요.
미취학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한테
재미있게 금융 교육 시키고 싶은 부모님들께 강력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