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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dan  2005-11-06 20:55  좋아요  l (0)
  • 저는 지뢰진의 그 '발로 그린 듯한' 그림때문에 읽다 말았다죠. 그게 '눈부시게' 발전해서 저 철완소녀에까지 이르렀군요. 두 만화가 같은 작가의 만화라는 건 이제야 알았어요. 이 글은 뭐랄까, 만화에 대한 애정과 해박한 지식이 엿보인다고나 할까. 늘 그렇지만.
  • hallonin  2005-11-06 23:01  좋아요  l (0)
  • 저도 그 발로 그린 그림은 참 적응이 안되었는데.... 그걸 캐낸 애프터눈 편집장의 안목은 정말 탁월하다고밖엔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이 편집장이 여신님이 외계인일 때의 후지시마 쿄스케도 캐냈고, 무한의 주인도, 블레임도... 이 양반의 초이스였다더군요. 90년대서부터 지금까지의 애프터눈의 포지션을 확실하게 박아놓은 멋진 양반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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