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무지개를 변호하다
cyrus 2026/06/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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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를 변호하다
- 박한희
- 19,800원 (10%↓
1,100) - 2026-06-01
: 9,370
법정에 큰 무지개가 가득히 떠오를 때면
작은 무지개들이 희망을 만들러 큰 무지개를 따라갔었죠.
(※ 조규찬이 부른 「무지개」의 노랫말을 바꿔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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