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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獨子)적인 독자(讀者)
  • cyrus  2025-12-29 00:08  좋아요  l (0)
  • 나무를 관찰하는 다양한 방식을 정리한 책입니다. 호시우행님의 독서 취향에 어울리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 stella.K  2025-12-25 14:29  좋아요  l (0)
  • 이제 봤더니 술꾼이었구만! 책을 안주 삼는다고 썰이나 풀고. 말이나 못하면...칫!
    한 잔이 두 잔되고, 석 잔된다. 건강 생각해서 지나친 과음은 삼가하고. ㅋ 암튼 올해 사느라 고생 많았다. 토닥토닥~ 한 해 마무리 잘하고 희망찬 새해 맞아라. ^^
  • cyrus  2025-12-29 00:11  좋아요  l (1)
  • 책과 술 중 딱 하나만 고른다면 저는 책을 고르겠어요. 그런 만큼 책을 먼저 읽으면 술 한 모금이라도 입에 안 대려고 해요. 술 마시는 횟수를 줄이도록 노력해 볼게요. ^^
  • 감은빛  2025-12-26 02:09  좋아요  l (0)
  • 아마 흡연자들이라면 공감할텐데, 담배를 피우면 잠시 집중력이 올라가고 각성효과가 생겨요. 그래서 저는 아주 오래 전 대학 시절에 도서관에서 시험공부를 하지 않고 혼자 학교 뒷산 산책로 넓다란 바위에 앉아 가끔 담배를 피워가며 공부했던 기억이 있어요. 글을 쓰다가 막히거나, 일을 하다가 뭔가 풀리지 않을 때 담배를 피우고 돌아오면 갑자기 풀리지 않았던 문제의 답이 떠오르기도 하죠. 물론 당연히 매번 그런 것은 아니지만.

    술도 정말 소량이라면 조금은 그럴 수 있겠다 싶어요. 한 십여년 전에 저도 맥주 마시며 책을 읽는 버릇이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서재에 음주 독서라고 글을 썼던 기억도 나구요. 언젠가부터 맥주를 거의 안 마시게 되며 그 버릇은 사라졌어요. 소주를 마시며 책을 읽기엔 도수가 너무 쎄서 책에 집중을 못하게 되죠. 술을 조금 마시고 책을 읽는 건 가능하겠지만, 술을 계속 마시며 읽는 것은 쉽지 않아요.
  • cyrus  2025-12-29 00:19  좋아요  l (0)
  • 제가 담배까지 피웠으면 벌써 건강이 나빠졌을 거예요. 그런데 밤에 잠을 늦게 자는 일이 잦아서 비흡연이라고 해도 건강 상태가 좋다고 말을 못 하겠어요. 다행히 올해는 크게 아픈 적이 없지만, 이럴 때 조심해야죠. 시간 날 때 건강 검진을 받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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