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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보잡

일단 이 영화를 재밌게 감상했다...하지만 평론가들이나 일반분들의 이 영화에대한 혹평은 대단하다...어느 영화싸이트에선 알리야 최악의 영화라고...ㅋㅋ 하긴 알리야가 영화출연 몇편이나 했다고....요절한 알리야를 생각하면서 또 그녀의 음악들을 생각하면서 나름대로 재밌게 본 영화다..원작도 읽어보고 싶은데 책 구하기가 만만치 않은것같다...포노에선 거의 절판내지는 품절이고....ㅠㅠ

뱀파이어를 소재로한영화지만 락음악들이 흘러나오고 영화에 잇어서 음악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비쥬얼도 좋고...

글구 스페셜피쳐엔 사운드트랙에 참가한 마릴린맨슨을 비롯한 그외 아티스트들의 인터뷰를 볼수잇고 좋았다...물론 음악을 담당한 조나단(콘의 보컬리스트)의 모습을 볼수있는것도 당연하고.....

알리야를 추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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