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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보잡

매달보고있는 디비디잡지의 부록으로 식스티나인과 바이브레이터를 감상했다...사전정보없이 바이브레이터라는 성인용품점에서나 볼수잇는 그런제목에 호기심을갖고..ㅋㅋ 감상을했다..영화는 전체적으로 굉장히 조용하고 배경은 아름답고 내용은 뭐 그저 그렇지만 나한테도 저 남자주인공마냥 그런일이 생겻으면하는 자그마한 상상도해본다..ㅋ

남자는 영화막판엔 정말 그녀를 사랑하는것같기도하고...근데 여자는??

그로인해서 정신적인 병을 치유한건가?...그걸로 만족하는건가??아...모르겟다....

 

참고로 이영화의 제목 바이브레이터는 진짜 주인공인 트럭을 뜻한다.....아님 말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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