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못밨다.....
티비에서도 몇번 한것 같은데....일부러 안밨다.....
그러다 오늘 아침에 밨다.....
눈물이 났다....
그 시절들이 넘흐넘흐 생각이나서......
남들이 날보면 정말로 월래나이보다 10살아래정도로 본다.....
그래서 가끔씩 내가 그시절들의 음악이나 올드팝을 마니 알고있으면...
의아해한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난 이나이에도 권상우가 빗방울이 떨어지는 밑을보면서 자살충동을 느끼듯....
요즘 아니 예전부터지;만....나두 그렇다......
젠장.....
뭐냐고??????!!!!!!난........
고고장에서 흘러나오던 영사운드의 등불이란 노래 넘흐나 좋아했던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