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하반기 대비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황
작년에 벼락치기로 불탄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빠르게 작업을 시작해봤습니다.
그렇다고 본가를 갈 수는 없는 상황
실행한 방법 수많은 책들 중에서 벼락치기를 위한 책 찾기
짧고 굵게라는 말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바로 문제 풀기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답안지와 문제지 분리가 가능합니다

사전 지식을 요하는 모듈형도 있긴 하지만
요즘은 거의 문제보고 바로 풀 수 있는 피셋형 시험이 많아지고 있고
제가 목표하는 기업들도 PSAT으로 주로 나오기 때문에 이를 대비할 수 있는 문제집을 찾아보았습니다.
과목도 보통 의수문자인데 의사소통 수리 자원관리가 있는 문제집을 찾았습니다

오랜만에 문제를 보니까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어요
한전기나 한수원은 보통 원자력 관련한 지문으로 내었던 것 같습니다
나머지 한전과 한수원을 제외한 6대 발전사(한국중부발전,한국남동발전,한국남부발전-제가 시험 본 발전사 기준)은
에너지 관련으로 폭넓게 냈던 것 같습니다.

문제 해결 부분은 항상 답을 문제에 끼워 맞추는 방법으로 풀곤 했는데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리고 만약 잘못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된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답안지를 보니 풀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 이런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