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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생의 서재
  • 묘생  2026-09-13 05:42  좋아요  l (0)
  • 비행기 안에서 읽었다. 배불리 먹고 빈 시간을 꽉채우기에 좋은 추리소설이었다. ˝인간의 증명˝ 제목을 ˝인간성의 증명˝이라고 바꾼다면 이해가 나을성 싶었다. 작가의 번역서에는 ˝증명˝시리즈가 있다. 청춘의 증명, 야성의 증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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