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0번의 동물원 탐험>(효형출판) 저자는 15년 동안 500차례 동물원을 찾아 사진으로 기록한다. 그 기록에는 북극곰 통키와 침팬지 관순이를 비롯한 동물원 동물들은 모두 인간과 교감했했던 존재로서 기억된다. 이 또한 인간의 감성 범위안에 있다.
<나쁜 동물의 탄생>(북트리거) 인간의 욕망과 필요에 따라서 어떤 동물은 귀여움을 받기도 하지만 미움을 받는다. 인간이 자의적으로 특정 동물을 규정짓는다.
<동물사회의 전쟁>(사람in) 동물도 군대를 갖추고 전쟁을 수행한다. 내란도 빈번하지만 무리의 존속을 위해 질서와 친교을 앞세운다. 누구에게나 전쟁이 필연일 수 없다. 미국과 러시아 그리고 중국 등이 전술핵 관련 새로운 협상을 구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