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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닿지 못할 세계



<일본 인문 기행>(소명) 국문학자인 저자가 일본에 머물며 바라본 풍경을 이야기한다. 한국님과 유관한 역시적 균열이 가득하다. 저자는 잊혀 가는 기억을 바라본다. 


<일본 이자카야 유산>(안목)  영국엔 펍, 프랑스엔 카페, 독일엔 비어 가르텐, 일본에는 이자카야가 있다. 한국에는 호프집, 가맥, 포장마차, 실비집, 와인바 그리고 주막 또는 민속주점이 있다. 이는 사람들이 삶을 나누고 잔을 기울이는 소박한 공간들이다. 관련 저서를 집필한 미학자인 작가는 일본 전국의 이자카야 중에 기록으로 남길만 만한 가치있는 유산 유산들을 한데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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