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봄날은 간다

이곳에서 머무는 동안 나는 민낯의 나를, 그렇게오래도록 내 얼굴을 본 것은 처음이었으니까 나는 이제 내가어떻게 생겼는지 잘 안다. 더는 한국의 새벽 네시도 두렵지않다.- P108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