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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버의 인생을 그린 이 책은 비참한 보육원이나 뒷골목 악당,

돈만 밝히는 어른, 그리고 돈이면 아무일이나 닥치는대로 다하는

사회의 어두운 면을 다룬 책인 것 같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지고 올리버를 도와주는 사람들도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  산업혁명이 일어난 직후 영국에서 이런 일이 일어 났다는 것이 놀랍기도 하다.

돈만 너무 밝히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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