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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소설은 사형수가 말하는 것처럼 해서 범인이 어떻게 해서

한 가지 악행에서부터 갈수록 엄청난 범죄를 저지르게 되는지를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원래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

어느 날 고양이의 눈알을 빼게 되고, 그 고양이를 죽이게 된다.

어느 날, 지하실로 내려 가는데 고양이 때문에 굴러 떨어 진 뻔하여,

도끼로 고양이를 죽이려다가 실수로 부인을 살해하게 된다.

시체를 벽에 숨기지만 다른 검은 고양이 때문에 들키고 만다,

 

- 이 책은 처음에 누나의 추천으로 보게 된 책이다. 그리 무서운 것 같진

않지만 징그러운 듯 한 표현이 많이 있는 듯 하다 , - -

그냥 편하게 읽을 수 있을 듯한 책인 거 같다.

 

--<책에서>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 사악한 생각과 본능에 내재해

있는 공포가 우리를 더욱 두려움에 떨게 만듭니다. 공포 소설은

유령이나 괴기함에 대하여 한 마디도 하지 않으면서 독자들을

등골이 오싹해지는 공포의 세계로 이끌고 갑니다.

이러한 공포의 근원은 모두 애드거 앨런 포에게서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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