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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jaje

청소년 토지..

12권의 장편 소설로 읽는데 고생을 좀 했다.

하루에 두권씩 읽을려고 하니까 힘이 들었다..

힘이 들기 보다는, 미치는 줄 알았다.

하루에 두권씩 책을 읽을 려니까, 빡시게 눈이 아프고 열받았다.

평소때 그렇게 책을 읽었으면 괜찮았겠지만, 난 그렇게 책을 읽은 적이 없었기에,

힘이 들었다.

청소년 토지를 읽어 보면 땅을 일본에게 빼앗기고,

쫓겨나는둥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쓴 글이다.

그렇게 일제시대에 있었던 일들을 12권에 적어 놓은 책이다.

처음부터 일제시대에 있었던 일들을 쓰지는 않고,

주인공들이 겪은 일을 말해준다.

그리고 나서 한 3,4권 쯤 가서 도망을 간다.

중국으로 가서 장사를 해서 부자가 된다.

그렇게 주인공들이 지내면서 일제시대에 있었던 일들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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