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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거 집 속 책 보는 곳

   1980년대 영국 사회주의를 비판화한 책.

   이 책을 배경을 보면 1980년,산업 혁명 이후 노동력이 많이 필요하고, 자본도 많이 필요 해졌다. 그래서 사람들은 사회악을 저지르면서 자기만 잘살려고 하고있다.

   내용은 '올리버 트위스트'라는 아이를 주인공으로 그 아이가 겪은 일을 적고 있다.

   사람이란 아무리 지독한 사람이라고 해도 자기 형제를 배신하는 사람이 있을까? 당시 영국은 자기 동생보다도 돈을 더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고,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사람들로만 넘쳐났다. 지금의 우리는 어떤가? 보험금 탈려고 죽이고, 국회의원이란 놈들은 뇌물이니 비리니 이딴짓 하고, 지금 우리나라나 올리버 트위스트나 그게 그거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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