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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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김민석  2004/08/21 19:01

학기중에는 시간이 없어서 몬읽고 방학때를 이용하여 읽엇다

12권이고 1권에 200 페이지 정도여서 읽기에는 별로 크게 부담이 되지 않았다  

처음에는 좀 그렇다가 계속 읽으니깐 점점 재밋어졋다 좀 읽다가 한번씩 이해가 안되는부분이 잇엇다

머고 4권인가 5권에서 서희랑 길상이랑 둘이서 사랑하는 그부분에서 머고 댄나 이해하기 힘들엇다

좋아하는건지 머고 그냥 관심만 잇는건지 - 그냥 대충지낫다

아무튼 그런 느낌을 가졋다는것만으로도 나는 좋앗다 그러면서 나는 6권을 넘기고 잇엇다

또 서희가 어떻게 잘사는지(강한 생활력) 그런부분이 감동적이엇다

이 책을 다읽고 나는 한번 생각해보앗다 사람들의 다양한 운명 , 고난을 겪으면서도 잘견뎌내고 살아가는사람들도 잇다는것을 ,

특히 서희에게 배울점이 제일 많다 어릴때는 엄마랑 하인구천이랑 나간후에도 많이 울고 그랫는데,

좀 성장하니깐 참고 강한 생활력 을 잘보여주엇다

이책을 읽고 긴소설을 읽는 참고 그런것도 생기고 이책을 다읽엇다는 자부심에 나는 나자신이 자랑스러웟다 -

아무나 한번씩 읽엇으면 좋겟다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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