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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 천 해 조 ~ ㅋ

선생님이 이거 리뷰 쓰라구 하셨던거 같던데..ㅎㅎ

여기에선 아들이 아버지에게 가질수 있는 생각과 성격같은것을 잘살려 놓은것 같다..

처음에 아버지가 이 책을 사주셔서.. 표지를 보고 유치하다고 생각햇는데..

이책의 생활이 지금 나와 아버지의 관계를 잘 나타낸것 같았다..

이 책을 아버지와 함께 읽으며 아버지와 나의 벽을 조금씩 무너뜨려 간것 같다..

아무튼.....

이책을 읽고 난 아버지가 자랑스러웠다..좋은 계기가 되었던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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