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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니맘의 사랑방
  • 미술관 라이옹
  • 다뉴
  • 13,500원 (10%750)
  • 2025-12-25
  • : 225
막연히 어렵게 느껴지기 쉬운 미술관 나들이가 아이가 만난 라이옹을 통해 넓은 상상의 공간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신선했고.꽃한송이를 소녀에게 쥐어준 라이옹의 손에는 길게 늘어뜨려져있던 소녀의 목도리가 앙증맞게 감겨져있던마지막장면도 인상적입니다 멋진그림들보는재미도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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