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상치 못한 감기....(건강에 관한 일상)
어제 오후부터 감기 기운이 느껴지다가 오늘은 감기에 제대로 걸렸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목감기로 기침과 발열이 동반하고 있어요. 귀찮은 코감기는 없어서 다행....감기 때문에 감기에서 회복할때까지는 일상 + 일상 글이 될거에요. 책리뷰도 다음 책이 좋은 평점은 아니에요. 그래서 급히 써야 할 이유는 없어보여요. 투자를 할 때 비윤리적 방법도 쓰라고 권한다면 지금까지 최저점 평가를 했고, 책에서 비윤리적 방법을 쓰라고 권해버렸기 때문이에요. 그런 제도적 문제점이 있다면 경제학 박사라면 제도를 고쳐야 한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 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것을 악용해서 내 수익을 만들겠다고 하면 우리 사회가 좋아지진 않을 거에요. 저는 투자에서 성공해서 부자가 되고 싶긴 하나 수단 방법 안가리고 비윤리적 방법을 동원해서 부자가 되고 싶진 않아요. 정당한 방법으로 부자가 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긴 한데,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어요^^.
당분간 오전에 일상 오후에 뉴스 읽기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이건 감기에서 회복할때까지만 이렇게 할거고 감기에서 회복하면 정상적이 될 거에요. 하루나 이틀이면 완쾌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렇게 심한 감기는 아닌 것 같아요. 일상 생활이 가능한 수준에 기침만 많이 하는 상태.

● 이번 정부의 선택적 약자보호...실제로는 부자편인 정부. (정치에 관한 일상)
이 부분은 뉴스 읽기에서 잘 안가져왔어요. 이번 정부가 부자편인것은 자주 드러냈기 때문이지요.
일단 뉴스 읽기에서 다루었던 삼성전자 노조를 비판한 이재명 대통령과, 또 다른 뉴스에서는 심지어 삼성전자가 가업을 잇는데 적당하다고 하면서 부자들의 상속세에 대해서 공제해주고 있잖아요. 60%였나? 아마 그럴거에요. 제가 이 공제를 받을 게 아니여서 세율은 모르겠는데 삼성전자는 되고 일반인의 빵집과 주유소는 안된다는 내용이었죠. 모두가 안되어야 하여요.
그리고 최근에 다른 기업의 적대적 M&A를 더 쉽게 해달라는 요청에 대해서는 불가한다는 뜻으로 뉴스가 나오기도 했어요. 부자들 편이죠.
또한 고의적으로 주가 누르기를 하는 상속 부분은 개선한다고 떠들다가 갑자기 조용해졌어요. PBR 1이하 종목에 대해서 PBR 1로 세금을 내게 하고, 각종 정부의 보조금 정책에서 제외시키면 되고, 위의 공제도 못받게 하면 되는데...쉬운 일도 안하고 있는 듯.
게다가 저평가 주식들을 안보이면 된다며 상장폐지 강화정책을 하는데, 상장폐지 강화정책을 하는 종목들이 대부분 소액 투자자들이 투자하는 소형주들이지요.
게다가 부자들이 투자하는 대형주들은 버블을 만들고 소형주들은 더 PBR이 낮아졌어요. 이 뒷편에는 정부 펀드와 연기금등의 자금이 투입되고 있으니 정부와 무관하다고 할 수 없어요.
정부가 과연 약자 보호를 하는 걸까요? 선택적 약자 보호....
다문화 가정에 대한 지원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이번 정부가 약자 보호를 하는 건지? 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전는 생각하여요. 세금 조금 써서 보여주기로 약자 보호를 하는 척~! 그리고 모든 정책은 부자들을 위한 정책...
심지어 국민들의 건강과 개인정보에 위협적인 데이터센터는 부자들의 수익을 위해서 전국에 지어지고 있고, AI 판사등 다수의 어이없는 정책들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까지 위협받는다고 생각하여요.
선택적 약자 보호...약자 보호를 해야 하지만 일관성 없는 이번 정부의 정책에서 신뢰할 수 없어요. 그만큼 다급함이 느껴지는 것은 아닐지? 이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서 소수의 다문화 가정과 그렇지 않은 가정으로 갈라치기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그런 느낌도 들고요.
저는 이번 정부의 약자 보호는 신뢰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여요.
이건 저의 의견이니, 다른 분들은 자신들의 의견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