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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뉴스 읽기 전에 먼저 다음에 읽을 책들 소개에요^^.


월요일 아침이 두려운 월급쟁이를 위한 처방전 퇴사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10억을 모았다.(1판 1쇄)


재테크 책으로 보여요. 빠르게 책장을 넘기면서 슬쩍 볼때, 기존의 재테크 책보다 다른 점이 눈에 보여서 흥미로웠어요. 중간에 밥솥없이 밥짓는 법이 나오더라고요. 절약을 위해서 밥솥도 안사도 된다 정도일지도. 그러나 비슷비슷한 재테크 책과 다른 부분도 많을 것 같고 일본의 재테크는 어떻게 다른지...일본저자 재테크 책도 많이 읽었지만, 한번 알아보고 싶네요.


혼자 배우는 산악자전거(1판 1쇄)


690 십진분류표에서 3권이 자전거 책이고, 자전거 책들이 690에서 가장 앞에 있더라고요^^. 자전거 타기가 저의 취미긴 하지만 산악자전거는 아니긴 하여요^^. 하지만 자전거 기업도 있고, 훗날 자전거 타기와 산악자전거가 사람들의 흥미를 어떻게 끌수 있는지도 알아두면 시대의 흐름에서 자전거가 주목받을때 잘 알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KI신서 16134 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1판 1쇄)


저는 채권 원자재는 ETF로 투자할 것인데, 주식은 종목을 사요. 이 책은 앞은 재테크, 뒤는 ETF를 소개하는데 책의 60%가 ETF로 구성되어 있어서 주식책으로 소개할 것 같네요. 채권은 주식시장이 상승장일때는 회사들이 파산할 가능성이 낮아서 ETF대신 단기채를 사고 주식시장이 하락할때는 ETF를 사려고 하여요. 단기채는 만기까지 가지고 가는데, 채권을 직접 팔려고 하면 살짝 어려움이 있긴 하여요. 기관투자자들은 소량은 취급을 잘 안해서요. 게다가 금리가 올라갈때 가격이 떨어지므로 ETF는 가격+이자인지라 만기까지 가지고 가려면 개별채권으로 투자하여요. 그래서 ETF 투자를 잘 안하긴 하지만 ETF 책은 꾸준히 읽고 있어요. 특히 제가 잘 모르는 새로운 유형의 ETF를 소개하는 책을 좋아하긴 하는데, 잘못하면 절대 사서는 안되는 유형의 ETF를 모르고 구매하면 계좌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수도 있으니까요. 아무래도 재테크가 붙어 있다면 ETF의 기초를 소개해줄 것 같기도 하네요.


워런 버핏 웨이(초판 1쇄)


워런 버핏 이름이 들어가는 책이 많아서 이 책을 읽었는지 아닌지 조금 혼동스럽기도 하네요. 투자책의 이름이 비슷비슷해서요^^. 그런데 아마도 안 읽은 책인 것 같아요. 워런 버핏이라고 이름 붙인다고 다 ★5개를 주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기대하고 보고 싶네요.


이렇게 4권을 읽을 거에요. 1권은 못읽은 책을 다시 대출해서 읽거나 혹은 다른 분이 대출해 갔다면 다른 책을 오늘 선택할 거에요. 과거에 대출했다가 다 못읽어서 다시 대출한 책이면 내일 '읽을 책' 포스팅을 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 AI로 작성한 책 싫어요. 뉴스 읽기. 10월 1일.


오늘 뉴스 읽기는 3개에요. 2개는 책에 관한 뉴스입니다.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A%B0%80-%EA%B5%90%EC%A0%95%EB%A7%8C-%ED%96%88%EB%82%98-%EA%B8%80%EB%8F%84-%EC%8D%BC%EB%82%98-%EC%B6%9C%ED%8C%90%EA%B3%84-ai-%EC%82%AC%EC%9A%A9-3%EB%8B%A8%EA%B3%84-%ED%91%9C%EC%8B%9C-%EA%B6%8C%EC%9E%A5-%EA%B8%B0%EC%A4%80-%EB%B0%9C%ED%91%9C/ar-AA2deV5E?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가 교정만 했나, 글도 썼나...출판계 AI사용 3단계 표시 권장 기준 발표


AI로 쓴 책 읽기 싫어요. 제가 블로그 17년차거든요. 그런데 제가 블로그 쓴 내용중에서 책에서 본 내용이 꽤 많아요. 그런 책 읽을때마다 한숨만 쉬어져요. 그 중 일부는 지금은 제 생각이 바뀌었고 처음 작성할때 잘못 작성한 부분인데도 책에서 본 것이 있어요. 네이버 블로그 쓸때 후반때는 네이버가 저를 저품질 시켰기 때문에...AI에 대해서 단점 포스팅을 처음에 쓸때는 그냥 남겨두다가 네이버가 AI 사업을 시작하자 바로 저품질 시켰는데, 제가 작성한 포스팅은 남아서 네이버 AI가 답으로 던지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혹시 제 블로그에 찾아와서 보고 책에도 작성했다면 감사하지만 저품질 된 이후에 조회수를 생각하면, 그럴 가능성이 낮을 것 같긴 하지만요. AI 답으로 나온 것을 보고 작성했다면 돈이 아까운 느낌.


일단 책에서 3단계라도 표식을 넣는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하여요. 하지만 여기에 1단계조차도 읽고 싶지 않는 책 분류에 들어가는 것이 있어요. 저는 개요짜기, 목차구성도 AI로 했다면 읽기 싫어요. 개요짜기 같은 것도 스스로 해야 논리구조가 완성되어요. 특히 언어의 추상성등이 없는 AI로 개요짜기 목차구성은 마음에 들지 않네요. 맞춤법 검사 정도는 해도 될 것 같지만요. AI free 책을 원해요. AI에 의해서 어떠한 영향도 받지 않은 저작자의 순수한 컨텐츠를 원하니까요. 그러므로 1단계라고 해도 세부내용을 펼쳐서 각 항목에서 사용한 부분은 체크하도록 하여서 더 세부적인 항목도 알수 있게 해주셨으면 하여요. 방송에서 15세 관람가를 받더라도 그 아래에 폭력성 주의라고 세부항목을 알려주듯이 책도 세부항목에서 어떤 것에 AI를 썼는지 알려주면 좋겠어요. 저자가 AI를 안쓰고 다 쓴 다음에 조금 AI로 세부항목. 맞춤법 검사 등에만 썼거나, 그림 정도에만 썼다면. 물런 그림도 사람이 그린 그림을 더 선호하지만, 그정도면 책의 본문에 영향을 안주어서 괜찮지만 그선을 넘은 ai 활용책은 읽고 싶지 않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A%B3%B5%EC%9D%B5-%EB%91%94%EA%B0%91%ED%95%9C-ai-%EB%AC%B4%EC%A0%84%EC%B7%A8%EC%8B%9D-%EB%82%B4-%EC%B0%BD%EC%9E%91%EC%9D%B4-%EB%82%A0-%EC%A3%BD%EC%9D%B8%EB%8B%A4%EB%A9%B4/ar-AA2dgBLV?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공익' 둔갑한 AI '무전취식'...내 창작이 날 죽인다면


독일에서 데이터센터에 원본과 같은 데이터 혹은 재생가능한 데이터가 있다면 불법, 그리고 저작권과 같은 데이터로 파라메터를 바꾸면 불법이라고 판결하였어요.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작성하므로 AI회사가 아니라 사용자가 불법을 저질렀다는 것도 인정되지 않았으며 AI회사가 위의 조건으로 답을 내는 순간 AI회사가 불법이라는 판결이에요.


개인정보, 사생활 정보, 저작권 정보 모두 이렇게 되어야 해요.


AI는 사람이 아니라 단순히 기계로 연산한 거에요. AI는 공정이용에 들어가서는 당연히 안되어요. 공정이용은 인간에게만 주어져야 하며, 인간으로 볼 수 없으며 생명이 있는 것도 아니며 단순히 기계이며 연산 결과이므로 권리를 받아서도 안되어요. 특히 상업용 이익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므로 AI의 공정이용이 어떠한 인류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없을 거에요. 기업이 특허는 절대 다른 사람과 나누지 않을 거에요. 그런 그들이 다른 사람의 무형자산을 AI로 탐하는 것은 무리에요.


이번 정부가 최악의 법률을 만들까봐 걱정이 많이 되어요. 기업의 봉사하는 정부가 되지는 않길 바래요. AI의 들어가는 데이터에 대해서는 규제가 꼭 필요하여요. EU보다 더 강한 규제가 필요하여요. 국민의 권리가 기업의 이익보다 우선이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A%B5%AD%EB%8C%80-ai-%EC%9D%B4%EC%96%B4-%EB%AA%A8%EB%91%90%EC%9D%98-ai-%EA%B9%8C%EC%A7%80-%EB%AC%BC%EC%9D%8C%ED%91%9C-%EC%8B%9C%EA%B0%84%EB%8F%84-%EB%8F%88%EB%8F%84-%EB%B2%84%EB%A6%B0-%EC%A0%95%EB%B6%80-%EC%A3%BC%EB%8F%84-ai-%EC%82%AC%EC%97%85-%EC%8B%A4%ED%9A%A8%EC%84%B1-%EB%85%BC%EB%9E%80/ar-AA2ddKW6?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국대 AI'이어 '모두의 AI'까지 물음표...시간도 돈도 버린 정부주도 AI 사업 실효성 논란


사업을 수정한다는 뉴스에요. 왜 AI사업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제 1500조의 메가프로젝트도 끝내야 되어요. 민주당판 4대강 사업이에요. 쓸모없는 사업 끝내고 국내 산업 전반에 신경써야 해요. 다양한 산업에 신경쓰면서 AI를 한다고 해도 불만은 조금 있더라도 그냥 줄였으면 한다 정도로 말할지도 몰라요. 다른 정부에서도 그정도 말하고 말았어요. 다른 정부도 20~30조 정도씩 AI에도 지원하였어요. 그러나 다른 산업도 충분히 지원하였지만요. 하지만 AI에 1500조나 넣는 메가프로젝트는 아닌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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