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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 (독서에 관한 일상)


도서관에 다녀와서 새롭게 읽을 책들이에요. 이제부터는 5권씩 대출하여요^^.


잘 벌고 잘 쓰고 잘 살고 싶어서 돈 공부를 시작했다 (1판 1쇄)


이 책은 재테크 책이에요^^. 재테크 책인 만큼 쉬운 내용이므로 빨리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책 내용을 보면 부동산 투자로 성공한 사람의 책이에요. 주식투자자들은 부채에 대해서 주린이때 쓰는 것은 부정적, 부동산투자자는 부채에 대해서 긍정적인 부분이 달라요. 물론 이것은 주식부채는 마진콜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Dom 039 돈은 성실한 사람부터 배신한다: 최성락의 돈의 심리 네 번째 이야기 (초판 1쇄)


제목이 섬뜩한데 사실이에요. 그래서 투자책이나 경제학자들은 자신의 수입구조를 바꾸라고 하고 사회학 책들은 사회구조에 문제가 있으므로 이를 바꾸어야 한다고 하고, 정치학 책에서는 노동계 정당 책들이 이런 문제 해결에 적극적이에요. 이 잘못된 것을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물론 최성락 저자는 경제학자이니까 경제학에 맞게 풀어나가겠지만 우리에겐 노동계 정당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요. 저는 정의당 지지자에요. 저도 어쩔 수 없이 투자는 하고 있지만 투자를 안해도 되는 세상이 되면 좋겠어요. 그런데 투자를 하고 이건 완전 내 스타일인데~! 가 되긴 하였어요. 제 수학이론을 적용해보기도 하고요^^. 그래도 투자가 선택인 상황이 되면 좋겠네요.


전수환 경영학개론 공기업통합전공(2판 4쇄)


책의 ISBN이 적힌 페이지가 속지에 없어서 찾아보다가 책의 뒷면에 있었네요. 경영학 책인데 경영학과 행정학은 60% 정도 같은 내용이에요. 이 책도 목차를 보니까 행정학에서 보던 내용이 목차에 많이 등장하네요. 그러나 행정과 경영은 완전히 다르기도 하여요^^. 경영에서 능력을 발휘한 사람이 행정에 와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최근 보이고 있어요. 기업임원은 아무래도 주변에 아랫사람밖에 없는 위계구조이지만, 행정은 국민과 같은 위치이니까요. 이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행정학개론은 봤지만, 경영학개론에 대해서는 첫번째 책이에요. 대학교재인 만큼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그래서 하루에 1권 읽기가 아니라 좀 편하게 한주 5권 읽기로 한 것이지만요^^.


미치도록 보고 싶었던 돈의 얼굴 (1판 5쇄)

EBS는 AI관련 내용만 빼면 모두 좋은 것 같아요. AI관련 내용은 저와 다른 방향이긴 하고요. AI와 관련 EBS 내용은 극단적 행동주의처럼 보이는 것이 있어서 살짝 피하고 있긴 하여요.이 책도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AI와 관련된 내용은 아니니까요. EBS에서 만든 다큐멘터리나 프로그램은 AI관련되지 않은 것은 자주 보고 있어요.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 세계 최고의 투자 수업(초판 2쇄)


워런 버핏은 자신의 투자법을 공개한적이 없어요. 아마도 벤자민 그레이엄에게 배울때 배운 것을 공개하지 않도록 서약을 한 것이 아닐까? 살짝 생각하기도 하여요. 벤자민 그레이엄의 펀드에서 고용되기도 하였으니까요. 그래서 사람들은 그의 모든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겠지요. 투자방식의 힌트를 얻기 위해서요. 이 책은 주주총회에서 언급한 내용을 모아서 낸 책인것 같아요. 그런 책들이 좀 있었는데, 최대한 많은 분량을 소개하는 것이 목적인 것 같네요.


이렇게 5권을 읽을 것 같아요. 700페이지 볼륨 한권이랑 대학교 교재 때문에 한주에 읽기 빡빡한 일정일 것 같아요. 그러나 대학교 교재는 투자에 많은 도움을 주어요^^. 최대한 많이 읽고 싶은 책이긴 하여요^^.



● AI가 허접하기 때문에 나오는 뉴스에요. 또한 우리가 난민과 이민을 허용해야 하는 이유에요. 뉴스 읽기 9월 17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9D%B4%EB%B2%88%EC%97%90%EB%8F%84-%EC%9B%94%EA%B8%89-%EC%98%AC%EB%9E%90%EB%84%A4%EC%9A%94-%EC%9A%94%EC%A6%98-%EC%A0%84%EB%AC%B8%EC%A7%81-%EC%95%88-%EB%B6%80%EB%9F%BD%EB%8B%A4%EB%8A%94-%EC%9D%B4-%EC%95%8C%EB%B0%94-%E6%97%A5%EC%84%9C-%EB%AA%B8%EA%B0%92-%EC%98%A4%EB%A5%B8-%EA%B9%8C%EB%8B%AD/ar-AA2ciR9y?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이번에도 월급 올랐네요...요즘 전문직 안부럽다는 이 알바, 日서 몸값 오른 까닭


AI가 허접하지 않다면, 이런 몸을 쓰는 업종에 사람들이 몰려서 오히려 노동에 공급이 많아져서 급료가 최저임금에 붙어야 해요. 그러나 반대로 올랐다는 것은 노동을 공급하려는 사람이 없어져서에요.


그 말은 다른 분야에서 취직이 잘 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즉, 다른 분야 급료를 올려주기 싫어서 나오는 기사쯤으로 보면 되어요. 이 말은 AI허접해서 고용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늘어나고 있는데 그 반대로 다른 힘든 업종에 사람들이 기피할 정도라는 거에요.


일본은 고령화 국가였는데(우리는 진입중) 그래서 일할 사람이 부족했고, 국가가 정체되어 있어요. 최근 다른 국가에서 일본내 투자도 많아지고(TSMC의 일본 공장등) 일자리의 질이 좋아지고 있다는 책을 최근에 리뷰했어요. 그럼에도 일본은 이민받기를 거부하고 난민받기도 거부하며 일본인들로 국가가 구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더라고요. 《돈 때문에 불안하다는 착각》이라는 책에서 나오더라고요. 일본에서 TSMC공장이 들어선 곳에서는 적은 젊은이 숫자들이 TSMC공장이 빨아들여서 택배배달이나 다른 서비스 업종의 종사할 노동자가 부족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민을 받는 것은 반대라고 하더라고요.


여기에서 AI가 허접하므로 이런 노동력 공백을 AI가 채울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어요. 그래서 급료가 오른 거에요.


우리나라도 고령화사회를 잘 이겨내려면 이민이 필요하여요. 난민도 받아야 할 것 같아요. 택배기사가 없어서 택배를 보내드릴수 없습니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어요. 배달기사가 없어서 배달도 못해요. 주방보조가 없어서 음식점이 문을 닫아요~! 하는 일이 발생할수 있어요. 실제 일본에서 일어나는 일들이에요. 그래서 급료가 오르는 것이지만요.


정우성이 로힝야 족을 난민으로 받자고 했는데, 그런 일을 해야 할 것 같아요. 보수쪽 정치인들도 이민은 찬성하는 분위기이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우리는 난민이나 이민자들을 차별없이 대하고 우리나라의 일원으로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할거에요^^. 우리나라는 오랫동안 단일민족이여서 이런 준비가 필요하기도 할 것이니까요. 우리는 일본이 경험한 잃어버린 30년과는 다른 길을 가야 하지 않겠어요?(일본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에요.) AI는 허접해요. 노동력 부족을 채워주진 못할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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