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규장 정보가 필요해요. (주식에 관한 일상)
오늘부터 KRX에 에프터마켓이 오후 4시 ~ 8시로 확장되었어요. 그런데 정규장 호가가 에프터 마켓에 이어지지 않고 새롭게 입력해야 되어요. 살짝 걱정되는 것이 있었는데, 바로 차트 표시를 정규장만이 아니라 에프터마켓것까지 포함해서 표기할 것 같았어요. 그런데 그렇게 해 두었더라고요.
아직 에프터마켓이 활성화 되진 않은 것 같아요. 특히 정규장 호가창의 내용이 에프터마켓으로 이어지지 않아서, 호가창도 매우 부실할 것 같아요. 4시에 접속하기는 살짝 애매한 시간이기도 하여요. 에프터 마켓은 예약매매도 할 수 없으니까요.
그러다보면 주가가 매우 이상하게 흐를 수 있는데, 이러면 NXT가 처음 생겼을때처럼 차트가 이상하게 그려진다고 기술적 분석 투자자들이 싫어하는 분이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저도 에프터마켓 자료 없는 정규장 자료로 그려진 차트가 필요하긴 하여요^^. 에프터마켓이 정규장 호가창 정보를 그대로 들고 가기 전까지는 정규장 자료만 적용해서 보고 싶긴 하네요.
또한 정규장 자료를 알아야 내일 시초가 매매 가격과 상하한가 가격도 알 수 있기 때문에(hts에서 자동으로 계산해 주긴 하지만요^^) 정규장 자료로 그려지는 차트도 볼 수 있게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계좌 수익도 정규장 자료로만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저는 평가 손익보다 실현 손익으로 계산하는 수익률을 더 주요하게 생각하긴 하지만, 계좌 관리를 평가 손익과 주식 보유량을 비교해서 포트폴리오를 늘리거나 줄이는데, 정규장 평가 손익과 에프터 마켓 이후의 평가손익이 다르니까요^^. 오늘은 정규장은 적자, 에프터 마켓에서 수익이 나면서 흑자로 바뀌긴 했어요. 내일되면 시초가가 오늘 정규장 종가이므로 내일은 오늘 종가가격으로 계산해서 다시 적자로 표현되겠지만요. 이것들 중에, 즉 정규장 종가 혹은 에프터 마켓자료 중에서 선택해서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에프터 마켓 확대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며 저는 24시간 거래도 반대하진 않지만, 아직은 정규장 정보를 좀 모아서 정규장 정보로만 hts에서 볼 수 있는 아이콘과 기능도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정규장 호가가 에프터마켓에서 이어졌으면 좋을 것 같네요. NXT처럼요^^. 오후 4시라는 시간이 주식시장에 접속하기에는 매우 애매한 시간대에요^^. 회사는 아직 퇴근시간이 아니기도 하고요^^. 그래서 에프터마켓 시작직후에 차트에 이상한 흐름이 표시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미국에서 AI 규제가 나올 것 같아요. 뉴스읽기. 9월 15일
오늘 뉴스 읽기는 2가지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98%A4%EB%B0%94%EB%A7%88%EA%B9%8C%EC%A7%80-%EB%82%98%EC%84%B0%EB%8B%A4-ai-%ED%86%B5%EC%A0%9C%EB%AA%BB%ED%95%98%EB%A9%B4-%EC%9C%84%ED%97%98-%EB%AF%BC%EC%A3%BC%EB%8B%B9-%EC%9E%A0%EB%A3%A1%EB%93%A4%EB%8F%84-%EA%B7%9C%EC%A0%9C-%EC%B4%89%EA%B5%AC/ar-AA2c8v9P?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오바마까지 나섰다. "AI 통제못하면 위험"...민주당 잠룡들도 규제 촉구
미국에서 AI 반대의 목소리도 매우 높다고 알고 있어요. 영화관계자들도 시위를 했고, 로봇택시 운행지역에서도 시위를 했고, 데이터센터 시위도 했어요. 다양한 AI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고 알아요.
그런데 AI에 대해서 어디까지 규제할지에 대해서 궁금하긴 하여요.
먼저 결과에 오답이 많은 부분. 감시와 통제등으로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는 부분. 국민의 권리를 빼앗는 부분(저작권등). 어느 부분일까요?
어디까지일지는 모르겠으나, AI에 규제는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러한 부분은 우리나라에도 규제가 강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규제에 따라서 AI 기업의 설비투자의 범위가 많이 축소될 수도 있을 거에요. 그러나 지금 설비투자는 분명하게 AI의 문제점을 무시당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AI기업의 잘못된 기대에서 비롯되기도 하였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B%8D%B0%EC%9D%B4%ED%84%B0%EC%84%BC%ED%84%B0-%EC%84%9C%EB%B6%80%EA%B0%9C%EC%B2%99-%EC%95%9E%EC%9E%A5-%ED%85%8D%EC%82%AC%EC%8A%A4-%EC%A3%BC%EB%AF%BC%EB%B0%98%EB%B0%9C%EC%97%90-%EC%9B%8C%EC%9B%8C/ar-AA2c9rVO?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데이터센터 '서부개척' 앞장 텍사스, 주민반발에 '워워'
데이터센터는 혐오시설입니다. 발열, 높은 전력 소비, 전자파. 이것은 제가 주장했던 것이고요. 다른 반발에는 많은 수자원 소비도 있더라고요.
또한 데이터센터에 뭐를 넣기에 이렇게 많이 짓는지도 궁금해요. 이런 데이터들은 돈을 주고 사서 넣어야 해요. 책을 쓴 작가에게 사용권한을 사서 데이터 센터에 넣어야 하고요. 이렇게 한다고 해도 이렇게 많은 데이터 센터를 짓는 것은 이상한 수준이에요. 게다가 그 많은 저작권자에게 주는 비용을 생각하면 이 많은 데이터센터를 채우는 것에 엄청난 비용이 들 것이고요.
도대체 뭘 채울까요? 우리는 데이터 센터에 어떤 정보가 있는지 물어보고 확인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것도 문제에요.
그런데 이 뉴스에서는 미국인들이 왜 싫어하는지는 나오지 않아요. 하지만 미국인들도 데이터센터를 혐오시설로 보고 있어요.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 데이터 센터가 들어오는 것은 절대 지역발전이 아니에요. 지역의 발전을 저해하는 시설이에요.
데이터 센터도 규제가 일어난다면 빅테크들의 설비투자 지출도 줄어들 것 같아요. 근데 이것은 오히려 빅테크에게 도움 될 것 같네요. 이해할 수 없는 지출을 하는데 도대체 데이터센터에 뭘 채우길래 이렇게 많이 만드는 거에요? 대충 알고 있긴 하지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