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은 게임리뷰 준비를 할 계획이에요. (일상)
오늘 뉴스 읽기는 없어요^^. 쓸만한 뉴스가 안보이더라고요^^. 요즘 정부에서 AI 경연대회를 하는 것 같은데 AI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서 누가 이기는지 최근까지 모르고 있었어요. 그래도 최근에 결승전에 가까워져서인지 뉴스에 자주 나오긴 하던데, 그 중 한 업체 주식을 가지고 있긴 하더라고요. 경연대회때문에 산것은 아니고 그전부터 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주식이 엄청난 기간동안 횡보만 해오던 주식이여서 1위해도 오를까? 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떨어지지만 말아라~! 하면서 뉴스를 봤어요. 순위가 아니라 주가가요. 순위는 몇위를 하던 관심이 없긴 하여요. 1위한 것도 안쓸 것이니까요. 게다가 경연에서 순위가 높다고 오른다면 벌써 주가가 올랐겠지만 아직도 횡보중이더라고요. 1위라도 안오를것 같아서 기대도 안하게 되네요. 저에게는 AI를 쓸 생각이 없으니까 경연대회도 관심이 없는데 주가를 올려주는 이벤트도 아니니까 더 관심이 없어진 것 같아요.
이번 정부가 AI에 대해서 너무 기대하는데, AI가 정부가 기대한 결과를 내지는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AI가 오답을 너무 많이 내어서 앞으로 쓰는 사람수가 계속 줄어들 것 같아요. 한번은 써볼수 있고, 몇번 오답자판기인것 파악못해서 쓸수는 있어도 오답이 많은 것을 파악하게 되면 계속 쓰기 어려울 거에요. 저는 쓰는 것을 오래전부터 포기하였어요^^. 그래서인지 저는 이런 경연대회가 그다지 좋게 보이지는 않네요. 정부가 기업 제품을 홍보해주는 것 정도인데, 그 제품들이 좋아보이지도 않고요. 좀더 민생에 관한 것을 하면 좋겠어요^^.
이번주에 대략 이런 일이 있었고, 저는 토요병이 있는 것 같아요. 월요병이라고 자주 이야기하던데, 저는 월요일이 그렇게 힘들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항상 토요일이 너무 힘들어서 그런가봐요. 저는 월요일이 문제가 아니라 토요일이 문제...그리고 오늘이 토요일이지요^^.
그래서 오늘 너무 무리하지 않고 게임리뷰 준비를 하면서 느긋하게 하루를 보낼 생각이에요. 이런 것은 개인적인 차이일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월요일에 상쾌하게 한주를 시작해서 토요일이면 방전되는 스타일인듯^^.
오늘은 짧게 일상글을 마무리 할께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