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범죄 ai 회사는 왜 면죄부를 받는 거죠? 뉴스 읽기 8월 9일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C%97%90%EC%9D%B4%EC%A0%84%ED%8A%B8-%EC%9D%BC%ED%83%88-%EC%98%A4%ED%94%88ai-ipo%EC%97%90-%EC%98%81%ED%96%A5-%EB%AF%B8%EC%B9%A0-%EC%88%98%EB%8F%84/ar-AA29D9T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에이전트 일탈, 오픈 AI IPO에 영향을 미칠지도
AI는 오답자판기에요. 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해에서 사망사고를 내고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에요.
그리고 AI는 지능이 아니라 연산결과이며 이러한 과정이 인간의 답을 짜깁기하는 것이며 이 과정에서 오답을 많이 내어요. 이 과정. 즉 다른 기업을 해킹한 것도 오답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이런 오답과 오류를 많이 내는 AI가 다른 기업을 해킹한 것은 기사에서도 있듯이 중범죄에요. 왜 오픈 AI는 처벌받지 않는가? 하는 것이 문제인거에요. 그리고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기업이 해킹당했을까요? 이것은 지능에 의한 활동이 아니라 그냥 인간의 해킹했던 것을 짜깁기해서 한 것에 불과하기도 하여요. 그러나 해킹하면 안됨에도 한 것은 오답들 낸 거에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오픈 AI는 명백히 범죄가 성립되었어요. 이제 처벌을 해야 하여요. 이 과정에서 오픈AI가 스스로 시스템을 살펴본다고 범죄가 불성립하는 하는 것이 아닐거에요. 법은 잘 몰라도 이건 누구나 이렇게 생각하지 않겠어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조사한다고 면죄부를 준다는 것은 말이 안되어요. 당연히 오픈 AI는 처벌 받아야 해요.
오픈 AI는 처벌 받아야 합니다. AI회사라고 면죄부를 받고 규제에서 벗어나 있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책 《감시 자본주의 시대》에서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의 신념이 나오고 있어요. 여기서 고의적으로 극단적이라는 단어를 최근에 사용안 한 것이 있어요. 진보에서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다 극우로 밀어버리는 상황은 중도도 극우로 밀려나갈수 있기 때문에 극단적이라는 단어를 안쓰려고 했지만 행동주의자들도 있고 극단적 행동주의자들도 있기 때문에 이제 극단적 행동주의라는 단어를 사용해야 될 것 같아요. 줄임말은 극행이 되는데 의미가 전달안되니 풀어써야 할 것 같아요.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규제를 지키지 않아요. 이들은 행동주의 지식이 발전하기 전에 나온 모든 규제와 제도를 반대하여요. 이런 극단적 행동주의는 AI 개발자들의 신념이에요. 그렇기에 이번 정부가 극단적 행동주의를 가지는지 지켜보아야 해요. 극단적 행동주의의 가장 나쁘게 나오는 것은 바로 독재국가들이지요. 독재국가들은 AI를 적극적으로 악용하고 있어요. 중국의 사회신용시스템, 황금방패등은 이미 잘 알려져 있어요. 그 다음이 바로 AI기업들이에요. AI기업들이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 아니라면 이번 문제에 책임을 지고 처벌을 받으세요. 분명하게 명백한 범죄행위에요. 그리고 기사에 있듯이 중범죄입니다.
그리고 이 앞에 더 중요한 부분이 있어요. 이런 중범죄로 취급받아야 하는 것이 바로 개인정보를 악용하는 거에요. AI회사들은 데이터가 어디서 왔는지 출저를 밝혀야 합니다. 그리고 동의받지 않은 모든 데이터를 AI회사가 사용했다면 역시 처벌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동의받은 영역이 정당한 영역인지 사회적으로 논의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블로그에 쓴 포스팅을 공개했더라도 그것이 AI사용에 적용되어도 된다고 쓴 포스팅은 아닐수도 있어요. 대부분은 아닐 거에요. 그러므로 이러한 부분에서 마음대로 수집했다면 처벌 받아야 합니다. 중범죄로 처벌받아야 하여요.
이런 부분에 규제를 만들고 그리고 AI회사의 불법 사실을 확인 하는지 살펴보는 것은 이 정부가 극단적 행동주의 정부인지 확인하는데 도움이 될거에요.
AI를 하겠다는 정부가 규제를 못만들고 현재 극단적 행동주의로 수익을 내는 것에 대해서 같이 동조한다면 정부도 극단적 행동주의 정부로 보아도 무방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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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AI 칼끝, 인사 부서까지 미쳤다..."역할 재정의 못하면 멸종"
AI는 오답투성이에요. 그리고 인사부서는 개인의 정보를 관리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기업이 수집한 정보가 어디까지인지 명확히 공개할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 이러한 부분에서 오답도 꽤 많이 나오게 될 것이지요.
지금도 AI는 의료에서 사망사고, 휴머노이드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를 내고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과거에 했던 방식에서 경영도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데, 과거 데이터로 아무리 해도 AI는 과거의 결과를 반영할 뿐 미래의 결과는 반영하지 못해요.
이러한 것은 기업이 과거의 상태로 머무르게 될 것이며, 이런 기업은 도태될 것입니다.
그 뿐만이 아니에요. 이러한 부분에서 오답률이 높아서 잘못된 결과를 낼 것은 분명하지요.
이제 AI를 사용하면서 팩트체크하면서 귀찮고 화났던 직원들 다음으로 직원을 내보내면 그 다음은 임원들이 화날 차례에요.
임원들이 화나면 다시 사람을 공용하겠지요.
AI로 인한 인원 감축은 AI가 오답자판기인줄 모르는 정치인과 경영인으로 인해서 일어나고 오답자판기임을 알게 되면 원상 회복및 더 많은 인원 고용으로 이어지게 되어요.
AI가 영상판독에 가능할 것으로 보고 사람의사를 고용하지 않았던 미국 대형 병원들이 사람 영상 판독 의사를 과거보다 더 많이 고용하였어요. 사람을 고용하지 않으면 화나는 것은 임원들이에요.
그러나 문제는 이거에요. 만약 기업들이 퇴직시킨 이후에 새로운 고용을 하게되면 그 고용된 사람은 퇴직한 사람이 아닐거에요. 20~30대로 고용하겠지요. 이게 문제에요.
정부과 기업이 잘못 판단해서 중장년층에게 매우 큰 고통을 줄거에요. 헬조선이니 이해하세요.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고용이 줄면 주식을 팔아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주가는 떨어진다는 것. AI가 직업을 대신한다면 투자부터 그만두세요. 저는 AI가 안된다고 생각해서 투자는 계속 하겠지만, AI가 된다면 지금 바로 투자를 그만두어야 해요. 누가 사주겠어요?
AI를 정확히 몰랐거나 혹은 앞서 말한 '극단적 행동주의자'이거나 사회에 악영향을 주는 것은 같아요. 이런 상황이 일어난 것 부터가 AI를 정확히 모르고 AI회사의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면서 일어난 일이에요.
AI회사들이 AI를 과장하려고 하는데 어느선까지 해야 하는지 매우 고민하고 있나봐요. 다 줄이면 다 줄이지 왜 60%만 줄이는지도 이해안되는 부분 아닌가요^^? 그럼 그냥 사람을 쓰면 되어요. 사람보다 못하니까 AI대신 사람을 남겨두는 거에요. AI가 의미 없다는 뜻이고, 오답이 많으며, 실제로는 팩트체크등 사람이 모든 작업을 다 하는 거고, 그냥 인원감축한 것 뿐이에요. 이 부분은 혹은 앞서 말한 영상의료처럼 그냥 기대감으로 인원 감축했을수도 있고요. 그 기대감은 실망감으로 바뀌겠지만요. 사람을 남겨두는 것은 AI가 엉망이여서 AI는 의미없다는 뜻이에요. 이 회사들도 다시 사람들을 많이 고용할 거에요.
또한 인사부라는 점에서 우리의 개인정보를 얼마나 어떻게 활용했는지 공개되어야 해요. 회사가 알고 있는 모든 개인정보에 대해서 요청할 권리가 있어야 하고, 인지하지 않아야 하는 정보를 가졌을때는 기업은 처벌 받아야 해요. 극단적 행동주의자가 아니라면 규제를 어긴 기업의 처벌에 대해서 반대할 이유가 있을까요?
오늘은 여기까지 작성할께요. 오늘은 책을 읽을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