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은 완독이 힘들 것 같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오늘 읽을 책은 대학교 교재로 보여지는 책이에요. 저자도 100일동안 하루에 1장씩 읽도록 책을 썼지만, 하루에 다 읽기에는 대학교 교재는 조금 벅찬감이 있어요. 연습문제등을 다 풀려면 시간이 아무래도 좀 필요하니까요.
하지만 그래도 지식을 얻는데 대학교 교재만큼 좋은 책들도 없는 것 같아요. 이런 책들이 많이 도움이 되어서 도서관에서도 대학교 교재가 더 많았으면 하고 바라고 있기도 하고요. 그러나 대부분 원서를 보기 때문에 한국 번역본이 없어서 도서관에 별로 없는 듯 하긴 하여요. 한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겪는 어려움중에 하나인것 같아요. 제 전공이 아니더라도 알고 싶은 것은 많으니까요. 물론 대학교 교재가 아니더라도 많은 책을 읽는 것에서 도움이 되고 또한 쉬운 책을 읽으며 완독한 성취감을 느끼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오늘 완독은 힘들겠지만, 앞으로 주식투자에서도 도움이 많이 될 책으로 느껴지고 있어요. 도서관에서 이런 책이 부족하면 아무래도 구독 서비스로 책을 좀 읽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그런데 구독 서비스에 대학교 교재는 어느정도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런 느낌...
물론 이것은 주식투자를 위해서 읽고 싶은데, 주식 투자를 어느정도 성공한 뒤에 구독서비스를 할 수 있으니까...선후 관계가 조금 꼬여 있긴 한 것 같네요.
오늘 주식 시장을 보면 버블 주식만 많이 올라서 한숨만...버블 주식이 오를때 조금 오르고 내릴때 더 많이 내리면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런 상황이 한국 주식 시장을 더 엉망으로 만들고 있으니까요. 이번 정부에 대해서 기대감이 없어요. 제대로 하는 것이 없으니까요.
7월 말에 안전마진을 다시 계산하면서 한숨만 나오네요. 기업의 안전마진은 충분히 검토했는데 주가가 내려가서 안전마진을 잠식한 결과에요. 목표가를 재설정하고 짜증만 나오는 군요. 정부가 이상한 정책을 안했다면 벌써 수익내고 나가야 하는 종목들이 안전마진 재검토를 하고 목표가를 수정하는 과정이 짜증이 나요.
이건 종목마다 정기적으로 하는 건데 7월 말에 다수의 종목이 안전마진과 목표가 재설정 기간이 되었어요.

● 한국 주식 시장을 더 엉망으로 만들었어요. 뉴스 읽기. 8월 1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C%99%B8%EA%B5%AD%EC%9D%B8-%EC%9D%B4%EB%9F%AC%EB%8B%88-%EA%B3%84%EC%86%8D-%ED%8C%94%EC%A7%80-%E9%9F%93%EC%A3%BC%EC%8B%9D-50%EC%A1%B0-%ED%8C%94%EC%95%98%EB%8A%94%EB%8D%B0-%EB%B3%B4%EC%9C%A0%EC%95%A1-56%EC%A1%B0-%EB%8A%98%EC%96%B4/ar-AA295G7A?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외국인, 이러니 계속 팔지'...韓주식 50조 팔았는데 보유액 560조 늘어
이번 정부의 최대 실수에요. 한국주식 저평가 개선은 버블을 만든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에요. 버블을 만든 대가로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었어요. 강세장을 다 같이 오르지만, 버블장은 일부만 오르고 그 주식을 매물을 사라고 다른 주식들의 주가를 더 누르는 형태에요. 정부가 주가조작하는 느낌.
중요한 것은 시세차익은 제로섬게임이라는 거에요. 주식의 배당은 플러스섬, 세금, 수수료는 마이너스섬이에요. 그런데 시세차익에서 이미 외국인은 수익. 이건 누군가가 손실을 봐야 해요. 기관이 보겠어요? 결국 이번정부는 버블을 너무 심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개인투자자중에 큰 손실을 보는 사람들이 많을 거에요. 그리고 손실본 사람들도 많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다시는 특정 기술만 강조하는 정부가 정권을 잡는 일이 없길 바래요. ai의 문제점이 너무 많았는데 이걸 전혀 보지 않고 ai 하겠다는 정권이 들어서서 다른 업종들은 다 망쳐지고 ai만 오른 결과가 이래요. 주식시장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정부정책들만 쏟아지고 있고, 제대로 되는 것이 없어요.
버블이 아니라 고평가 까지만 되고 저평가 주식이 올라야 외국인이 한국의 저평가 주식을 더 사지 않겠어요? 버블로만 주가 오르고 몇몇 종목만 오르는 시장이 무슨 매력이 있어요? 한국장에 세금때문이라도 투자해야 하는 한국인들에게도 매력이 없는데...이래서는 한국 시장 정상화는 가능성이 없어요. 저평가 종목이 상승해야 하고, 버블을 만들어서는 안되어요. 이게 외국인 투자자들이 더 한국에 투자할 요소를 만들어주고 저평가 개선을 하는 방법일 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B%A0%88%EB%B2%84%EB%A6%AC%EC%A7%80-%EC%9D%B4%EB%A0%87%EA%B2%8C-%EB%AC%B4%EC%84%AD%EB%8B%A4-%EB%A7%88%EC%A7%84%EC%BD%9C-%EB%AA%B0%EB%A6%B0-%E7%BE%8E-ai%EC%8A%A4%ED%83%80%ED%8E%80%EB%93%9C-23%EC%A1%B0-%ED%86%B5%EB%A7%A4%EA%B0%81/ar-AA295bK9?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레버리지 이렇게 무섭다"...마진콜 몰린 美 AI 스타펀드 23조 통매각
제가 하는 말이 있죠. 쓰레기는 포장해도 쓰레기에요. 쓰레기를 아무리 먼진 상자에 넣어서 값비싼 포장지로 포장해도 쓰레기에요. 오히려 포장지와 상자까지 쓰레기가 되어요.
쓰레기 AI 주식을 담은 펀드를 다른 펀드가 사가면 문제가 사라질까요? 쓰레기는 쓰레기에요. 더 큰 파산과 더 큰 손실이 나올수도 있어요. 다시 말해서 더 많은 매물이 시장에 쏟아져 나올 수 있다는 것이지요. 단지 시간만 조금 더 뒤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A%B0%80%EC%B9%98-%ED%8F%AD%EB%9D%BD%ED%95%A0-%EC%88%98%EB%8F%84-%ED%87%B4%EC%82%AC%ED%95%9C-%EC%A0%84-%EC%98%A4%ED%94%88ai-%EC%97%B0%EA%B5%AC%EC%9B%90%EC%9D%98-%ED%8E%B8%EC%A7%80/ar-AA296cXQ?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가치 폭락할 수도..." 퇴사한 전 오픈AI 연구원의 편지
전문용어가 많이 들어간 뉴스에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RSI라고 말하는 부분, 재귀적 자기 개선은 안되는 것이 이미 수학으로도, 결과적으로도 나타나 있어요.
첫째 AI의 자기개선은 안된다는 수학증명이 알파고때부터 발견되었고 알려졌어요. 둘째, 결과론으로 AI결과값으로 학습하면 5~6세대 이후에 사람을 그리라고 하면 달걀만 그린다는 거에요.
AI는 답을 내는 과정에서 사람의 결과물을 짜깁기해서 내지만 이 과정에서 데이터를 100% 활용하지 못하고 그보다 적은 수준만 사용한다는 거에요. 이것은 생성형이라고 주장하는 AI가 거짓이라는 증거이기도 하여요. AI끼로 서로 정과 반으로 나누어서 답을 내게 하고 다투더라도. 그 결과는 결국 쓸모없는 결과값으로 수렴해 나가는 결과가 나오는 거에요. 수학증명이 결과값으로 나온 거에요.
이 뉴스의 저자의 주장과 다른 점은 이러한 상황은 결국 사람이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AI가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고 추론, 이런 말을 해도 그냥 연산 결과이며 사람이 만든 것의 짜깁기일 뿐인 AI는 결국 그 한계가 분명하며 버전이 높아질때 매출이 높아지는 것은 결국 AI회사가 고객을 속이는 것에 성공할 때만 가능하다는 거에요. AI의 연산방법을 개선해 보았자 결국 사람의 결과값(혹은 AI의 결과값을 다시 데이터로 사용한다면 aI의 결과값)을 99.99...% 미만으로 짜깁할 뿐이에요. 지금은 이 수치가 매우 낮지만 조금 높일수는 있겠지요. 그게 다에요.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만든 무형자산을 왜 AI 기업이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사용하느냐? 하는 거에요. 이 잘못된 권리의 이전때문에 AI 기업이 기생적으로 사업하고 있으며 이것이 끝날 날도 멀지 않았다는 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81%BC%EB%A6%AC-%EC%9E%90%ED%8C%90%EA%B8%B0-%EB%A7%A1%EA%B2%BC%EB%8D%94%EB%8B%88-%EB%8B%B4%ED%95%A9-%EB%B0%B0%EC%8B%A0-%ED%98%91%EB%B0%95%EA%B9%8C%EC%A7%80-%EA%B0%80%EC%9E%A5-%EB%8F%88-%EB%A7%8E%EC%9D%B4-%EB%B2%88-%EA%B1%B4-%ED%81%B4%EB%A1%9C%EB%93%9C/ar-AA292tr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끼리 자판기 맡겼더니...담합ㆍ배신ㆍ협박까지, 가장 돈 많이 번 것은 클로드
이것도 앞의 뉴스와 같아요. 사람처럼 지능이 아니라 계산결과에요. 이것을 혼동하시면 안되어요.
사람의 결과물을 짜깁기 하는 과정에서 해서는 안되는 담합, 배신, 협박을 한 것은 ai 오답낸 거에요. 그리고 지속적일수록 그들의 패턴은 단순화 될 거에요. 그러수 밖에 없는 것이 ai기술의 한계에요. 많은 오답과 인간의 결과물을 100% 활용못하고 그 아래 수준으로 활용한다는 것은 ai 기술의 한계에요.
아무리 ai끼리 경쟁시켜도 그 결과값은 인간이 납득하기 어려운 심각한 문제만 나온다는 것은 다양한 분야 결과에요. 이번에 자판기 실험에서도 해서는 안되는 담합, 배신, 협박을 하였어요. 이런 ai를 언제까지 믿을거에요? 안사용하면 됩니다.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AA%A8%EB%9E%98%EC%84%B1-%ED%95%9C%EA%B5%AD-%EA%B0%80%EC%9E%A5-%EB%A8%BC%EC%A0%80-%EB%AC%B4%EB%84%88%EC%A7%88-%EC%88%98%EB%8F%84-%EC%99%B8%EC%8B%A0%EB%93%A4%EC%9D%98-%EC%84%AC%EB%9C%A9%ED%95%9C-%EA%B2%BD%EA%B3%A0/ar-AA297eJv?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모래성? 한국 가장 먼저 무너질 수도 외신들의 섬뜩한 경고
ai를 하는 이유는 2가지에요. 하나는 독재국가들이 ai라는 이름을 내세워서 국민들을 감시하고 통제하려는 쪽. 중국이 여기에 선두두자에요.
두번째는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바꾸려는 쪽. 그래서 부당한 이익을 가질려는 쪽. 민주주의 국가에서 ai를 한다면 이쪽이에요.
한국은 어느쪽에 있을까요? 저는 모르겠어요.
어쨌든 중국은 독재를 강화하기 위해서 반도체와 ai를 포기하지 않을 거에요. 체제 유지에 도움이 되거든요. 체제에 위험이 되는 정보를 '황금방패'로 국민들이 보지 못하게 만들고, '국가신용시스템'으로 반체제 인사로 인정된 사람들이 금융거래도 못하게 하고 여행도 어렵게 만들고 있어요. 중요한 것은 ai는 오답자판기이고 ai에게 사람을 평가시키면 제대로 못한다는 거에요. 정상적인 사람도 반체제 인사가 될 수 있어요. 앞으로 ai하는 나라에 여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할 수 있어요.
중국이 만약 경제가 어려워지거나 미국과 사이가 나빠지고 체제가 위협받는다면 중국은 어떤 기술을 지키고 어떤 기술을 포기할까요? 중국이 지켜야 하는 기술은 반도체와 ai에요. 이것만 있다면 조금 못살게 되더라도 체제는 지켜요. 하지만 다른 기술을 지키고 반도체와 ai를 못지키면 체제가 전복되어요. 독재국가가 국민들이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까요? 자신들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할까요?
중국이 흔들리더라도 ai와 반도체는 포기안해요. 아무리 어려움이 있어도 국가 사업으로 끝까지 밀고 나갈거에요. 다른 모든 산업이 무너져도 마지막에 이 사업을 포기할 거에요.
현재 한국 시장의 ai버블이 잘 될까요? 우리나라도 독재국가 되는 것은 조심해야 하지만요. ai를 강조하는 정치인이나 기업인은 항상 경계하고 독재하려는지 잘 지켜봐야 하여요. 우리가 정치인이나 기업인의 속마음까지 알수는 없잖아요.
문제는 ai가 잘될 기술도 아니라는 거에요. 오답자판기인걸요.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기업이 빼앗아 가도 잘 사용하지도 못해요. 이런 한계에서 많은 기업들이 ai를 포기하는 날이 곧 올거에요. ai로 수익못낸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도 길지 않았어요. 단, 독재국가는 그런 결론에 도달해도 반도체와 ai는 포기하지 않아요. 그리고 그런 상황과 우리나라 기업들은 정면으로 다투게 될 것이며, 현재 ai버블이 무너지는 것은 시간문제로 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