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 완독 실패...(독서에 관한 일상)
오늘은 책리뷰를 쓰는 날인데 완독이 실패했어요. 그런데 오늘 읽은 책은 재테크 책에서 자주 나오는 모순적 내용을 동시에 권하는 문제가 많이 나오는데 이 책도 같은 문제가 있는 책이에요. 이런 것은 특정 가치가 사람이 추구하는 가치일때 그 반대의 가치도 사람이 추구하는 가치에요. 심리학자들이 이런 내용을 주장한 책을 예전에 본적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 책에 좋은 내용으로 가득 채우려고 다양한 다른 책에서 인용하거나 같은 내용을 작성하려다 보면 이런 경향이 일어나요.
주식투자하는 방법은 다양하게 많이 있어요. 그건 주식시장이 변덕쟁이라서 그래요. 주식시장에서 돈을 올려주는 팩터는 시간마다 계속 바뀌거든요. 돈 많은 사람 소수가 결정하는 방식이라는 점도 있어요.
다양한 요소 중에서 팩트에 맞지 않는 잘못된 정보가 심하게 퍼지면 주식시장의 주가는 왜곡되는데 이럴때는 버블이 발생하여요. 지금 한국시장의 버블같을 때이지요. AI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심지어 근거도 없이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이고 있어요. 그렇지 않을때는 다양한 업종이 번갈아가면서 주목을 받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이와 같이 시기별로 주가가 오르는 팩터가 바뀌다 보니 이러한 부분도 영향을 받겠지요. 그러나 버블은 즐거워할수가 없어요. 언젠가 폭락이 기다리니까요.
그래서 이책도 현금 보유 없이 모두 주식으로 사라고 하다가 현금을 가져야 하는 시기를 말하기도 하고,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는 투자하지 말라면서 AI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이는 등, 책이 모순 덩이리에요.
특히 다양한 지식을 통해서 쉽게 알 수 있는 것들도 저자는 경제학자, 회계학을 공부한 사람들을 비판하고 기술마저도 상세히 알필요가 없다고 했는데, 사업에 관한 내용중에서는 행정학 조직론의 내용을 자신의 경험으로 알게 되었다고 작성되어 있기도 했어요. 이런 것을 보면 지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수 있더라고요. AI는 심지어 전혀 기술에 대한 이해조차 없이 그냥 과도한 낙관주의를 보여주고 있는데, 지금 1부만 읽었지만, 내일 2부에서 AI에 관해서 한번더 언급하는 곳이 있지만, 이때 근거가 또다시 빈약하면 책은 좋은 평점을 줄 수 없을 것 같아요. 저와 반대 의견은 감점 요소가 아니지만 근거없이 과도한 낙관주의는 저와 같은 의견이라도 감점이에요^^. 실제로 국가가 감시한다고 작성한 책도 예전에 ★2개 또한 ★1개를 준 적이 있어요. 제 의견과 같지만요. 그땐 ★1~5개로 주고 ★3개가 평균으로 책리뷰 하던 시기였어요.
그래서 아직 저도 책을 쓸만큼 지식을 가지지 못했고, 아직 사회과학에서 더 조사해볼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이 블로그에 오기 전에 했던 프로젝트를 다시 해볼까? 하여요.
저는 주식 투자에 대해서 처음에 시작하면 일단 자신이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가지 매매법을 실천해 볼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저도 이 단계가 첫단계였고 소소한 수익을 얻기도 했어요. 기술적 분석 - 패턴 분석이었어요. 그 다음 단계는 이 방식이 자신과 안맞으면(수익이 아주 많으면 그냥 눌러 앉을수도 있겠지만요) 다양한 기존의 방식을 해보게 될거에요. 여기에서 자신과 맞는 방식이 있겠지요. 저는 포뮬러 플랜(적립식 투자) + 가치투자 + 분산투자 조합형이었어요. 물론 이 단계에서도 자신이 수익을 아주 많이 낸 방식에 눌러 앉을수도 있어요. 그런데 아쉬운 것은 수익이 아직 목표치에 못도달하고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저와 맞는 방식에서 수익률을 높이는 단계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단계에서 자신에게 맞는 매매법을 만드는 단계는 이것이 비법은 아니에요. 각자에 맞는 방식을 스스로 만드는 단계는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는것이니까요. 앞서 말했듯이 시장이 주가를 올려주는 팩터는 계속 바뀌기 때문에 비법 따윈 없어요. 그래서 더욱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써야 하는 것이겠지요^^.
이 마지막 단계는 자신이 여러번 다른 사람의 매매법을 경험하면서 특정 매매방식에서 큰 수익을 못낸 사람이 도달하는 단계라고 봐요. 운이 좋아서 뭔가에서 큰 수익을 올린다면 이 단계에 오기전에 그 방법에서 눌러 앉게 되고, 또 운이 나빠서 파산하면 이 단계 전에 끝나고 주식투자에 악담을 하겠지요.
저는 이 단계로 넘어오면서 제가 매매법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하고 싶어졌어요. 이런 책은 거의 없기도 하고요. 이 과정에서는 주식에 대한 지식 뿐만 아니라 아주 많은 지식이 필요하기도 하여요. 경제학, 행정학, 회계학이나 수학, 과학등 아주 많은 지식을 사용하게 되지요. 그래서 이 단계로 온사람과 아닌 사람들은 주식투자에 많은 지식이 필요하다 아니다로 다투는데, 운이 좋은 것은 따라할수 없어요. 그 사람은 특정 방식에서 특정 팩터를 올려주는 시기에 큰 수익을 낸 것을 따라하기는 어렵잖아요. 하지만 자신에게 잘 맞는 방식을 만드는 것은 누구나 지식만 있다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요.
그래서 제가 책을 하나 쓰려고요. 물론 상업용 책이 아니라 블로그 포스팅을 이어서 하나의 책을 쓰려고 하여요. 즉, 행정학의 이지식이 어떻게 매매법을 만들때 도움이 되는지? 같은 것이지요. 그래서 이 방식은 시간날때마다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 계획이에요. 아주 아주 오랜기간에 완성되는 책 정도로 계획을 잡은 거에요. 이런 포스팅을 다쓰고 나면 그 내용이 작성한 웹주소를 하나의 포스팅으로 목차별로 옆에 쓰고 그것을 읽으면 하나의 책이 완성되는 그런 책 형식이에요^^. 그런데 책의 목차부터 포스팅을 하려고 계획을 살짝 수정하려고 하여요.
그냥 책을 읽다가 이 생각이 났어요. 대부분의 주식 책들은 어느 기존의 방법에서 눌러 앉은 사람들의 책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여기에서 간혹 모순적인 내용이 너무 많은 책은 읽을때 너무 흥미가 안생기는 듯 하여요. 진실된 느낌이 아니라 자신을 과장해서 좋은 느낌을 전달하려다가 실패한 그런 느낌.
근데 카테고리는 예전부터 만들었는데 '행정학과 주식'이런 카테고리에 조금씩 쓰려고 만든 것인데 거의 쓰지 않고 있긴 하여요. 아직 주식투자에 배워야 하는 것들이 많아서 제 방식을 소개하는 것까지 시간을 못내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이유에요. 이건 비법이 아니고 제 방식을 소개도 안할 거에요. 읽은 사람이 스스로 매매법을 만들 수 있는 다른 학문의 지식을 소개하는 것이 목표에요. 아마 제가 만족할 만큼 수익이 나오기 시작하면 작성해 볼까? 하기도 하고요^^. 그 전에는 간혹 쓰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 이번 정부는 너무 무능력 한 것 같아요. 뉴스 읽기 7월 25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A%B0%80-%EA%B8%B0%EC%B4%88%ED%95%99%EB%A0%A5-%ED%96%A5%EC%83%81-%EB%B0%A9%ED%95%B4-%EB%85%B8%EB%A5%B4%EC%9B%A8%EC%9D%B4-%EC%B4%88%EB%93%B1%ED%95%99%EC%83%9D-%EC%83%9D%EC%84%B1%ED%98%95-ai-%EC%82%AC%EC%9A%A9-%EA%B8%88%EC%A7%80/ar-AA28g6a6?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가 기초학력 향상 방해 노르웨이, 초등학생 생성형 AI 사용 금지
AI책을 읽다보면 대부분의 국가에서 AI를 교육에 사용하면 결과가 나쁘다는 내용이 많이 나와요. 최근에 한국에서 왜 AI 교육에 대해서 긍정적인 뉴스가 많이 나왔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게다가 오답자판기로 공부할 필요가 있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EC%B1%97gpt%EA%B0%80-%ED%8B%80%EB%A0%B8%EB%8C%80-ai-%EB%A7%B9%EC%8B%A0-%EC%83%81%EC%82%AC%EC%97%90-%EC%A7%81%EC%9E%A5%EC%9D%B8%EB%93%A4-%EB%B6%88%EB%A7%8C/ar-AA28z9Pe?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챗GPT가 틀렸대"...'AI 맹신'상사에 직장인들 불만
어떤 책에서 '이쯤되면 사람들은 화가 나 있는 상태다'라고 AI답으로 오답만 받아서 화가난 사람이 인간 상담사와 연결된다는 책의 내용을 리뷰에 쓴 적이 있어요. 시즌 2리뷰였으니 이 블로그에 있어요. 일단 AI를 쓰면 사람들이 화나요. 오답투성이거든요.
그 다음 AI를 회사에 도입하면 직원들이 화내요. 오답투성이니까요. 그 다음 직원을 해고하고 AI를 임원이 쓰면 임원들이 화내요. 오답투성이니까요. 그 당시에도 이렇게 리뷰한것 같아요^^. 이제 2단계네요. 직원들이 AI를 쓰면 화나요. 그래요 그런 거에요.
그런데 이것이 끝이 아니에요. AI를 쓰면 AI가 화면을 추적하면서 사용하기도 하고(어시스턴스) 이런 과정에서 AI는 데이터를 수집하는데, 이것은 결국 회사 영업비밀도 AI회사의 데이터 센터에 들어갈 거에요. 그리고 그 회사는 그 영업비밀을 경쟁회사에 팔수도 있겠지요.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비식별 데이터는 동의없이 수집/활용/판매가 가능하여요. 식별 데이터를 비식별 데이터로 바꾸어도 한 회사의 영업비밀은 여전히 중요한 데이터일 뿐 아니라 비식별 데이터를 재식별해서 누구인지 알 수 있는 기술도 있어요. 개인정보보호에서도 문제가 있어요.
AI의 오답률과 영업비밀을 빠져나가는 문제등을 보면 AI를 사용할 기업은 없어보이는데, 아직 AI 맹신하는 회사들 많은가봐요. AI를 쓰는 회사가 AI를 안쓰는 회사보다 수명이 짧을 가능성이 높아요. 영업비밀 다 공개하고 사업하는데 수명이 길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B%8B%A8%EC%9D%BC%EC%A2%85%EB%AA%A9-%EB%A0%88%EB%B2%84%EB%A6%AC%EC%A7%80-etf-%EA%B1%B0%EB%9E%98%EB%8C%80%EA%B8%88-%EB%B9%84%EC%A4%91-%EC%A0%95%EB%B6%80-%EB%8C%80%EC%B1%85%EB%B0%9C%ED%91%9C-%ED%9B%84-%EB%90%98%EB%A0%88-%EB%8A%98%EC%96%B4/ar-AA28vRMn?ocid=socialshare
뉴스제목: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비중 정부발표 후 되레 늘어
이번 정부는 무능력하여요. 어떤 정책을 하면 그 결과가 정책목표에 맞아야 하여요. 그런데 정책을 하면 정책 목표와 다른 결과를 내어요.
한국주식의 저평가를 개선하겠다 → 지수를 높여라 → 고평가 주식 주가만 올려서 버블,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부동산 값을 잡아라 → 서울 및 주요 도시의 집값은 상승. 정작 부동산 가격은 서울 및 주요도시만 문제이고 다른 도시는 너무 낮아요.
저평가 주식의 주가가 안올라요 → 상장폐지 할께요 → 저평가 주식 더 저평가....
투자에 관해서는 이런데, 투자만 이런것 아니라는 것을 다 알거에요. 이번 정부가 하는 정책은 뭐가 하면 반대효과가 나와요.
이번에 레버리지 ETF를 사용못하게 하려는데 오히려 거래대금 증가하고 있어요. 이번 정부가 하는 일이 이렇지요.
근데 이번에는 3000만원이 있어야 이 ETF를 사게 하겠다는 데 이러면 역시나 부자들만 살 수 있어요~! 소액투자자들은 손가락이나 빠세요~! 가 되어요. 규칙은 모두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해요. 형평성이나 효율성 어느쪽도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어요.
게다가 상장폐지 강화 정책은 저평가 주식이 안오른다고 해서 2부리그제(이건 너무 유치한 방식)와 상장폐지 조건 강화를 했는데, 그 사이에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었고, 폭락을 중간에 한번 했는데, 기존의 주가 밴드보다 더 낮아졌고 아직도 그 밴드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어요. 이런 주식들은 부자들이 아니라 소액투자자들이 자주 사는 종목이라는 거에요. 부자들은 더 벌고 가난한 사람들은 투자하지 말아요~! 라고 주장하는 것 같아요. 이 상장폐지 조건 강화도 하지 말아야 해요.
또한 부동산 정책도 서울/수도권 집값은 밀어올려지고 있는데, 의미가 없어요. 이번 정권이 제대로 하는것이 없는 것 같아요. 잘 못하면 사람들이 비판할때 잘못된 정책은 그냥 없애고 안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들어요.
저는 부동산은 투자하지 않고 아파트도 1억 미만인 곳에 살고 있으니 신경쓰지 않는데, 저는 수도권도 아닌 수도권과 멀리 떨어진 시골에 살고 있으니까요. 이번 정부가 하는 정책은 정책 목표는 거창하게 잡고 나오지만 그 결과는 목표한 결과와 너무 멀리 떨어져 있고 , 오히려 투자쪽에서는 부자는 더 부자로,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하게 만드는 정책 결과가 많아요. 부작용이 오래갈것 같아요. 다른 분야도 정책 목표와 반대로 가는 정책이 너무 많아요. 좀더 정책을 잘하셨으면 해요. 부자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돈버는 것은 버블이 아니라 저평가 주식이 올라가는 거에요.
그러나 이번 정부가 그런 능력이 있는지? 또한 그런 것을 하고 싶은지는 의문이에요. 정책을 만드는 사람이 소액투자자가 아니라 부자일 것이고, 그들을 위해서 정책을 만드는 것 같아요. 부자만 만족하고 소액투자자는 짜증이 나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다른 분야도 다 이런 생각일 거에요. 이번 정부는 정책을 잘 만들어야 할 이유가 있어요.
지금까지 보수가 정권을 잡든, 진보가 정권을 잡든, A정책을 원해요라고 국민들이 말하면, 정부가 이를 받아들이고 A정책을 할때 국민이 원하는 수준보다 더 좋게 만들어서 했어요. 공무원들의 능력에 깜짝 놀랄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이 정부는 A정책을 원하면 B정책을 가져와서 A정책의 목표가 이루어지지 않고 반대 정책을 할께요~! 라고 하고 있어요. 게다가 국민들이 말하는 것보다 더 나쁜 정책을 할때가 많아요.
정책의 목표는 국민이 원하는 것이여야 하고, 결과는 기대한 것보다 좋아야 해요. 그러나 정책의 목표는 그냥 대통령이 좋아하는 것. 심지어 국민이 원하는 것에 대해서 고의적으로 반대 정책을 할 때도 있어 보일정도로 반대 정책을 하고, 결과는 기대 이하 이거나 역효과가 나요. 이 정부는 정책을 더 잘할 필요가 있어요. 결국 국민이 원하는 정책을 하지 못한다면 무능력한 정부로 남을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