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검열을 반대합니다. 감시도 반대합니다. 뉴스 읽기 7월 13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A%B2%80%EC%97%B4%EB%A1%A0-%EB%A7%90%ED%95%98%EB%8A%94-%EC%A0%95%EC%B9%98%EC%9D%B8%EB%93%A4-%EA%B9%80%EB%8C%80%EC%A4%91%EA%B3%BC-%EC%84%9C%ED%83%9C%EC%A7%80%EB%A5%BC-%EC%9E%8A%EC%97%88%EB%82%98/ar-AA27JFgU?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검열을 말하는 정치인들, 김대중과 서태지를 잊었나?
한국의 민주주의가 위협을 받는 것이 맞아요. 감시와 검열이 주요 키워드인것 같아요. AI가 감시를 동반할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검열을 하려는 것. 이 두가지는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어요.
이 두가지는 국민을 너무 수준이 낮게 보는 것 같아요. 국민들은 알아서 잘못된 의견을 수렴하지 않을 수 있어요. 또한 국민이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지 정치인이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되어요.
그러나 정치인이 국민의 수준을 낮게 보고 자신들이 미래를 결정한다고 생각한다면 국민에게 검열과 감시를 하고 자신들의 생각과 다른 의견을 배제하려고 할 거에요.
이것이 감시와 검열로 나타나고 이것은 독재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뉴스는 음악산업진흥법 개정안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의 문제를 제시하는데, 음악산업진흥법 개정안에 대해서 더 자세히 다루어요.
최근 일어나는 한국의 상황은 문제가 심하다고 생각되어요. 민주주의 위협은 쿠테타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정부가 악법을 많이 만들어요. 잘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이번 뉴스에서는 발의자 명단도 같이 공개하였는데, 이런 뉴스 괜찮다고 생각되네요.
중요한 것은 권력자가 자신의 생각을 실현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원하는 것을 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감시와 검열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거에요. 우리가 어떻게 민주주의를 지켜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이에요. 거대양당 모두가 국민의 기본권을 모두 줄일려고 하고 민주주의에 역행하고 있다는 거에요, 이 과정을 반대로 국민을 위하고, 국민에게 행복을 만들어주는 정치가 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의 한국의 거대 양당제는 종료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언제 바뀌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현재로서는 중대선거구제등으로 바뀌고, 다양한 정당이 국회에 있어서, 2가지 의견 이외에 다른 의견도 존재하는 정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또한 같은 정당에서도 비판이 허용되어야 하고 당론 같은 것은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그런 면에서 한동훈의 가족의 당원 게시판 게시물의 경우, 문제가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같은 정당에서도 정당을 지지하지만 잘못하고 있는 부분을 비판할수도 있겠지요. 정치인의 가족이라고 비판을 못한다는 것도 문제가 있기도 하고요. 좀 더 다양한 의견을 수용할 수 있는 정치가 되면 좋겠어요.
저의 경우에는 AI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저에게 대해서 막말하는 경우를 자주 경험하는데 이런 경우에도 너무 기본적인 것이거나 혹은 무슨말을 해도 안듣는 경우만 제외하면 자세히 설명해주려고 해요. AI에 대해서 기본을 모르고 AI 전체를 다 설명하라고 말하는 리플은 다 설명해주려면 리플 공간이 너무 좁기도 하고요. 그런 경우는 못해드리지만요. 즉 저는 AI를 반대하는 사람이 저에게 인신공격등을 해와도 될 수 있는 토론의 형태를 유지하려고 노력하여요. 이렇게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고 의견교환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적어도 그것을 보는 제 3자가 ai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할수도 있으니까요. 국민은 그렇게 수준이 낮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번 정부는 반대로 검열과 감시를 하려 하는 것 같아요.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지 않으면 획일화된 전체주의 국가일 뿐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렇다고 정부가 다 맞는 것도 아니고요. 감시와 검열은 민주주의에서 안되어요.

●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지키기 위해서...(일상)
인공지능, 빅데이터라는 이름으로 우리를 감시한다는 것은 많이 알려져 있어요. 그리고 이들은 데이터 수집자가 주인 행세를 하지요. 그래서 우리의 데이터가 팔리고 있으며 그래서 데이터 센터에 수익이 잡히는 이상한 상황도 벌어져요. 이런 상황이 언제 종료될까요? 이번 정부는 너무 이상해서 이루어질 가능성이 낮아 보이긴 하는데, 문제가 있어요.
어쨌든 그러다 보니 MISHA같은 앱은 나의 키보드 입력과 마우스 클릭을 추적하는 게임이다 보니 중요한 인터넷일을 할때는 꺼두어요. 다를때는 항상 켜두지만요^^.
그리고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 중요한 작업은 주로 과거 컴퓨터, Windows 11을 설치할 수 없는 오래된 컴퓨터를 인터넷 연결없이 두고 그곳에서 스프레드 시트랑 워드 작업, 프로그래밍등 중요한 작업을 하여요. 인터넷이 연결되면 데이터 수집해 갈 것이니까요. 이러지 못하도록 해야 하는데 규제가 잘 만들어지지 못하고 오히려 검열과 감시를 위한 규제가 만들어져요.
규제완화라고하면 기업에게만 규제완화이고, 국민에게는 규제 강화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요.
그러다보니 MISHA앱을 가끔 꺼버리고 블로그를 작성하는 경우가 많아요. MISHA앱의 게임 포인트를 적립하는 것이 이 컴퓨터에서는 블로그 쓸 때인데, 포인트 다 잃어버렸네~! 같은 것이지요.
MISHA같은 앱을 한국에서 만들었다면 아마 안썼을 것 같아요. 한국 기업에 데이터가 수집되는 것보다는 외국 기업에 수집되는 것이 그나마 안전할 수 있으니까요. 물론 그 회사가 데이터를 판매하면 그건 또 다른 이야기이지만요. 수집을 안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수집하는지 안하는지를 구분하긴 어려워요. 규제가 있더라도 규제를 어기는 기업도 존재할 가능성도 생각해야 하니까요.
그래서 블로그를 많이 쓰다가 생각나서 다시 켜는 경우도 있고, 블로그를 쓰다가 다른 계정에 접속해야 할 상황이 생기면 껐다고 잊어버리고 블로그를 그냥 쓰는 경우도 있어요^^.
아직 75만 포인트 정도 모아두어서 많은 포인트가 있긴 하지만요. 클리커 게임 한번 하면 100만 포인트 정도 그냥 얻기 하여요^^.
그러나 기업의 이기심에 의해서 감시를 하게 되면서 왜 이런 고생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세상이 왜 이렇게 거꾸로 가는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언젠가는 이도 바로 잡히겠지만, 지금 우리 세대는 부끄러운 세대로 남을 것 같네요. 하지만 바로잡기 위해서 노력하고 알리는 사람들도 많을 거에요. 그러나 아쉽게 우리는 부끄러운 세대로 남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저는 이 세대를 더 잘 기록이 남길 바라고 있어요. 물론 그들이 감시를 해서 정확히 기록이 남아서 미래에는 누가 어떤 실수를 했는지를 남아서 영원히 고통받을 것이라 생각하지만요. 누가 민주주의를 위협했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고 이 시대를 부끄럽게 만든 사람은 영원히 사람들의 기록에 남을 거에요. 이런 것만 생각해도 민주주의를 위협하지 않을 것 같은데 감시와 검열을 통해서 반대로 하는 것을 보면 미래세대에게 부끄러운 것은 우리 몫인가 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