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에 읽을 책들은 볼륨이 큰 편인데, 이중 1권은 그리 기대되지 않은 책이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① 완벽한 종목 추천 (초판 2쇄)
책의 제목은 특정 종목을 추천하는 것 같은데 책의 내용은 좋은 종목을 찾는 내용이었어요. 우연히 펼친 페이지에서 기업의 정상평가가 아니라 관심이 많아진 종목의 더 높은 가격이 정상평가이고 이것을 찾는 정량적 방식을 소개하는 방식이었어요. 이런 방식은 흥미가 없어요. 이런 방식이 적용된다면 그건 버블이에요. 버블에서는 정상적인 기업 평가 방식으로는 고평가 이상으로 나오는데, 그 수치가 어마어마해지죠. 지금 한국 시장의 버블 주식처럼요. 그러다 보면 12 FWD PER같은 이상한 것들을 적용해서(이 수식은 개인의 주관이 너무 많이 사용해서 모든 주가를 정상평가나 저평가로 만들수 있는 터무니 없는 방식) 보통 평가나 저평가 처럼 느껴지도록 속이는 것 뿐이에요. 그래서 흥미없어 하면서 다른 페이지를 펼쳐봤는데 그 페이지에는 기업가치를 찾는 일반적인 정량적 방식을 소개하였어요. 정성적 평가는 주관이 많이 적용되고 기본적 분석이 정성적 평가를 많이 사용하긴 하는데, 정량적 평가 방식을 소개하고 있고 잘 안 알려진 방식을 소개하는 것 같아서 관심이 가네요. 하지만 버블 주식을 합리화하는 책이라면 평가가 안좋을 것 같아요. 버블 주식은 정상평가, 저평가로 합리화 될 수 없으며, 그냥 버블 주식이에요.
② 할 수 있다! AI 주식투자 (초판 2쇄)
하지 말아야 할 투자가 AI로 투자하는 거에요. AI답은 짜깁기해서 알려주는 거에요. 이미 다른 사람이 만든 결과물을 가져다가 개발자가 자신의 주관으로 오답과 정답을 분류한 다음, 그 정답에서 짜깁기해서 알려주는데, 그래도 정확도가 낮아서 오답 자판기에요. AI로 치료를 해서 사망사고가 나고 다른 분야도 사망사고가 많이 나요. 이런 AI로 투자하면 과적합의 오류도 심하게 일날 수 있어요. 사람들이 만든 정보를 AI 기업이 몰래 훔쳐서 그것을 짜깁기한 것인데, 이 과정에서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AI 기업이 자신들의 무형자산으로 편입하는 문제도 발생하여요. 그럼에도 오답자판기이지요. 그래서 이 책은 그냥 흥미가 없어요. 그래도 다른 주식 책이 안보여서 이 책을 선택하긴 하였네요. AI가 늑대와 허스키를 구분한 것은 배경에 눈이 있는가? 일 뿐이라는 거에요. 그런 구분으로 나온 답을 믿고 투자할 수 있을까요? 심지어 과적합의 오류도 심하게 일으킬 수 있어요. AI가 수익을 준다면 절대 공개하지 않아요. 만든 사람이 직접 주식투자해서 수익내지 이렇게 공개하겠어요? 게다가 프로그래밍은 초등학생도 배우는 쉬운 내용이에요. 그걸 AI에 맡기면 AI가 오류내서 잘못된 프로그램을 만들었을때 여러분들은 고칠 수 없다는 것. 그러나 여러분들이 프로그래밍을 배우면, 시간도 별로 안걸려요. 제가 초등학교때 몇개월간 C언어를 배우고 지금가지 잘쓰는 걸요. 평범한 제가 하는 거면 다른 사람도 다 하는 거에요. 그리고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나면 잘못 만들어도 수정할 수 있어요. 여러가지로 AI로 뭔가 할 필요가 없어요. 이 책은 기대하지 않고 있어요.
③ 곽재식의 유령 잡는 화학자 (1판 1쇄)
역사적인 사실과 화학을 결합해서 소개해주는 책인 것 같네요^^. 화학수필 책으로 보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학교 다닐 때 과학분야중에서 화학을 가장 좋아했어요. 그러나 고등학교 이후에 화학관련 교과를 배운적이 없어요. 대학교 교양에서 저흰 자연과학에서 수학을 선택해야 하는 수학교육과였거든요. 그러다 보니 고등학교 이후에는 화학과 자연스럽게 멀어졌고 그 후에 화학 책도 잘 안보게 되었네요. 주식투자를 시작하면서 다시 화학책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이렇게 3권을 읽게 될 것 같은데, 다음주부터 읽게 될 거에요. 다른 책 3권을 읽고 다음에 읽을 책이에요^^.

● 대통령은 행정에 대해서 책임의식을 가져야 해요. 발뺌 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에요. 뉴스 읽기 6월 21일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의 뉴스가 하나의 세트에요. 그래서 2개 뉴스를 한번에 소개할께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A%B2%BD%EC%A0%9C/%EC%9D%B4-%EB%8C%80%ED%86%B5%EB%A0%B9-%EC%A3%BC%EA%B0%80-%EC%95%84%EC%A7%81-%EC%A0%80%ED%8F%89%EA%B0%80-%EB%8F%BC-%EC%A3%BC%EA%B0%80-%EC%98%A4%EB%A5%B4%EB%A9%B4-%ED%99%98%EC%9C%A8-%EC%98%AC%EB%9D%BC/ar-AA254c1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이 대통령 "주가 아직 저평가 돼...주가 오르면 환율 올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86%8D%EB%B3%B4-%E6%9D%8E-%EC%A3%BC%EC%8B%9D%EC%8B%9C%EC%9E%A5-%EC%96%91%EA%B7%B9%ED%99%94-%EC%8B%AC%EA%B0%81%ED%95%9C-%EC%9E%90%EC%82%B0-%EC%96%91%EA%B7%B9%ED%99%94-%EB%B6%88%EB%9F%AC-%EB%AC%B8%EC%A0%9C%EC%9D%B4%EA%B3%A0-%EA%B1%B1%EC%A0%95/ar-AA262Dl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李 "주식시장 양극화, 심각한 자산 양극화 불러...문제이고 걱정"
위의 뉴스는 6월 8일 뉴스이고 아래 뉴스는 6월 20일 뉴스이며, 각각 코스피 8000과 9000을 넘었을때 뉴스에요.
처음으로 코스피 상승에 대해서 부정적 언급이에요. 8000때까지는 부정적 언급이 없었어요. 코스피 5000때도 버블이었는데, 그때는 장동민 불러서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그리고 코스피 5000에서 주식 안정화 자금을 투입했고(이 지수에서 왜 투입해요?) 그리고 연금등의 기금의 한국 시장 투자 규모를 바꾸고 더 많이 투자하게 하였어요. 그럼에도 저평가 주식은 안올랐어요. 이 자금이 어디에 투자되었을까요? 훗날 투자한 부분에서 대해서 정부에 자료 공개를 요청해야 할 거에요.
지금 버블은 정부가 만들었어요. 영향을 안준게 아니지요. 심지어 이렇게 해놓고 코스피 8000넘었을때 자랑도 했어요. 5000때도 한걸로 알아요. 그때 제가 위궤양에서 회복하고 주식시장에 다시 복귀하니까 버블이 이미 진행중에 있더라고요.
심지어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을까요? 일단 어떤 노력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했다고 해도 결과는 처참해요. 아무런 효과가 없었다는 거에요. 지금 버블 주식 아니면 저평가 주식은 더 저평가 되어 있어요.
주식시장에서 배당은 모두에게 이득이지만, 주식시장에서 시세차익은 누군가의 수익은 누군가의 손실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것은 변치 않는 사실이에요. 누군가가 현재 소비를 줄여서 주식시장에 가지고 온 돈이고 미래에 주가가 하락했을시 손실이 될 수 있어요. 그렇기에 지금 버블은 누군가는 수익일때 누군가는 손실이 될 수 있는데 심지어 지수가 3배쯤 늘어났다면 버블전에 주식에 투자된 돈 전부의 2배가 누군가의 손실이 되어야 이 버블이 끝난다는 심각한 상황이에요. 누군가는 이 손실이 되어야 해요. 적당히 선을 지키면서 주식이 고평가 저평가가 되어야지 이건 심각하게 선을 넘을 거에요. 고평가 주식이 주가 더 올라서 버블을 만들어서 지수 올리라고 원하지 않았어요. 저평가를 개선해 달라고 한거고 그럼 저평가 주식이 주가가 올라서 지수가 올랐어야 하는 거에요. 이미 코스피 5000에서 어제 뉴스에서 말한 것처럼 말했어야 정상이라고요. 그걸 9000에서 했어요.
심지어 지금 정책은 시총 300억 미만 상장폐지와 동전주 상장폐지로 오히려 저평가 된, 당기순수익 흑자에 배당을 잘 주는 주주환원 잘하는 회사들도 상장폐지 위기에 쳐해 있어요. 버블 주식 아닌 저평가 주식들은 현재 더 저평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정부는 상장폐지 하겠다는 정책으로 저평가 주식에 투자될 자금도 막고 있어요. 도대체 무슨 노력을 했다는 건지 알수가 없어요. 오히려 버블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지 도대체 저평가 개선을 위해서 무엇을 하였나요?
분명히 했던 일마저 안했다고 하는 정부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주식시장이 폭락하거나 폭등해서 버블을 만든 것은 어떤 정부든 문제라는 거에요. 그건 주식시장을 정부가 관리하기 때문이에요. 정부가 금융위등을 행정기관으로 가지고 있는 한 정부문제에요. 이건 그냥 정부가 잘못했다고 해야 할 문제를 가지고 정부가 발뺌하고 있어요. 이 정부는 좀 이상해요. 오히려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할텐데, 해결은 안하고 발뺌하려고만 해요.
이번 정부에서 행정에 관한 문제는 모두 이번 정부의 문제에요. 이런 것에 책임을 안지겠다는 정부는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심지어 이번 정부는 주식 정책도 하고 있잖아요. 그러므로 이런 급등과 급락은 정부 책임이에요. 심지어 코스피 5000에서, 이때도 버블인데 이란 전쟁으로 주가하락을 하고 버블이 이때 종료될 수 있었는데 주식 안정화 자금을 투입했잖아요. 이번 정부가 만든 문제에요. 코스피 5000도 문제였는데 지금은 9000이에요. 심지어 8000까지도 정부는 문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자화자찬하고 있었어요.
지금 중요한 것은 발뺌이 아니에요. 이제 문제를 파악했다면 해결을 해야죠. 이게 중요한 그에요. 그건 내 문제는 아냐? 같은 문제는 목표의 대치에요. 목표가 국민을 행복하게 해주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관료제의 문제인데 이것은 이 정부가 권위주의 정부라서 그렇다고 봐요. 관료들은 규칙 범위 내에서 최소한의 행태를 추구하여 무사안일주의를 한 결과(Gouldner)라고 봐야. 또한 규칙준수로 인해서 과오를 스스로 시정할 수 없는 한계(Crozier)의 문제도 일어나고 있다고 봐요.
문제를 인지하고 이것을 고치려는 시도가 필요하여요. 어떻게 해결하는지 지켜보려고요. 그리고 코스피 9000에서야. 이건 코스피 5000에서도 충분히 알았어야 할 문제를. 3500을 넘어서는 순간부터 알아서야 할 문제를 이제야 알았다는 것도 충격이에요. 이때 특정 업종만 몰려서 올라가고 있을때 버블임을 알아야 해요. 버블이 아니라면 모든 종목이 다 올라요. 2020년 미국의 QE(양적완화)로 지수오를때는 모든 주식이 다 올랐어요. 저평가 주식도 고평가 주식도 다 올라야 버블이 아닌거에요. 물론 고평가 이후에는 하락할 확률이 있겠지만(2022년에는 폭락하긴 하였음. 반대로 테이퍼링을 거쳐 QT인 양적긴축과 금리인상을 하였으니까요. 3200에서 2200까지 떨어지는 것도 큰 고통이었는데 지금 9000이에요.) 지금처럼 특정 업종만 오르고 지나치게 올라서 훗날 모두가 피해보는 버블과는 다른 거에요. 이제 어떻게 해결하는지 지켜보고 싶네요. 그런데 그 첫걸음이 발뺌 시도라는 점에서도 충격이긴 하여요. 인정하고 재빨리 해결하면 되는 문제를 문제회피하고 있는데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지켜봐야죠. 이번 정부는 좀 심각한 문제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 게임리뷰 준비가 하나더 끝났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
다시 선정 된 게임은 1번으로 8AM이라는 게임이에요.
그런데 게임에서는 얍삽이라는 게임 은어가 있어요^^. 이 단어를 정상적으로 게임을 하지 않고 쉽게 하는 요소를 적용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게임은 동영상 틀린 그림 찾기 게임인 8번 출구와 비슷한 게임이에요. 그런데 영상을 보고 그냥 첫번째 시도는 무조건 맞고 그 다음부터 다 틀렸다고 하면 게임도 완료되고 미션도 완료되어요. 그냥 동영상을 보고 틀린 점을 찾을 필요가 없었어요. 물론 자주 태초마을로 돌아가겠지만요.
이런 게임이 주로 공포물이라서 좋아하지 않는데, 이런 얍삽이 요소를 찾아내서 다행이에요. 그래서 1시간 이내에 바로 진엔딩(모든 틀린 요소를 찾아냄. 근데 동영상은 안보고 찾았음)에 도달해 버렸어요. 어쨌든 추천 게임으로 작성은 하겠지만, 근데 내 가 이 게임을 플레이 한것은 맞긴 할까요^^? 얍삽이로 바로 엔딩을 봤어요.
그래서 다시 선택된 게임은 9번으로 Just Move Fall Dungeon Endless Abyss라는 게임이에요. 난이도가 이상한 게임인 전작 게임을 하고 이번데 다시 선택된 게임인데, 이번 게임의 난이도는 더 이상하긴 하네요. 특히 무기 선택이나 캐릭터 선택이 잘못되면 게임리셋 하고 싶을 것 같은데(반복플레이를 막아서 게임재화를 2회 획득 불가능) 리셋 버튼이 없어요. 어딘가 내 컴퓨터 안에 저장된 게임저장 파일을 찾아서 삭제하면 리셋될 것 같긴 하지만요. 많은 게임들이 저장하는 디렉토리는 정해져 있긴 하지만, 일단 게임진행에서 이런 점은 아쉬운 것 같아요. 리셋보다는 아이템을 팔면 다시 자금이 리펀드 되면 좋을 것 같지만요. 이 게임도 추천 게임이 되긴 힘들 것 같다는 느낌이에요. 초반인데, 그냥 시행착오를 하면서 맞는 답을 찾고 있지만, 아군 캐릭터가 랜덤하게 미스샷을 해서 다른 적 캐릭터를 불러들이고, 회복 아이템이 랜덤으로 나오는데, 스타팅 포인트부터 적들에게 둘러싸여 있으면 꽤 초기에 회복 아이템이 빨리 나오느냐? 하는 문제가 있으니까요. 일단은 아직은 초반이긴 하지만, 전작보다 더 높은 난이도라서 초반부터 클리어 실패 연발한 다음에 스테이지 클리어에 성공하는 패턴이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