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식투자도 편하진 않아요. (주식 투자에 관한 일상)
어제는 식사할 생각이 들지 않아서 또 건너뛰었기에 뉴스 읽기는 쉬어 가요^^. 식사하면서 뉴스를 보거든요.
토요일인데 무척이나 피곤하네요. 오전이지만, 좀 자야 하나? 같은 느낌이 들고 있어요. 카페인의 힘으로 오전에 좀 버텨보려 하지만요^^. 낮에는 평소처럼 활동하겠지만, 잠은 좀 일찍 잘 생각이에요.
주식 투자가 별로 힘들 것 같지 않게 보이더라도 조금이라도 더 많은 수익을 내려고 하다 보니까 다양한 것들을 검토해야 하고, 그래서 장기투자를 하고 주식장이 열린 시간에 차트를 안보더라도 장마감 이후에 해야 할일이 많다보니 평일에는 체력을 많이 소진하는 것 같아요. 잠자는 시간도 줄여야 하니까요. 그래서 주식 투자 이후에는...특히 정규장이나 다름 없는 NXT 시장이 오후 8시에 마감한 이후에는 많이 피곤하게 사는 것 같아요.토요일 오전인데 너무 피곤하긴 하네요.
그래도 오늘 할일은 해야 할겠지요. 오늘 오전중에는 책을 읽을 계획인데 그렇게 두꺼운 책이나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서 금방 읽을 것 같아요. 그 뒤에는 좀 휴식을 해볼까? 생각중이에요. 토요일 평일을 끝마치고 난 이후라서 그런지 평일의 긴장감으로 느끼지 않았던 것이 느껴져 너무 피곤하긴 하네요. 토요일 장이 안열려서 다행이긴 하여요.

● 유료 게임 리스트도 25개가 되어서 랜덤 숫자를 뽑기로 했어요. (게임에 관한 일상)
게임 컨텐츠가 많은 게임을 하다보니 2달간 게임리뷰가 없었고 그동안 스팀 100% 할인 게임에 나온 게임이 25개가 있어요. 그러다보니 유료 게임도 이제 랜덤한 숫자를 뽑아서 결정하기로 하였어요.
어제 하우스 플리퍼를 종료하였기에 새로운 숫자를 뽑았는데 4번이 뽑혔네요.
4 - Bunny Hurling이에요. 이 게임은 활쏘기 게임이네요.
개인적으로 양궁에 대해서 어릴때 관심이 많았고 제가 살던 지역에 유료 양궁장이 생활체육으로 있긴 하였어요. 지금은 없어졌지만요. 양궁을 하고 싶다고 했지만, 부모님이 거절해서 못했어요. 컴퓨터도 거절당하긴 했지만, 제가 하고 싶다고 겨우 하긴 하였네요.
활을 쏜다는 것이 꽤 멋있긴 하였는데, 양궁에 대한 우리나라의 위상을 생각해보면 했다가 후회가 많았을 것 같아요. 금메달을 모두 휩쓸어 오는 양궁이니까요. 심지어 세계 양궁 협회는 한국이 금메달을 못따도록 규칙을 바꾸려고 하는데, 바꿔도 한국이 금메달^^. 그런데 아마도 한국인의 몸에 활에 대한 피가 있나봐요. 저도 어릴때 양궁을 배우고 싶어했으니까요.
그런데 이 게임 살짝 해봤는데, 활로 토끼를 잡아야 해요. 토끼는 너무 빨리 도망치는데, 조준하다가 화면에서 사라지는 정도. 토끼를 빨리 봐야 하는데, 미니맵이라도 주면 좋겠지만, 미니맵도 없고, 실제 사냥처럼 토끼가 주변 색과 비슷하고 조금만 근처에 가도 빨리 도망가버려서, 멀리서 빨리 보아야 잡을 수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 게임 저장하기가 없어요. 저장을 안하고서는 게임을 하루에 플레이하는 양으로 엔딩도달이 불가능할 것 같아요. 하루 종일 게임하는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주말에 몰아서 하면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추천 게임이 되더라도 8세 미만용 게임이 될 것 같고, 비추천 될 가능성도 있고요. 그런데 유료 게임 100% 할인 이벤트로 받았는데 8세 미만용 게임이라고 추천 걸어도 이상할테니...물론 추천 게임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초반은 무료 게임 수준의 게임플레이였어요. 그래서 이 게임은 일단 게임 리뷰 연기로 결정하였어요. 무료 게임이라면 리뷰를 해봐도 되겠지만, 8세미만 유료 게임은 아무래도 리뷰를 꼭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안드니까요.
오늘 새로운 게임을 선택해 봐야 할 것 같네요. 리뷰 연기는 훗날 다시 리뷰하기로 결정하고 플레이할수도 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