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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이에요. (독서에 관한 리뷰)


오늘도 뉴스 읽기에 관한 것은 없어요^^. AI관련 기사가 대부분 사라졌네요. 아마 AI 겨울이 곧 찾아오거나 온 것 같은 느낌이긴 한데...어쨌든 AI가 안되고 있다는 증거는 너무 많아요. 그러나, 소설작가나 영화, 애니메이션 작가들이 AI를 너무 실감나게 잘 작성한 결과가 지금 결과일거에요. 심지어 지금 AI는 그런 허구의 내용과 완전히 다르기도 하고요.


AI가 오답자판기라서 AI답으로 치료해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은 가끔 사망사고도 나고, 역주행, 난폭운전. 휴머노이드는 사망사고, 인간을 다치게 하고. 그림을 그리면 손 4개 손가락 6개에요.


이 많은 증거들을 무시하고 버블까지 일으킨 것을 보면, 책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알수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버블은 빨리 사라지는 것이 모두에게 이득이에요.


심지어 AI는 AI그 자체가 아니라 데이터 수집을 해야 한다면서 우리를 감시하고 있으며, 민주주의에 위협이 된다는 점이 더 큰 문제에요. 중국 AI관련 뉴스는 대부분 감시에 관한 뉴스인데 이런 뉴스도 모두 사람들이 무시했다는 점도 생각해볼 문제인것 같아요. AI를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고, 규제가 많이 필요한 분야에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독재나 감시, 그리고 최악의 경우 민주주의가 붕괴될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런 규제는 전혀 안만들어지고 있는 것이 아쉬운 점이에요.


어쨌든 투자는 계속 할 것이므로, 투자에 관한 책은 계속 읽을 것 같네요.


① 모두가 주식활때 나는 채권에 투자한다. (초판 1쇄)


채권 투자가 재미있긴 하여요. 일단, 채권은 표면 이자율과 기준금리가 있어서 가격이 계산을 해서 어느정도 범위를 알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그러나 채권을 사고팔기 힘든 점도 있어요. 기관투자자들은 우리와 다른 곳에서 대량 거래를 하기 때문에 일반투자자들이 거래하는 경우와는 조금 다르고, 채권의 공모에는 일반투자자가 참여하기 힘든 점이 있으니까요. 그러나 채권 투자도 흥미롭고 지금도 하고 있긴 하여요^^. 


② 주식투자의 레벨을 올려주는 일목균형표 투자법 (초판 1쇄)


기술적 분석에서 대부분의 매매법이 그렇듯이 수치를 세부적으로 계산해서 정확한 매매는 대부분 안맞지만, 대략적으로 패턴만 보면 맞는 경우가 있어요. 일목균형표도 그런 것 같아요. 즉 이평선 가격에 정확히 지지/저항으로 보기 보다는 약간의 오차를 적용하는 것이 더 잘 맞듯이요. 딱히 기술적 분석을 할 생각은 현재는 없지만, 소액으로 조금씩 해볼까? 라는 생각은 들어요. 일목균형표에 있는 몇가지 개념으로 제가 주린이때. 저는 기술적 분석을 주식시작하고 1년간 했는데, 꽤 수익이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엘리어트 파동이론과 일목균형표를 섞어보면 정확한 수치를 잘 안맞아도 패턴은 어느정도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에요.


③ 생물에 둘러싸인 하루 (초판 2쇄)


이번에 읽기로 결정한 470 생명과학의 첫번째 책이에요^^. 살짝 봤는데 고등학교 생명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도 나오는 것을 봤는데 아마도 청소년을 위한 책인 것 같아요^^. 고등학교 생명과학 복습으로 생각하고 읽어볼 것 같네요. 근데 과학교과 중에서는 생명과학을 가장 못했긴 했는데, 일단 피를 보는 것과 사람의 신체의 장기를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뿐 아니라, 암기량이 가장 많았던 과목이라고 생각하여요^^. 그런데 수능에서 생명과학 문제는 매우 쉽다는 느낌이지만요. 학교 시험은 암기위주라서 좀 싫어하긴 하였어요. 그런데, 주식투자에서는 생명과학과 관련된 업종과 종목이 많아서 다시 공부해 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계획인데 다음주부터 읽게 될 것 같아요.



● 내일은 책리뷰가 가능할 거에요. (블로그에 관한 일상)


게임리뷰가 늦어지면서 이틀에 한번씩은 일상 포스팅만 하고 있어요. 왠지 이틀마다 한번은 대충 작성하는 느낌이 조금 들긴 하네요^^. 뭔가 특별한 일을 작성하고 싶지만, 일상은 매일 비슷한 일들만 생기니까요. 오히려 특별한 일이 생기면 그건 안좋은 일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평범한 일상에 오히려 감사하고 있어요.


게임리뷰는 아마도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네요^^. 컨텐츠가 많은 게임은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려요.


그러나 이틀에 한번은 책리뷰에는 준비를 완성하고 리뷰를 쓰는 일이 많고, 내일도 볼륨이 큰 책이 아니여서 책리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책 목차를 봐도 AI는 버블이 아니다라는 목차 내용이 있는데, 저는 아무리 봐도 버블 같은데...라는 느낌...어떤 내용인지 보고 싶긴 하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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