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음에 읽을 책들 소개 (독서에 관한 일상)
당연하겠지만, 어제 뉴스는 선거에 관련된 뉴스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뉴스 읽기는 쉬어갈께요^^. 선거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매우 큰 이슈이니까요^^.
하지만 도서관에 갔다 왔으므로 다음에 읽을 책들을 소개할 시간이에요. 다음주부터 읽게 되어요^^.
① 2026 한국에 투자하라 코스피 1만 새로운 부의 법칙 (초판 1쇄)
출판시기는 2026년 2월달인데 이때쯤 코스피 5000을 넘었을 때 나온 것 같아요. 저는 버블 주식을 안산것은 그리 아쉽지는 않아요. 어차피 장기투자자들에게는 오랜 기간 투자하는데, 어느정도 상승하면 장기투자자들도 매도하지만, 그렇다고 버블을 따라가서는 안되어요. 버블이 지수 반납할때 손실도 같이 보게 되므로 회사 가치보다 높은 주가를 따라가서 사면 주가 반납만 얻게 되어요. 상승은 다른 분들이 얻고 반납만 얻으서는 안되겠지요^^. 게다가 버블에 포함되지 않은 업종은 잘 오르지도 않는데 지수 폭락때 주가 반납은 다 받아야 하여요. 그러나 반납이후에 다시 오르는 것은 버블이 아닌 주식들이지요. 그래서 버블에 안따라 간것이 아쉽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하지만 시간이 아까워요. 버블때 안오르는 것. 버블이후에 내리는 것, 그리고 다시 오를때까지 기다리는 것. 이런 과정없게 되려면 버블이 아닌 고평가 까지만 되면 되는데, 10년에 한번씩은 버블과 경제위기를 동반한 폭락은 주식시장에서 꼭 일어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은 아마도 제가 투자하는 방식과는 다른 버블때 수익내는 방식을 소개할 듯 하여요. 그것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설명하는지 보고 제가 도움을 받을 내용이 있는지 살펴볼 계획이에요. 그렇다고 버블 주식을 사진 않겠지만요. 주식 투자 방식은 매우 다양하고 모두 수익을 낼 수 있으므로 저와 다르다고 나쁜 평점을 주거나 하진 않아요.
② 토큰 이코노미 금융ㆍITㆍ미디어가 융합하는 디지털 경제권의 탄생 (초판 1쇄)
이 책은 스마트 컨트랙트에 관한 책인 것 같아요. 스마트 컨트랙트는 가상자산에 관한 기술이에요. 저는 암호자산이 기술적으로 인정받으려면 스마트 컨트렉트가 성공하느냐? 같아요.(자산으로는 이미 인정받은 상태라고 봐요.) 스테이블 코인이나 비트코인이 화폐라고 하지만 저는 가상자산정도로 생각하고 지하경제나 변동성을 이용한 투기성 수익정도로 생각하여요. 하지만 스마트 컨트랙트는 토큰이나 코인을 만든 기업이 아니라 일반 기업이 참여해서 수익을 내고 다양한 기술과 조합할 수 있어요. 하지만 현재는 도박수준이라는 것이지요. 보험들을 이야기하더라도 현재는 도박수준이에요. 특정 지역에 강우량 알아맞히기 같은 게임처럼 진행되지요. 이 부분이 되느냐? 안되느냐? 하는 것은 인터넷이 초기에 기업이 수익내는 방법을 몰랐어요 하는 상태와 같아요. 이대로 도박장으로 끝날지 새로운 기술이 적용될지에 대해서는 저는 예측할 수 없지만, 현재는 도박장과 같으므로 이 부분은 국가에 따라서 규제를 받을수도 있는 부분같아요. 이 부분을 뛰어넘을수 있을까?가 중요하지만 이대로 끝난다면 크게 관심을 받지 못할 것 같네요. 특히 한국은 소프트웨어가 약한 국가에요. 그러므로 AI나 이런 스마트 컨트랙트에서 잘하지 못할 것이라 봐요. AI는 어차피 안될것이고 빅테크 기업들이 과도한 광고를 하여 유지하고 있는 상태라 상관없지만(곧 AI겨울오고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질 거에요. 그래서 AI 못해도 상관없어요.), 스마트 컨트랙트는 잘하면 세계를 주도할 기술이 될지도 모르겠다고 예측하고 있어요. 그러나 한국은 여기에서 소외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소프트웨어는 국내용이나 아시아용 이상으로 발전을 못한 분야에요. 아쉽게 우린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에 강점을 가진 국가에요. 다 잘할수는 없잖아요^^. 경제학에서도 그런 국가. 모든 것을 다 잘할려고 했던 국가는 몰락하게 되어 있어요.(리카도의 비교우위론등을 참조) 물론 미래는 달라질수도 있어서 소프트웨어 잘하는 국가가 될 수도 있어요. 스마트 컨트랙트가 현재의 허들을 넘으려면 지금 이상으로 매우 창의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 나와야 해요. 나오면 바로 모든 개발자들이 모방하겠지만 그런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수도 있어요. AI는 안되어요. 안된다는 것은 수학으로 증명되니까요. 수학으로 안된다는 것은 노력으로 극복안되어요.
③ 자전거로 길을 떠나다. (처음 펴냄)
자전거 타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개인적으로 투자와 관련없이 쉬어가는 책으로 690 오락 스포츠에서 선택된 책이에요. 외국에서는 스포츠 구단에 투자할수 있지만, 투자하기 싫은 업종이기도 하여요. 스포츠 구단은 적자내기가 쉽고, 우승권 팀들만 수익을 내는 경우가 많은데,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는 팀들은 드물고, 꾸준히 좋은 성적을 위해서 많은 투자를 해야 하여요. 그래서 여긴 그냥 관심분야지만 투자는 안할것이고 그냥 쉬어가는 책들로 선정했어요. 그런데 처음에 선택된 책이 싸이클 종목이에요^^. 십진분류표에서 가장 앞에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자전거 만드는 회사는 투자할수도 있겠네요^^. 자전거를 타는 것을 좋아하므로 흥미롭게 읽을 것 같아요^^. 하지만 선수처럼 타는 것이나 오래동안 먼거리를 자전거 타는 것은 안좋아하긴 하여요.
처음 펴냄은 초판 1쇄라는 뜻일 거에요. 책에서는 이 부분을 설명해 두는 곳에 처음펴냄이라고 작성되어 있더라고요^^.
이렇게 3권을 읽을 거에요^^. 잠시 행정학 개론을 읽는다고 목표한 시간보다 읽은 책의 권수가 적어진 시기가 있었는데 어제 읽은 책으로 목표한 만큼 다시 완독 책수가 맞추어졌어요^^. 올해는 이틀에 1권 읽기로 조금 편하게 목표를 잡았어요^^.

● 실패는 좌절이 아닐거에요^^. (정치에 관한 일상)
12월 3일 국회에 있으셨던 분들중에 조국 후보도 있었으니까요. 아쉽게 평택에서 당선되지 못했지만, 실패는 좌절은 아닐거에요. 문재인 대통령도 한번 선거에서 패배한 후에 당선되기도 하였고요.
문재인 대통령의 경우 첫번째 선거에서는 무상의료를 공약을 냈다가 2번째 선거에서는 무상의료 공약을 삭제했는데, 어제 한동훈 국회의원에 대한 이야기에서 공약과 정책이 바뀔수도 있다는 것은 이와 같은 부분으로 현재 공약을 최대한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부산 북구의 주민들의 어려움도 해결하겠지만, 보수의 틀안에서 공약의 우선순위가 바뀌어서 다음에 선거할수도 있으니까요^^. 한동훈 국회의원이 진보 정치인으로 변신 이런 것을 말한것은 아니에요^^. 부산 북구에 살지 않아서 이번에 어떤 공약을 냈는지는 잘 모르기도 하고, 제가 비선호하는 정책, 공약을 말하다가 이어서 작성된 부분으로 다음에 투표에서 제가 투표할 수 있을 때 특정 공약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그냥 개인적인 바람이었어요^^. 문재인 대통령 예를 들다 보니까 어제 쓴 글이 생각나서요^^. 한동훈 후보는 보수 재건을 한다는 뉴스를 봤는데 보수 재건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어서 보수정치를 원하는 유권자들의 목소리도 보수정당들이 더 잘 대변하게 되고 중도나 다른 신념의 분들도 보수 정당을 좋아하게 될만큼 국힘이나 보수정당이 발전하는 정당이 되면 좋겠네요. 한동훈 국회의원이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조국 후보도 이번의 낙선에 힘들어하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 정치인으로 활동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어려운 시기를 지나면 좋은 시기도 반드시 올것이라고 생각되네요. 문재인 대통령 처럼요.
평택선거는 조국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보고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이번 선거는 진보 신념에게 매우 유리했던 선거였기도 했고요. 그런데, 예상외의 결과가 나오긴 한 것 같아요. 비록 민주당과 합당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현재 3번 정당으로 민주당과 다른 거대양당이 아니고 앞으로 합당을 안한다면 3번 정당으로 남을 것 같아요. 저는 3번 정당으로 시작해서 2번 1번으로 발전하는 정당이 되시길 바라지만. 거대 양당제가 아니라 진정한 다당제가 되어가는 것에서 조국 후보도 충분한 역량이 있는 분으로 생각하는데, 민주당과 합당을 하더라도 혹은 3번 정당으로 남더라도 앞으로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래요. 개인적으로는 3번, 2번, 1번 같이 발전하는 정당. 다당제를 이룬 정당이 되었으면 좋겠지만 합당한다고 해서 비판하진 않을 것 같아요. 정의당 지지자로서 정의당 너무 미워하진 않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민주당, 국민의 힘 정당도 더 발전하길 바라지만, 더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고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는 사회가 되었으므로 조국 혁신당, 개혁신당, 정의당 그리고 다양한 노동계정당과 다른 다양한 정당들 모두가 같이 정치를 하는, 다당제로 나아갈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여기에는 민주주의를 찬성하는 정당들에 한해서이긴 하여요^^. 독재를 하겠다거나 국민의 생각과 다르게 정치를 하겠다는 것은 제외한 다당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제 한국 국민들은 민주주의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시민들이 되었으니까요^^.
다른 당선자 분들도 모두 축하드리고 국민을 위해서 좀더 노력하는 정치인들이 되어 주시길 바래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