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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읽을 책들 소개에요.


도서관에 다녀왔기에 1주뒤쯤 읽을 책들이 선정되었어요. 도서관을 두군데 다니기 때문에 다른 도서관에 대출한 책이 그 사이에 읽게 되고요^^.


① 주식으로 부자됩시다 (초판 1쇄)


신간에 주식에 관한 책이 3권 있었기에 (나머지는 대출중) 빠르게 2권을 집어들었어요. 도서관에서 신간은 책이 나온 시기가 아니라 도서관에서 책을 구해온 시점부터 계산되어요^^. 하향식 투자 책같기도 한데, 다양한 주식시장의 위기가 목차에 나오는 것을 보면 적립식 투자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여요. 무시하고 그냥 계속 적립하라는 것이 적립식 투자(포뮬러 플랜)투자자들이 주장하니까요. 책 목차만으로 책의 내용을 추측하기가 어렵네요^^. 좀 신선한 내용이 있을까요^^?


② 나의 첫 월배당 ETF (1판 1쇄)


저도 월배당 ETF를 가끔 사고 지금도 가지고 있는데 한번도 커버드 콜을 사지는 않았고 앞으로도 사지 않을 계획이에요. 포뮬러 플랜 투자자들은 미래 주가 예상을 하지 않는데 커버드콜은 횡보가 아니라면 손실이에요. 그런데 횡보때도 높은 수익이 아니지요. 손실 아니면 약간의 수익을 위해서 커버드 콜을 살 생각은 없어요. 물론 추종하는 지수나 종목이 수익이 나면 커버드 콜 etf도 수익이지만, 그 수익의 최대양이 있고 손실에서는 최대치가 없이 그대로 다 받아요. 즉 수익을 제대로 못받기 때문에 수익상황에서도 손실이라고 표현한 거에요. 옵션 투자자를 위한 유동성 공급용 ETF이외에 커버드 콜 ETF가 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만큼 옵션 투자자가 아니라면 굳이 매수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월배당이라고 좋은 것은 아니에요. 월배당이면서 수익도 좋은 종목이나 ETF여야 하지요. 이런 제 생각을 바꿀만큼의 새로운 지식이 없다면 보통의 책으로 판단할 것 같은데, 큰 기대 없이 읽을 계획이에요.


③ AI에게 건강을 맡겨도 될까요? (1판 1쇄)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책에서 AI의 답으로 건강정보가 나올때 오답이 많고 심지어 건강을 악화시키는 답이 나온다는 연구결과를 내용에 넣었어요. 그리고 그때 이후 지금까지 오게 되면서 달라진 점은 이런 경고에도 불구하고 AI의 답으로 치료를 했다가 사망사고가 실제로 발생하였어요. 의사들이 AI답으로 치료하면 오히려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음에도 AI가 결국 사람의 생명을 가져가 버렸어요. 위의 이 포스팅 처음에 AI그림에서도 발과 책, 왼발과 오른발 사이에 뭔가 이상한 그림이라는 것을 알거에요. AI는 맥락을 이해못해서 발 3개에 원근법 적용도 잘 안되어요. 이걸 가지고 AI 개발자들은 예술이라고 구라를 치겠지만 대부분의 결과에서 치명적인 결과를 만들어낼수 있어요. 이게 AI의 현실이에요. 그런데 AI는 오답률 0%를 만들수 없다는 것이 수학으로 증명되므로 AI의 미래이기도 하여요. 그래서 이 책의 제목에 대한 답으로 No!에요. 게다가 실제 종합병원. 미국의 종합병원은 기업형으로 많은 수의 종합병원을 가지고 있어요. 이들은 AI의 영상의료진단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인원을 충당하지 않다가 그 결과값이 문제가 많으므로 다시 다수의 영상의료진단을 할 수 있는 의사를 고용하고 있다고 하며 AI이전 수준보다 더 많은 의사가 고용되었다고 해요. 《권력과 진보》라는 책에서 본 것 같아요. AI 비판책이 많아서 어느 책에서 봤는지 좀 혼동되는 시점이긴 하니까요^^. 《권력과 진보》에서는 이것을 인간과 협업으로 미화하긴 하였는데 그럼 더 많은 의사를 고용하진 않았겠지요. 서비스를 더 좋게 하기 위해서 더 많은 의사를 고용한 거에요. 병원의 경쟁력이 AI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을 사용해보고 안 것이지요. 대부분의 직업에서 경영진이 착각하면 일시적으로 고용이 후퇴하겠지만 그 다음에 다시 더 많은 사람들이 고용되는 일이 반복될 거에요. AI를 사용한 사용자는 화가 많이 날거에요. 오답자판기이니까요. 직원을 해고하면 경영진이 AI를 사용하면서 경영진이 화가날 차례에요. 단, 이때 해고한 사람과 고용된 사람이 같지 않을 수 있는데 30~50대는 해고되고 20대가 고용되겠죠. 이게 문제에요. 교촌에프엔비나 더본코리아 같은 프랜차이즈 기업 주식 좀 사야하나?이런 생각이에요. 이런 실수를 기업들이 안했으면 하여요. 현실을 잘 전달하지 않고 AI를 미화하기만 했다면 이 책은 좋은 점수를 받긴 어려운 책일 듯 하여요.


이번에 책들중 2권은 약간 높은 점수를 받긴 어려울지도 모르겠네요^^. 여기서 높은 점수는 ★5점을 이야기하고 ★4개 정도를 받을 것 같은 책이에요^^.



● 데이터의 주인은 데이터를 수집한 기업이 아니라 데이터를 만든 개인이나 단체에 있어요. 뉴스 읽기 5월 29일


오늘 뉴스 읽기는 2개를 준비했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B%A1%9C-%EC%98%81%EC%83%81-%EC%9B%B9%ED%88%B0-%EB%A7%8C%EB%93%A0%EB%8B%A4-%EA%B2%BD%EC%BD%98%EC%A7%84-%EC%8B%A4%EB%AC%B4%ED%98%95-ai-%EC%BD%98%ED%85%90%EC%B8%A0-%EC%BA%A0%ED%8D%BC%EC%8A%A4-%EC%9A%B4%EC%98%81/ar-AA249Zuq?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로 영상ㆍ웹툰 만든다...경콘진 AI 콘텐츠 캠퍼스 운영


어떤 제품이 나왔는데 사용자가 사용을 어려워하는 것을 가지고 이전비용이라고 하여요. 이것은 개발자가 사용자 인터페이스등을 어렵게 만들거나 익숙하지 않게 만들어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지요.


AI는 결과값에서 문제가 많아요. 오답자판기 수준인데, 최근에는 AI가 의료사고를 내서 사망사고를 냈어요. 미국에서 소송중인데 이 결과는 아직 안나왔지만, AI의 오답이 오히려 건강을 더 나쁘게 만드는 결과값을 낸다고 알려져 있어요. AI로 블로그 쓰거나 영상 만드는 분들은 잘못된 내용을 인용해서 소송에 걸릴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휴머노이드도 사망사고를 내고 인간을 다치게 하고 있어요. 자율주행은 난폭운전이 심하고 심지어 역주행도 하였는데, 오히려 로보택시가 운행하는 지역의 시민들은 매우 큰 불만을 나타내고 있어요. 그림은 손4개, 손가락 6개등이지요. 이 포스팅 첫사진을 보세요.


이런 결과값의 문제는 AI의 오답률을 0%로 만들수 없음을 수학으로 증명할수 있고 고쳐질수 없는 문제에요. 이런 문제를 감추기 위해서 모든 문제는 AI를 제대로 사용못하는 유저들에게 있어요~! 라는 것으로 감추자 정부는 여기에 속아서 사람들에게 AI 교육을 하는 이상한 상황이에요. AI의 결과값에 문제가 많은 것을 아는 사람들은 AI를 사용하고픈 생각이 없어요. 유료 컨텐츠에 AI를 사용했다면 그 유료 컨텐츠를 구매할 생각도 없어요. 단 무료 컨텐츠에 AI를 사용하는 것은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AI를 사용한 것이 무료 컨텐츠의 수준을 높여준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저도 그 정도로 이해하고 AI 사진을 사용하는 것이고요. 주로 다른 사람이 결과값으로 잘나온 사진을 공개하고 나눔하면 그걸 사용하여요. 제가 직접 결과값을 내어보면 99.9% 쓸모없는 게 나와서 시간낭비거든요. 제 시간을 아끼는 것은 다른 사람이 나눔한 그들이 99.9% 시간을 낭비해가면서 찾아낸 0.1%의 사진이니까요. 이 정도에요. 그래서 이런 교육은 의미가 없어요.


게다가 인터페에스가 나빠서 이런 교육을 한다면 그 개발자의 능력이 나쁘다라는 다른 의미이기도 하여요. AI가 실제로 되지도 않지만, 된다고 해도 이런 교육은 개발자의 문제를 더욱 노출하는 교육이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techandscience/ai-%EA%B0%9C%EB%B0%9C%EC%8B%9C-%EC%A7%80%EC%BC%9C%EC%95%BC-%ED%95%A0-6%EB%8C%80-%EC%9B%90%EC%B9%99-%EB%82%98%EC%99%94%EB%8B%A4-%EC%A0%95%EB%B6%80-%EA%B3%B5%EA%B0%9C-%EC%9D%98%EA%B2%AC%EC%88%98%EB%A0%B4/ar-AA24eER6?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개발시 지켜야할 '6대원칙'나왔다...정부, 공개 의견수렴


모든 항목은 그럴듯하지만, 현재 규제에서는 다 빠져나갈수 있는 거에요. 우리는 이렇게 말해놓고 하나도 안지키는 것이 아니라 실효성있는 규제를 원해요.


②번과 ③, ⑥번에 대해서만 특히 말해볼께요. 이부분과 관련된 규제에 대한 생각이며 프라이버시와 공정성, 포용성, 투명성이에요. 이것을 위한 필요한 규제인데, 지금은 규제가 느슨해서 다 피하고 있는 것들이에요.


규제 1. 비식별 데이터의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를 해서는 안되며 식별 데이터를 비식별 데이터로 특별한 이유없이 변형해서는 안되며, 변형한 뒤에도 데이터 생성자가 원할시 삭제할 수 있어야 함. (비식별 데이터는 재식별화 기술로 재식별되어요)

규제 1-1. 식별 데이터도 판매는 할수 없어야 하며(이 부분은 개인정보보호법을 바꾸어야 하는데 다른 규제로 요청하는 것들도 법률로 만들거나 기존 법률을 개정하여야 해요). 데이터의 주인인 데이터 생성자만이 데이터를 판매할 수 있어야 하며, 이것은 구입한 회사도 2차로 다시 팔수 없어야 함. 이것은 그 데이터로 만들어진 파생데이터와 특정 제품의 결과값에도 포함되어 2차로 판매될수 없음. 만약 팔려고 한다면 개별적으로 재동의를 해당 제품별로 구체적으로 이해시킨 뒤 재판매 동의서를 개별 사항에서 다시 다 받아야 하며 이를 이유로 서비스 제공을 안해준다든지 차별을 하여서는 안된다.

규제 2. 데이터를 이용해서 만든 제품에는 그 데이터를 수집한 장소와 방법을 명시해야 함. (최대한 구체적이어야 함)

규제 3. 우리는 데이터센터등을 가지고 우리의 데이터를 수집한 기관및 기업등에게 우리의 데이터중 어떠한 것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이 언제나 가능해야 함.

규제 3-1. 이때 확인시에도 기업과 기관은 그 데이터를 어떤 장소에서 어떤 방법으로 수집했는지 알려야 함.

규제 3-2. 데이터 생성자가 삭제를 원할 때 즉시 삭제할 수 있어야 함. 이때 비식별로 전환하거나 판매되거나 판매된후 다시 파생된 형태 등의 파생데이터도 같이 삭제해야 함.(즉시 삭제는 현재 규제에도 있긴 하여요. 근데 기업이 뭘 가지고 있는지 어디에 사용했는지, 판매한 데이터도 삭제했는지 등은 확인이 불가능해요)

규제 3-3. 데이터확인을 이유로 새로운 데이터를 생성하도록 계정 가입이나 데이터 수집 동의서를 받아서는 안되며 개인정보를 확인후 즉시 보내야 하며 이때 확인한 개인정보는 즉시 폐기해야 한다. 필요이상의 지연이후에 주어서는 안되므로 1주 혹은 1달 이내의 기간설정이 필요하다. (유럽은 수집된 개인정보를 확인할수 있는 법률이 있는데 현메타인 페이스북이 3년이상 지연이라는 사람들의 관심이 줄어들때까지 지연하여 기간이 지난 이후에 보내주는 편법을 사용했어요)

규제 4. 데이터가 활용될때 범죄수사등 법원의 영장없이 사용될때는 사용될때마다 사용목적, 사용시기, 사용방법등을 데이터의 주인에게 알려야 함. 이때 데이터의 주인은 거부의사를 밝힐수 있고 그 거부의사에 따라서 데이터 사용을 중지할수 있어야 함. 만약 데이터의 주인에게 연락할 방법이 사라진 경우(데이터 수집자가 알려준 데이터 생성자가 가입한 e메일 서비스 탈퇴나 이메일이나 SNS 메세지를 읽지 않은 상황)라면 수집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없다.

규제 4-1. 데이터 구매해 데이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는 데이터 판매자가 아닌 데이터 생성자에게 연락을 한 결과값을 이용하여 사용을 결정하여야 한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 판매자에게 연락해서 데이터 판매자가 데이터 생성자에게 연락하는 것은 가능하나 이때 판매되었음을 알리고 실제 사용자가 누구인지 알려야 한다. 데이터 구매자는 데이터 생성자의 e-메일 주소등을 알수 없기 때문이다.

규제 4-2. 데이터 판매시에도 데이터 생성자에게 알려야 한다. 판매목적과 판매 대상을 꼭 포함해야 하며, 이때는 사전 동의를 받아야 한다.

규제 5. 데이터의 주인인 데이터 생성자는 데이터가 사용되는 것을 즉시 중지할 수 있어야 하며, 자신의 데이터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파생데이터나 결과값을 원할 때 즉시 삭제가능해야 함. 단, 공익적 목적에서 만들어진 설문조사등의 경우는 제외할 수 있으나 사익적 목적의 기업제품에서는 즉시 삭제해야 함.

규제 6.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가진 사람이 AI 제품에 그 데이터를 사용할 수 없어야 한다. 예를들어서 연예인 사진을 AI제품에 넣어 다른 형태의 그림 등으로 바꾸는 상황.

규제 7. 기업은 데이터로 연구윤리에 어긋나는 인간에 대한 연구를 할 수 없다.

규제 8. 개인정보 없이 구동할 수 있는 서비스나 재화일 때 그 개인정보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제품판매나 서비스 거절을 할수 없으며, 제품이나 서비스의 일정 부분이나 특정 기능등에 대해서 사용할수 없음등의 패널티를 가해서는 안된다.


이런 규제가 필요하여요. 단순한 구호보다 실질적인 규제를 원해요. 정부가 국민들이 원하는 것을 바로 알기는 어렵다는 것을 알아요.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 국민들의 원하는 개인정보보호와 수준이 먼 개인정보보호법이에요. 왜 정부와 기업은 개인정보보호를 안하려고 하는지 이유를 알고 싶어요. 이런 부분은 민주주의에도 위협이 되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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