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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부의 AI 사용에 대해서 반대합니다. 뉴스 읽기 5월 27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B%A7%8C%EB%93%A0-ai-%EC%95%88%EA%B2%BD-%EB%93%9C%EB%94%94%EC%96%B4-%EA%B3%B5%EA%B0%9C-%ED%8F%B0-%EA%BA%BC%EB%82%BC-%ED%95%84%EC%9A%94-%EC%97%86%EB%8B%A4/ss-AA23GZz5?ocid=socialshare#image=5

뉴스제목: 삼성전자가 만든 AI 안경, 드디어 공개..."폰 꺼낼 필요도 없다."


모바일이 너무 사용하다 보니 시력이 나빠졌어요. 작은 액정에 눈의 초점을 너무 맞추다 보니 시력이 나빠진 것 같아요. 1.0 정도의 시력이 한쪽눈의 시력이 0.3까지 내려갔어요. 0.3/0.5가 되었어요. 이후에는 모바일을 사용하지 않아요. 시력이 나빠진 이후에 안경을 써 봤는데 너무 불편해서 사용은 잘 안하고 있어요. 책을 읽는데 불편함을 느낀다면 안경을 쓸 것 같지만요. 아직 책읽는 것에서 불편함은 없어요.


그런데 글래스의 경우 걸어다니는 CCTV에요. 카메라 + 인터넷은 CCTV와 같고, 마이크 + 인터넷은 도청기에요. 이와 같은 부분은 우리의 감시를 위해서 만들어진 거에요. 사람들은 감시당하기 싫어서 AI 제품을 싫어하는데 이 제품은 더 독특한 기능이 있어요. 바로 사용자도 감시당하지만, 사용자가 아닌 주변 환경이나 주변의 사람도 같이 감시당한다는 거에요. 그래서 이 아이템은 민폐아이템이요. 어떤 책에서 읽었는지 모르겠는데 이 아이템은 벌써 북미나 유럽에서는 민폐아이템으로 낙인찍히고 글래스를 사용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들이 거리를 두어서 아싸로 직행할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미 실패했고 AI처럼 실패할 아이템을 일정시간이 지나서 다시 밀고 있어요. 기억에서 나빴던 점이 잊혀지게 만들고 나면 다시 꺼내보는데 별로 달라질 것은 없을 것 같아요. 이 제품은 많은 기업들이 동시에 연구해서 만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메타, 삼성등의 제품은 동일한 제품이라고 봐도 될거에요. 이 아이템은 아무리 AI를 좋아하더라도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서 사용하지 않길 바래요. 회사에 이 안경을 쓰고 가면 회사내 영업비밀을 특정 기업의 데이터 센터에 저장시켜 줄수 있고, 데이터 센터의 매출이 있을 경우 그런 데이터를 판거에요. 우리나라 개인정보보호법은 비식별 데이터의 경우 허락없이 수집/활용/판매가 가능한데 누구에서 수집된 데이터인지만 지우면 되어요. 하지만 수집될때 제 3자가 데이터가 같이 수집되면 제 3자에게 동의받아야 하는 것 아닐까요? 어쨌든 우리나라 개인정보보호법은 있으나 마나한 법이므로 스스로 개인정보보호를 해야 하는데, 이것은 정부가 무능력해서 규제를 못만들어서 그래요. 이런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A%B5%AD%EA%B0%80-r-d-%EC%98%88%EC%82%B0-%EC%8B%AC%EC%9D%98%EC%97%90-%EA%B5%AD%EC%82%B0-ai-%ED%88%AC%EC%9E%85-%EA%B3%B5%EA%B3%B5%EC%8B%9C%EC%9E%A5-%EC%98%81%EC%97%AD-%ED%99%95%EC%9E%A5/ar-AA244mln?ocid=socialshare
뉴스제목: 국가 R&D 예산 심의에 국산 AI 투입...공공시장 영역 확장.


행정부에서 AI사용은 반대합니다. 일단 AI의 작동원리를 몰랐기 때문에 이런 기능을 사용하는 거에요. AI가 편향된 결과값을 낸다는 것은 많은 책에서 말하는 거에요. AI에게 R&D를 검토하라고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편향된 결과가 나오게 되지요.


과거 R&D 선택에서 결과가 안좋아서 쓴다면 더욱 쓰면 안되어요. AI는 데이터를 모아서 특정 법칙을 만들어서 짜깁기하는 거에요. 행정에서는 이미 행태론이로 이런 것을 했다가 행정이 실패한 것을 행정학에서 배울텐데 왜 이렇게 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또한 이러한 과정은 과거를 모방하는 것으로 개선된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은 개선을 할 수 있지만, 행태론처럼 단순히 결과값만 입력해서 그 결과값에 맞추어 특정 법칙을 만들어서 사용한다는 것은 개선은 이루어질수 없어요.


또한 이 과정에서 만약 개선을 하겠다고 데이터들중 잘된 것만 입력하는 등의 데이터 조작이 이루어질 경우, 이러한 부분에서 잘된 것의 기준이 제작자의 기준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다시 한번 편향이 들어가고, 결국 개발사가 R&D를 할 회사를 정하는 것과 같아요. 실제 AI 개발과정에서 데이터중에 맞는 것과 틀린 것을 AI회사가 골라서 틀린 것을 제거하여요. 이런 과정은 편향을 다시 만드는 조건이 됩니다. 다시 말해서 R&D 권리를 AI회사에게 준것과 다름 없어요.


게다가 AI가 어떤 기준으로 골랐는지 정확한 값을 알지 못한다는 거에요. 늑대와 허스키를 AI가 구분하는 경우, 배경에 눈이나 얼음이 나오면 늑대, 아니면 허스키로 구분하는 것처럼 사람의 기준이 아니라 전혀 엉뚱한 그렇게 구분해서는 안될 기준으로 거의 샤머니즘 수준의 미신적 기준으로 정할수도 있어요. 위의 경우는 많은 AI비판 책에서 나오는 대표적인 예이지요. 늑대와 허스키 구분요^^. 이와 같이 AI자체의 기준도 신뢰할수 없어요.


그러므로 이런 부분은 인간이 다시 정확한 판단을 AI가 했는지 확인해야 하는데, 그냥 처음부터 사람이 하면 되어요.


그리고 사람이 해야 하는 다른 이유가 있어요. 행정부는 국가권력으로서 우리의 개인정보의 많은 부분을 가지고 있어요. 그 권력이 좋은 방법으로 사용하길 기대하면서 가지고 있는 부분이지요. 하지만 AI는 여러가지 과정에서 감시하고 그 데이터를 가져가요. 공무원의 업무에서 여러가지 입력과정에서 들어간 데이터를 AI회사가 가져가서 활용하니까요.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의 데이터. 개인정보를 정부가 AI기업에게 이전하는 것과 같아요. 즉 우리의 대리인인 행정부가 데이터의 주인인 우리를 위해서 일하지 않고 오히려 우리의 데이터를 AI 기업에게 넘겨주고 있어며, 이러한 과정에서 AI 기업은 데이터의 주인인 우리가 아니라 대리인으로써 이런 데이터를 팔아서 수익낼 수 있다는 거에요. 실제로 데이터 센터에 매출이 잡히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그런데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가 이런 방법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우리의 권한 밖에서 우리의 데이터가 처리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것인데 우리가 관리할수 없어요. 이런 말을 하면 오히려 마이데이터 법(악법입니다.)처럼 우리가 관리할 수 있는 것처럼 착각하는 법률을 만들어놓고 기업이 더 잘 우리의 정보를 훔쳐갈수 있도록 하는 법률을 만들어요.


우리가 더 감시당하는 상황은 이번 정부시기에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보여요. 다음 정부를 기대해봐야 되겠어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C%9D%98-%EC%A2%85%EB%AA%A9-%EC%9D%B4%EC%95%BC%EA%B8%B0-%EC%82%AC%EC%BF%A0%EB%9D%BC-%EC%9D%B8%ED%84%B0%EB%84%B7-ai-%EC%88%98%EC%9A%94-%EA%B8%89%EC%A6%9D%EC%97%90-%EC%84%A4%EB%B9%84%ED%88%AC%EC%9E%90-7%EB%B0%B0-%ED%99%95%EB%8C%80-%EA%B2%80%ED%86%A0/ar-AA243og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종목 이야기] 사쿠라 인터넷, AI 수요 급증에 설비 투자 7배 확대 검토.


우리를 감시하는 기업에 관한 뉴스에요. 컴퓨터를 좀 사용해보면 알겠지만, 데이터의 크기는 문서 데이터 < 사운드 데이터 < 비주얼 데이터에요. 특히 비주얼 데이터에서 해상도가 높아질수록 크기가 매우 빨리 크게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요.


AI센터가 늘어나는 영향은 사운드 데이터와 비주얼 데이터의 향상이라고 생각하여요. 문서 데이터는 더 수집한다고 해도 크기가 그다지 크지 않아요.


대규모 언어 모델은 실제로는 도청기의 성능을 더 좋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거에요. 우리가 말하는 것을 수집해서 그것을 행정부의 국무회의에서 보는 자막서비스처럼 그 내용을 분석할 수 있게 된거에요. 그럼 우리의 모든 대화내용을 어떻게든 감시해서 빼온 다음에 그것을 데이터 센터에 저장하는 것이지요. 자막데이터가 되면 용량이 크게 줄것인데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는 비언어적 요소. 억양이나 목소리의 크기등에 대한 정보는 사라지므로 원데이터로 저장시키나봐요.


게다가 해상도가 계속 좋아지는 카메라로 인해서 더욱 용량이 큰 비주얼 데이터, 영상과 사진 모두에요. 이런 데이터들을 모두 저장하려고 하니까 데이터센터를 더 크게 짓는 거에요.


결국 이것은 감시를 더 하겠다는 결론이지요. 우리를 감시하지 않고서는 못견디는 디지털 관음증인가봐요. 이런 부분에서 왜 정부는 우리를 보호하지 않고 감시를 하려는지 이유를 밝혀야 할 것에요. 즉 왜 규제를 안만들고 있어요? 그러나 정부가 규제를 만들면 기업에게 더욱 우리를 더 감시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만들어놓고서는 이름만 마이데이터법, 개인정보보호법을 붙여서 보호받는 것처럼 느끼게만 하고 뒤로는 감시하도록 하는 규제만 만들고 있으니 이런 무능력에 대해서 이유를 좀 듣고 싶어요.


그리고 이것은 개인사찰이고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며, 이러한 것을 하기 위해서는 판사님들의 영장이 필요한 그런 수준의 행동을 정부는 기업에게 하라고 허가해주고 있는 거에요. 즉 테러방지, 범죄수사등을 위해서 충분히 위험을 증명할수 있는 인물을 특정해서 판사님들에게 영장을 받아서 하는 수사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에요. 지금처럼 무차별적인 감시는 반대에요. 그 영장이 없다면 정부도 기업도 국민사찰에 가까운 감시를 해서는 안되어요. 행동주의자들은 기업이니까 괜찮아~! 라고 주장하는데 기업이라고 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거에요. 정부, 기업이 아닌 다른 개인이라도 안되는 거에요. 그 누구도 영장없이 다른 사람을 감시해서는 안되는 것이지요.


비록 일본회사지만 지금 한국의 데이터센터도 많이 짓고 있으니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굳이 나누지 않아도 될거에요. 데이터 센터는 시설투자를 한다고 해도 여기서 매출이 나오면 우리 정보를 파는 것이니 매출이 나오면 안되고 전부 손실 처리되는것이 정상이에요.



● 행정학 개론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리고 있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대학교 교재 책은 아무래도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이미 행정학 개론 책은 읽어본 책이지만, 다른 저자가 쓴 행정학 개론을 읽고 있는데, 아는 내용이지만, 역시 시간이 좀 걸리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이 책은 행정학의 역사부분이 앞에 있는데, 이제 신공공관리론 시대까지 왔어요. 다시 말해서 1900년 정도부터 시작해서 1980년대 역사까지 왔어요^^.


다른 책은 역사도 설명하지만 이 부분과 행정학 이론은 분리한 책도 있는데, 이 책은 행정학 역사와 그 시대에 나온 이론을 같이 설명하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고 있어요. 이후에 시기적으로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내용들을 다른 챕터에 모아두고 있어요^^.


다 아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내용을 잘 파악해서 읽어야하는 대학교재이므로 진도는 매우 늦게 나가고 있어요. 정독을 해야 한는데, 조금 더 집중해서 하는 정독 수준이여서요. 어쩌면 읽는데 4일 이상 걸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좀 더 속도를 내서 읽어야 할 것 같아요. 그런데 행정학에서 별로 신경안쓰고 읽어도 되는 파트도 있고 그 파트가 뒤쪽에서 있어서...예를들으서 우리나라 행정부 조직에 대한 설명은 정부마다 계속 바꾸어서 이 책이 나온 시대의 행정부 조직은 의미가 별로 없으니까, 또한 제가 공무원 될 것은 아니니까^^, 빠르게 지나갈 수 있는 파트도 있겠지만, 아직은 그래서는 안되는 부분을 읽고 있어요.


행정학이 매우 흥미로운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의 설명은 아직 많이 나오지는 않았어요. 행정학이 행정과 관련되는 주변의 다른 학문의 지식을 많이 가져와서 사용하므로. 행정학이 다른 학문보다 학문으로 인정받은 시기가 늦어서 약 1900년 부근이에요. 그래서 다른 학문의 연구결과를 많이 가져와서 사용하는데, 그래서 더욱 흥미로운 것 같아요. 행정학을 배우면 심리학, 경제학, 경영학, 정치학등의 내용도 같이 배우니까요. 아직 그런 부분보다 행정학이 어떻게 발전했다 부분을 읽고 있어요^^.


만약 이 책을 읽는 시간이 길어지면 사전투표를 할 수 있어요^^. 이 책 반납시간이 사전투표날과 겹치면 도서관을 갈 때 조금 돌아가야 하긴 하지만 사전투표소 부근에 갈 이유가 생겨서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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