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우편물이 도착하였어요. 사전선거는 5월 29~30일(금/토)이고 본투표는 6월 3일(수)에 이루어져요. (선거에 관한 일상)
저는 표현의 자유가 중요하다고 믿는 직접 민주주의자에요. 저의 신념은 인터넷의 발달로 생긴 해적당 신념이고 직접 민주주의, e민주주의 신념을 받아들였지요.
그런 면에서 저와 생각이 달라도 표현의 자유는 주어져야 한다고 믿으며, 투표 역시 표현의 자유의 한가지라고 생각하여요. 그러므로 저는 정의당을 지지하고 "삶의 부당함에 맞서 당신의 편에 설 정의당"같이 언제나 행동하는 정당이고 기득권에 대립하고 우리의 편에서 우리를 위해 노력하는 정의당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말도 하겠지만, 다른 정당을 지지하더라도 투표는 꼭 하시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모두가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은 직접 민주주의의 기본이기 때문이지요.
저의 경우 뽑을 후보가 없다면 다수 후보에 투표해서 무효표로 만들기도 하는데, 뽑을 후보가 없다면 백지투표나 다수 후보에 투표해서 무효표를 만드는 방법도 있어요. 투표할 사람이 없다고 투표하지 않기 보다는 우리가 정치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투표는 꼭 하시기를 권해 드리고 싶어요. 무효표에 투표하라는 것은 아니에요. 그런 방법을 프랑스 유권자들이 사용한 적 있다는 거에요. 저는 투표 권유만 한것이지 어디에 투표하라고 권유한 것은 아니며 과거 역사적 사실만 이야기한 거에요.
저는 본투표를 3일 했으면 좋겠는데, 그 중 일부 투표소는 사전투표처럼 다른 지역에서 할 수 있도록 하고요. 지금도 사전투표 2일, 본투표 1일인데 본투표 3일하면서 사전투표 기능을 흡수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선관위 분들은 좀 힘드시겠지만, 24시간 투표도 가능하면 좋겠어요^^. intp같이 i성향은 조용할때 투표하고 싶거든요. 심야에 갈것 같아요^^. 또한 투표일 중에 이틀은 토/일을 섞어서 하면 휴일이 늘어나진 않는데, 금/토/일, 혹은 토/일/월이 되어서 연휴가 되면서 여행객들이 늘어날수 있겠지요. 게다가 사전투표소같이 타지역에서 투표할수 있게되면 연휴를 즐기면서 여행중에도 투표할수 있어요~! 가 되어서 더 좋지 않을까요^^? 또한 24시간 가동해야 하는 제철소등의 사업장에서도 3일로 나누어서 노동자들에게 하루씩 휴일을 주면 되니까 더 안정적이 되고요^^.
본투표는 사람이 너무 몰려서 보통 사전투표를 하는데, 이번에는 사전투표날을 늦게 알아서 사전투표소 근처로 갈일이 없어서 본투표를 할 것 같아요. 오전 6시 부근에 투표할 생각이에요. 오전 9시만 넘어도 근처의 다른 투표소까지 줄이 이어질 정도이니까요. 투표하시는 분들이 매우 많아요^^. 그만큼 우리나라도 더 성숙해지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이번 투표도 많은 분들이 자신의 정치적 의견을 제시했으면 좋겠어요. 만약 자신의 지역에 정의당이 출마한다면 정의당 지지자로서 선거홍보물중에 정의당 홍보물을 한번 더 봐주세요~! 정도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중요한 것중 하나가 있는데 일부 선거구는 중대선거구제로 당선자가 2명이상인 곳도 있는데, 이럴때 같은 정당에서 가후보 나후보 같이 여러명이 나올때도 있어요. 하지만 투표는 한명에게만 투표해야지 그 정당을 지지한다고 2명에게 투표하면 무효표에요. 중대선거구제라도 1명만 투표해야 한다는 점 주의하세요^^. 훗날 2명을 뽑으면 2명에게 투표해야 하는 것으로 변화하면 좋겠어요^^.
법을 잘 몰라서, 혹시나 법률에 어긋난 부분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수정해서 고쳐둘께요.

● 노동자에게 잘해주자 바로 변화가 일어났어요. 뉴스 읽기 5월 26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D%98%EB%8C%80-%EC%95%BD%EB%8C%80-%EC%A0%84%EB%AC%B8%EB%8C%80-%EB%82%98%EC%99%94%EB%8B%A4-%EC%83%88%EB%B9%A8%EA%B0%84-%EA%B1%B0%EC%A7%93%EB%A7%90-%EC%B9%98%EB%8A%94-%EC%9D%B4%EC%9C%A0-sbs-%EB%AA%A8%EC%95%84%EB%B3%B4%EB%8A%94-%EB%89%B4%EC%8A%A4/vi-AA23ZyeG?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의대? 약대? "전문대 나왔다"...새빨간 거짓말 치는 이유 / SBS / 모아보는 뉴스
노동자 성과급을 올려주자 일어난 일. 즉시 사람들이 반도체 전공관련 학과 지원이 늘고 반도체 기업에 일하려고 모여들고, 심지어 입사 면접관련 학원도 생겼어요.
과학자들을 양성하기 힘들고 모두 의대간다고 할때, 이렇게 노동자들 처우를 한번 바꾸자...바꾸는 과정에서 많은 마찰이 있었지만 바꾸자마자 일어난 일의 변화가 보이시나요?
아무리 정부가 과학을 밀어주려고 해도, 시장원리에 의해서 한번 성과급이 변화하자 바로 과학자가 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요. 즉, 얼마나 과학자들이 모범을 보이고, 노동자들의 근무환경과 급료를 바꾸어주느냐? 하는 것이 백번 과학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뉴스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