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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리뷰 준비에 관한 소식이에요 (게임에 관한 일상)

① 하우스 플리퍼


하우스 플리퍼는 한국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집을 구매해서 리모델링한뒤에 바로 되파는 게임이에요. 외국과 달리 한국에서는 3년 안에 팔면 중과세가 되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존재하지 않지만, 외국에서는 이런 매매가 자주 일어나는 듯 보이며, 트럼프가 심사위원으로 TV에 출연한 리얼리티 쇼도 이런 주제로 만들어졌어요. 트럼프가 "You're fired"(너 해고야) 라는 유행어가 이 리얼리티쇼이지요^^. 탈락자에게 이 말을 하였어요. 물론 재미를 위해서 한 것이고 탈락자에게는 리무진으로 집으로 모셔주는 장면에서 소감을 듣는 장면이 뒤에 이어졌어요^^. 즉 탈락자에게도 탈락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려해주는 쇼였어요. 한국에서 트럼프가 선거운동중에 "You're fired"라는 말을 한것을 너무 심각하게 해석하긴 하였는데, 그냥 리얼리티쇼를 좋아했던 분들에게 표를 얻기 위해서 다시 한 유행어였지요^^. 한국에서도 수입해서 케이블에서 방영하였어요^^. 저도 몇번 보긴 하였지만요.


게임의 주제도 리모델링해서 주택을 다시 팔아야 하는데, 이제 12채를 더 팔면 되어요. 깨끗한 집을 리모델링 해서 팔때는 거의 할것이 없는데, 팔때 수익도 적어요. 심각하게 문제가 있는 집들은 리모델링해서 팔면 수익이 많은데, 방하나에 30분정도 리모델링 해야 되더라고요. 뒤로 가면 깨긋한데 뭔가 부조화스러운 집이거나 매우 큰데 문제가 심각한 집이에요. 부조화스러운 집은 빠르게 팔수 있는데 매우 큰집인데 심각한 문제가 있는 집은 시간이 좀 걸리긴 하여요. 미국의 개인주택은 이정도구나 하는 생각도 하였어요^^. 한국은 아파트가 많아서 집들이 다 비슷비슷한데 이렇게 다양하게 꾸밀수 있구나 하는 생각도 하였고요.


그러나 12채중에 깨끗하지 않은 집은 하루에 리모델링해서 1채 파는 것이 전부여서 5월중에 리뷰하기 쉽지 않을 듯 하여요. 그러나 거의 막바지에 와 있어요.


실제 이런 투자를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보면 저는 못할 거 같아요.


제가 트럼프의 리얼리티 쇼를 봤을 때 탈락자에게 트럼프가 왜 탈락했는지 말했던 장면. "왜 청소도 안하고 집을 팔려고 하느냐?" 였어요. 청소만 깨끗히 해도 집가격이 달라진다고 하더라고요. 아직도 기억에 남는 말이에요.


이 게임에서도 집을 청소부터 시작하는데 청소할때마다 집을 사려는 사람들의 반응이 좋아지게 만들어져 있어요. 물론 청소이후에 각 매입자들의 선호에 맞게 집을 바꾸어주어야 하는데, 후반부로 오니까 그냥 제 선호랑 비슷하게 집을 리모델링 하고 있긴 하네요^^. 제가 이런 집에 산다면이라고 생각하고 리모델링 하고 있는데, 귀찮아서 에어컨은 안달고 있긴 하여요. 기후의 차이가 있을 것인데, 어느 국가에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미국 북부나 혹은 스칸디나비아(북유럽) 국가인가봐요. 집에 에어컨 설치가 없는 집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귀찮아서 생략하고 있어요. 굳이 필요없는 지역이라면 달 필요는 없으니까요.


6월에 리뷰를 하면 무료 DLC도 몇개 있어서 그 다음으로 DLC도 리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만큼 한번 리뷰가 되면 그 다음에는 빠르게 몇번 더 리뷰할 수 있을 게임인것 같네요.


② Graveyard Keeper


게임은 이제 정상적으로 스킬을 올리고 있고,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어요. 이제 초중반을 지나고 있다고 생각되어요. 여러가지 해야 할들이 쉽게 발견되고 있고, 그 미션들을 하나씩 진행하면서 스토리를 열어가고 있어요.


나름 다른 도시로 갈 수 있는 길이 있어서 그 길로 가면 그동안 모았던 재화들을 팔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다른 도시로는 못가게 한 것 같아요. 기본적인 재료들은 팔 수 있는데, 특별한 용도로 사용하도록 가공한 재료는 팔 수 없게 되어 있는 것 같네요. 그 특별한 용도로 바꾸면서 파란색 경험치를 얻을 수 있게 하여서 특정 품목은 무척이나 많이 가지고 있어요. 바닥에 마구 뿌려놓거나 혹은 나중에 그냥 재료를 파괴해야 할 것 같아요.


사람들의 미션을 처리하면 호감도가 올라가는데, 호감도가 아직 낮기 때문에 초중반 같이 느껴져요. 지금은 미션을 처리할 수 있는 것들은 하고 있어요.


돈은 은화도 아닌 금화 50개 모으기를 해야 하는데, 전단지를 못만들고 있는 상태에서 돈을 벌려면 전단지를 만들어야 하기는 하네요. 종이 만들기 스킬을 안올리고 공업쪽 스킬을 많이 올리고 있어서 당분간 돈 모으기 보다는 다른 쪽으로 진행하다가 종이&책 스킬을 올릴 계획이에요.


이쪽은 리뷰하려면 6월달에도 어쩌면 안될지도 모르겠네요.


이 두개의 게임은 컨텐츠가 많아서 쉽게 리뷰하기 힘든 게임이에요. 제가 게임하는 시간이 많지 않기도 하고요. 온라인 게임이 아니라서 많은 게임을 리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패키지 게임에서 컨텐츠가 많은 게임도 게임플레이시간이 많아서 시간이 좀 걸리네요. 시뮬레이션게임이나 전략 게임이 컨텐츠가 좀 많은 편이에요^^. 전략 게임은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로서 잘 만든 시뮬레이션 게임은 돈이 아깝지 않은 게임들이 많은 편이에요.



● 책리뷰에 관한 소식이에요 (책에 관한 일상)


어제는 책을 읽지는 않았어요. 게임리뷰 준비를 좀 열심해 해봤는데, 게임리뷰는 쉽게 쓸 수 있지는 않을 것 같아요.


책리뷰쪽에서는 행정학 개론 책이 있어서, 이 책을 읽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 분명해서 당분간 게임보다는 책을 읽어야 할 것 같아요. 행정학 개론의 연습문제 수준에 따라서 책 읽는 시간이 달라질 거에요^^. 대학교 교재이기도 하고요.


행정학은 흥미로운 학문. 특히 인간의 대부분의 가치에 대해서 고려하면서 문제 해결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학문이여서 흥미로운 학문이에요. 배워서 쓸 수 있는 부분도 많고요^^.


이 책이 하루만에 읽을수는 없을 듯 해서, 오늘 투자책 한권을 읽은 다음에 바로 행정학 개론을 읽을 거에요. 다시 말해서 당분간, 행정학 개론을 다 읽을때까지는 게임리뷰 준비는 없어요^^. 아마 2~3일 안에 다 읽을수는 있을 것 같지만 이번주 주중에 대부분은 행정학 개론을 읽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게임리뷰 준비를 좀 과하게 한 것도 있고요^^. 이번주는 행정학 개론으로 좀 바쁠 듯 하네요.



● 주식시장 버블이라는 기사 뉴스읽기 5월 25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ai-%ED%88%AC%EC%9E%90%ED%95%98%EB%9E%B4-%EC%84%B1%EA%B3%BC%EA%B8%89-%EC%A3%BC%EB%9E%B4-%EC%BD%94%EC%8A%A4%ED%94%BC-%EB%B0%B0%EB%8B%B9%EC%88%98%EC%9D%B5%EB%A5%A0-%EC%97%AD%EB%8C%80-%EC%B5%9C%EC%A0%80-%EC%A3%BC%EC%A3%BC-%EB%B6%84%ED%86%B5/ar-AA23VuJe?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투자하랴, 성과급 주랴...코스피 배당수익률 역대 최저, 주주분통


배당수익률이 낮아진다는 것은 주가가 높아져서에요. 주가수익률은 배당 ÷ 주가에요. 주가와 비교해서 몇% 배당주는가? 를 알려주는 것이지요. 우리나라 기업들의 배당성향은 안좋기로 유명해요. 중국보다 못하다고 알려져 있지요. 중국보다만 안좋은 것 아니에요. 베트남, 인도보다도 못하다고 알고 있어요. 배당성향은 수익중에 얼마를 배당하는가? 에요. 그만큼 우리나라 기업들은 수익에 대해서 주주와 나누지 않았어요. 그런데 주주와만 나누지 않은 것은 아니에요. 그 기업의 직원들이랑도 나누지 않았어요. 그래서 성과금이 작아서 더 달라고 하는 것이지요.


배당성향도 올려야 하고 성과금도 더 주어야 해요.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기 위해서 투자자와 노동자를 갈라치기 해서 양쪽다 적게 주려는 것이 현재 상황이에요.


성장에만 초점을 맞춘 정부와 기업이 국민들을 억압하면서 발전한것이 한국이에요. 살림살이좀 나아지셨습니까?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되지요. 이제는 빵을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빵을 제대로 나누는 일에도 신경을 써야 하여요. 하지만 이 정부는 노동자들을 비판했으므로, 이번 정부는 일관성이 부족해요. 투자자를 위해서 배당성향을 좋게하고 노동자의 권리를 이야기하면서 다음 정책은 동전주 상장폐지등 투자자에게 나쁘게, 삼성전자 노조를 비판하며 노동자에게 나쁘게 하는 정책을 하기도 하고 일관성이 부족한 정책을 하여요. 뭘 하려고 하는지 알수가 없는 정부이긴 하네요. 정부의 철학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러나 이 기사에서 중요한 것은 2000년. 닷컴 버블만큼 배당수익률이 줄어들었다는 거에요. 즉, 버블이라는 말이에요. 닷컴 버블처럼요. 지금 버블인것은 다 알아요. 지금 주식 시작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모를수가 없겠지요. 그래서 오늘 뉴스 읽기는 뒤로 뺐어요. 버블인것 다 알고 있기도 하고 지금 투자는 매우 위험한 시기라는 것은 맞아요.


버블이 무서운 것은 언제 버블이 터질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에요. 바로 화요일장이 열리자마자 버블이 터질수도 있어요. 그러나 버블때 투자안하면 수익률이 줄어들것 같은 느낌도 들잖아요. 그 누구도 이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단지 언젠가 곧 터진다는 것만 알고 있을 뿐이지요.


지금은 단기 투자처럼 접근해야 할 것 같아요. 장기투자는 -75% 이상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나 제 매매법은 단기투자처럼 할수 없다는 것이 문제이긴 하지만요. 문제는 버블이 터질때 버블이 만들어진 지수 아래로 빠질 가능성이 높다는 거에요.



닷텀 버블에서 코스닥 지수는 320까지 빠졌고, 이것은 닷컴 버블 앞의 1998년 저점보다 아래에요. 1998년은 아시아 금융 위기. 즉 IMF 위기로 저평가 된 지점인데 그 지점보다 낮게 빠졌어요.


버블 경제에서도 원래 가치보다 낮아진다라고 경제학에서 설명하고 있어요.


정부가 갑자기 펀드를 한다는데 장기투자펀드나 펀드에서 중도 환매가 없던데, 저는 이 펀드도 이번정부의 부담이 될 것이라고 봐요. 모은 시기가 버블일때 모았어요. 물론 버블일때 모아서 펀드를 모금할 수 있었겠지만, 걱정스러운 부분이네요. 어쨌든 그 펀드에 가입할 수 있는 사람은 소액투자자는 아니긴 하지만, 이 펀드가 좋은 결과가 있진 않을 것 같아요. 어차피 정치 후원금처럼 가입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요. 저는 기존 수익률과 표준편차. 즉 리스크를 모르며 환매 조건도 없어서, 가입할 생각은 없지만요. 있더라도 자라리 지수추종 혹은 산업별 지수 추종 ETF를 사면 샀지 다른 펀드에는 가입할 생각이 없어요.


-88.9%는 미국에서는 대공황때 -90% 하락을 한적 있는데, 한국장에서도 닷컴 버블때 유사한 하락율을 기록한 적 있어요. 물론 그때는 한국에 가치투자라는 개념이 희박할 때였긴 하였기에, 즉 저평가때 매수해서 주가를 받쳐줄 개인투자자들이 없던 때였기에 이번에는 그정도까지는 빠지지 않겠지만 -75%는 현재 가능할 것 같아요. 코스피 10000포인트 찍으면 -80%까지도 가능할듯 하고요. 저는 2000까지 떨어질수 있다고 봐요. 기존의 평가보다 더 낮아진 지수까지 떨어지는 것이며, 이것이 회복되지도 않을 거에요. 다시 말해서 V반등이 아니라 떨어진 다음에 횡보하는 기간이 길것으로 봐요.


현재는 매우매우 위험한 시기에요. 조심조심 투자하세요. 언제 버블이 터질지는 저도 몰라요. 하지만 버블이에요. 증권사의 리포트들도 버블인 것을 부정하지는 않더라고요. 일부 증권사들의 리포트에서는 '버블 초기'같은 말을 단어를 쓰던데 버블 초기에도 버블이 터질 수 있겠지요. 저는 버블 초기 같지 않고 말기 같아요. 생각은 다를 수 있으니까요. 조심좀심 투자 하세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차트 출처: 코스콤/영웅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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