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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력과 진보를 살짝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책이었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어제는 게임리뷰를 준비하는 날이었지만, 《권력과 진보》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조금 읽어보다가 그냥 계속 책을 읽게 되었네요. 그런데 이 책 괜찮아보여요.


경제학 원론이상을 공부했다면 노동자의 급료는 한계생산만큼 받는다는 것을 알거에요. 즉. 노동자를 1명더 고용했을때 급료보다 더 생산한다면 기업의 수입이 늘어나고 노동자를 계속 고용해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지만, 급료=한계생산이 되면 고용을 정지하고, 그 이상 고용하면 규모의 불경제가 되어요. 즉, 고용할수록 기업 수익이 줄게 되지요. 당연한 말이라고 생각되지만, 조금만 생각하면 틀렸어요.(수학으로 말하면 극대, 극소를 최대, 최소로 오해하는 오류라고 볼수 있어요) 휴머노이드, AI로 생산성이 높아지면 더 많은 급료를 주었을까요? 또한 급료에 관한 지대이론도 틀렸다고 하여요. 이것을 과거의 자료를 통해서. 당연히 경제학자이니까요 하나씩 비판하여요.


이러한 과정을 왜 일어나고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지를 설명하는데 너무 흥미로웠어요.


제가 인공지능을 비판하는 내용이 그대로 다 나오고 있었거든요. 저는 인공지능을 비판을 1990년대 중반 체스쇼의 내용으로 어떻게 이겼는지 파악한 이후부터 계속 했는데, 인공지능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사람들이 오해한 알파고가 바둑쇼를 한 뒤로부터는 인공지능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쓰고 비판했어요. 아마 2016년 이후부터, 아마 2018년 정도일거에요. 과도한 인공지능 낙관주의라는 말을 썼는데, 이 저자는 테크노 낙관주의라는 말을 써요. 인공지능 이전부터 테크놀로지에 대한 과도한 낙관주의를 가지고 문제가 일어난 부분을 이야기하는데 ① 어떤 문제도 과학이 해결할 것이며 ② 필요한 자본은 민간이 조달할 것이며 ③ 기술 발전에 의해서 피해를 입는 집단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는 것이 이러한 문제라는 거에요. 여기에 저는 ④ 성공하는 신기술보다 실패하는 신기술이 더 많다라는 부분도 있다고 봐요. 상업화에 실패하는 신기술이 더 많아요. 이 저자는 생존하고 성공한 기술 위주로 살펴보지만 그래도 ③까지의 문제로도 충분히 문제가 있었어요. 파나마 운하의 프랑스 건설의 실패가 예로 들고 있는데, 흥미로웠어요. 이후 미국이 설계변경등을 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파나마 운하를 다 만들게 되어요.


게다가 AI가 자동화, 감시, 대규모 데이터 수집이라는 문제가 있다는 부분을 지적하고 있다는 점도 흥미로워요. 이러한 부분은 뒤에 민주주의의 파괴에 동원되고 노동자들을 괴롭히며 불평등을 야기하고 권력을 소수에게 밀어주게 되지요. 이런 점은 제가 2016년부터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이었어요. 경제학자들의 연구는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이야기되어 오는데, 이런 부분은 저의 주장에 대해서 학술적인 토대를 찾게 되었다는 점에 흥미로워요.


또한 해결책은 그저그런 기술적 진보. 이 책의 진보는 정치의 진보가 아니라 기술과 과학에서 새로운 지식을 말하는 진보에요. 생산성의 향상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진보의 경우 노동자들이 다치며 불평등을 야기한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가 바로 AI라는 거에요. 저역시 이런 부분은 데이터 수집을 통해서 짜깁기한 결과물을 내기 때문에 사회 전체의 생산성이 향상되는 것이 아니며 사람들의 생산성을 훔치는 것이 전부라고 말하여요. 다른 부분은 이 블로그보다 과거 다른 블로그서비스를 사용할때 자주 언급했지만 이 부분은 과거 블로그 및 이번 블로그에서도 작성한 내용이에요. 이런 기술 진보는 인간에게 도움이 안된다는 거에요. 과거 다른 기술 진보에서도 이런 부분을 찾아서 제시하는 것 같아요. 아직 책을 다 읽진 않았으니까요. AI를 알면 알수록 이 기술을 비판하는 것은 윤리성을 잃지 않은 사람이라면 당연할 거에요. AI를 한다면 비윤리적이어야 하거든요. AI를 아는 사람들은 앞에 말한 부분과 함께 이런 문제점은 당연히 눈에 들어올 거라고 봐요. 이것에 눈을 감고 자신의 이윤에만 신경쓰는 비윤리적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뉘어져 있는 것이지요. 윤리적인 경제학자의 연구라서 더욱 마음에 들어요.


책은 1장이 약간 경제학 내용을 많이 넣어서 경제학을 모른다면 살짝 읽기 까다롭지만 2장부터는 매우 쉬운 내용으로 전개되어서 만약 1장을 읽기 까다롭다면 2장부터 읽은 뒤에 마지막에 1장을 읽는 방법도 추천하고 싶어요. 아직 책을 초반부분 읽지만요^^.


너무 흥미로운 책이여서 읽는 속도가 빨라질것 같아요. 책의 볼륨이 700페이지가 넘는 책이라서 평일에 다읽기 좀 힘들수도 있는데, 오늘중에 다 읽고 싶은 책이기도 하네요. 흥미로운 책이에요.



● 뉴스 읽기 5월 21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ai-%EC%9E%90%EA%B8%88-%EB%B0%98%EB%8F%84%EC%B2%B4%EC%97%90%EC%84%9C-%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B%A1%9C-%EC%9D%B4%EB%8F%99%ED%95%98%EB%82%98-%EC%9B%94%EA%B0%80%EC%84%9C-%EC%BB%A4%EC%A7%80%EB%8A%94-%EB%8B%A4%EC%9D%8C-%EC%88%98%ED%98%9C%EC%A3%BC-%EA%B8%B0%EB%8C%80/ar-AA23yZR6?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자금,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로 이동하나...월가서 커지는 '다음 수혜주' 기대


하드웨어주의 버블이 끝날 것 같아요. 다시 말해서 반도체 투자 자금을 줄이라는 골드만 삭스의 리포트가 나왔어요. AI 기업들의 수익이 적은데 이런 설비투자를 계속 늘리는 것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것이에요.


어제도 말했지만, 이런 설비투자가 AI 기업들의 붕괴를 부추기고 있는데, 회사채를 과도하게 발행중이기도 하고 곧 AI 기업들의 연쇄 파산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요.


B2C. 즉 소비자들에게 파는 AI제품들이 끼워팔기, 특정 분야에서 더 이상 인간이 만드는 생산품이 없기 때문에 AI 제품을 살수 밖에 없는 경우의 제품들이 몇개 있는데, B2B. 기업간의 파는 서비스와 제품에서 AI 제품이 팔려서 B2C제품에서 사람이 만든 제품이 없어진 것이라서 그렇지, 소비자들은 AI 제품에 대해서 매우 불만이 많은 상태라고 보여요. 이런 상황은 설비투자를 무한으로 늘리기 어렵다고 제가 자주 블로그에 작성하였어요. 드디어 한계에 도달했다고 봐요. 요즘 회사채 발행이 AI기업들이 힘들어한다는 뉴스가 지속적으로 나왔어요.


그렇기에 이제 AI가 수익을 내야 한다는 분명한 경고가 바로 이런 소프트웨어 기업에게 나왔다고 봐요. 이것은 버블 붕괴될 것인지에 대한 테스트가 될 거에요. 바로 이 리포트가 이런 경고를 담고 있다고 봐요.


참고로 AI는 소프트웨어이고, 클라우드 서비스는 AI가 아니에요. 이것은 다른 사용자. 기업이든 고객이든 그들이 생성하는 자료를 특정 기업, 즉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는 기업의 서버에 저장하게 해주는 거에요.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만든 자료를 저장해야 하는데, 이런 것이 대량으로 만들어지는 경우, 외부에 외주를 줄수 있고 이런 것이 클라우드 서비스에요. AI와는 다른데 이런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몇가지 추가적인 기능에 AI기능을 조금 써서 AI에 넣어주는 듯 싶지만, 클라이드 서비스는 다르며, 이런 부분은 주로 B2B에서, 그리고 B2C에서 사람들의 선택권을 없앤 부분. 주로 가격차이로 없애버려요. 클라우드에 저장하면 가격이 낮지만, 아니면 매우 비싸게 팔아요. 그런데 이런 클라우드를 이용하면 이 데이터를 다시 AI기업에 데이터로 팔면서 수익을 낼수도 있어요. 이건 AI 기업이 망하면 없어질 수익이기도 하여요. 클라우드 서비스가 고수익을 내는 것도 AI가 망하면 같이 없어질 거에요. 데이터에 대한 가치는 계속 하락중인데, 대량으로 팔아서 수익이 많이 잡히는 거에요. 클라우드 서비스가 대부분의 미국 빅테크 기업으로 집중되고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 각각의 기업이 스스로 이런 서비스를 만들면 좋겠지만, AI 설비투자 때문에 하드웨어 가격엮시 지나치게 버블이 섞인 상황이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가격인상을 만들었을 거에요. 하지만 여기도 실적 악화를 할수 있어요.


소프트웨어 AI 기업의 실적을 내야 한다는 의미가 숨어 있는 이런 리포트는, 너희들 실적이 안좋아지면 버블 붕괴일수도 있어~! 라는 의미를 담고 있을 거에요. 버블 붕괴가 멀지 않았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런데 소프트웨어 기업이라도 안정적으로 수입을 내는 회사들이 있어요. 바로 행정부와 거래하는 거에요. 행정부가 원하는 것은 인공지능이 아니에요. 바로 인공지능을 하기 위해서 얻는 데이터로 우리를 감시하거나 첩보를 할 수 있지요. 중국과 같은 국가는 감시를 하려고 미국은 첩보를 해서 미국이나 민주주의에 해를 끼치는 테러 용의자를 찾으려고 하여요. 이런 수입은 줄어들기 어려워요. 기업과 기업간 거래도 어느정도는 유지될수 있는데, AI 버블 붕괴로 하드웨어 가격이 하락하면 즉시 기업들은 스스로 다양한 설비투자를 할 거에요. B2C는 기대하지 마세요. 사람들이 AI를 싫어한다는 것은 다양한 곳에서 발견되어요. 앞으로도 이 점은 바뀌지 않을 거에요.


즉, 사람들이 기대하는 AI의 실적은 저는 안나올 거라고 봐요. 데이터 판매, 그리고 클라우드 같은 서비스에서 AI라고 볼수 없음에도 약간의 AI기술을 사용했다고 AI수익으로 넣거나(기사에서는 AI로 넣지 않음) 혹은 B2B서비스 같이 다른 기업 경영자가 AI에 대해서 속거나 행정부가 AI가 아닌 다른 이유로 AI를 사용해서 그럴거에요. AI에 속은 기업들은 지금 B2C에서 사람들이 더 이상 속지 않는 소비자가 많아졌듯이 훗날 AI기업이 과대광고를 했고 속았다는 것을 알게될때 이탈할거에요. 즉, AI의 실적은 쇼크를 내고 AI가 붕괴될것이라고 생각하여요. 그게 언제냐? 가 중요한데 그건 모르겠어요. 하지만 곧...이라고 말할수 있어요. 그리고 많은 투자회사들이나 투자자도 이제 인내심의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고 보이네요. 이런 리포트가 나오는 것을 보면요. 기업들에게 설비 투자를 줄이고 수익내라는 압박이니까요. 그런데 이 인내가 언제 바닥날지를 추측해야 하는데 저는 이런 다른 사람의 생각은 읽을 수 있는 초능력은 없어요. 물론 이건 저의 예측이므로 미래에 대해서는 틀릴수도 있어요.


이 뉴스의 의미는 이런 것이 아닐까? 싶어요.


근데 우리나라는 AI를 왜할까요? AI기업의 거짓말에 속아서? 국민을 감시하려고? 테러를 막을려고? 어느쪽일까요? 근데 테러를 막을려고는 아닐듯 하네요.



● 노동자의 경우 성과급을 영업이익으로 받는게 잘못된 것일까요? (정치와 주식에 관한 일상)


주식을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는데, 이슈매매를 하는 투자자가 아니라면 회계자료를 보는 일이 많을 거에요. 어제 영업이익과 당기 순수익을 혼동한 내용을 대통령이 언급하여서 먼저 이 둘의 차이를 말하고 그 내용을 말하려고 하여요.



위는 무림 P&P에 대한 2026년 사업계획서중 연결 포괄 손익 계산서에요. 참고로 저는 이 사업계획서를 다운로드 받을때는 무림 P&P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보유하고 있지 않아요.


매출액은 기업이 물건이나 서비스를 판 금액이에요. 여기에 매출원가와 판매비와 관리비를 빼면 영업이익이 나와요. 중간에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만 빼면 매출 총이익이라는 계정도 나오지만요. 이것은 재화나 서비스를 만드는데 들어간 재료나 인건비, 연구개발비 등을 제외하면 영업이익이 되어요. 만약 기업이 성과급 지급을 할경우 매출원가나 판매비와 관리비(판관비)를 올려서 영업이익이 줄어요. 문제는 영업이익 다음이에요.


영업 이익 다음에 기타 수익, 기타 비용, 금융 수익, 금융 비용, 관계기업 당기순이익에 대한 지분등에 대해서 더하거나 뺀 다음 법인세 비용 차감전 순이익이 계산되어요. 이부분은 경영상의 활동이지 노동자와의 생산활동과는 관련이 없을 거에요. 이 부분에서는 기업의 투자의 수익. 기업간 대출에서 못받은 돈등이 계산되어요. 기업이 3달뒤에 돈을 받기로 하고 재화부터 줬는데 그 사이에 기업이 파산할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다른 기업의 주식이나 채권을 사서 얻은 수익이나 손실등도 있어요. 이런 부분의 회사의 영업활동이지 노동자와는 관련이 없을 거에요.


법인세 비용 차감전 순이익이 계산되면 이후에 법인세가 차감되고 당기순이익이 되어요.


그럼 당기 순이익에는 노동자의 활동이 아닌 기업의 영업활동이 섞이게 되어요. 이게 흑자일수도 있고 적자일수도 있으니 이 부분을 빼는 것이 성과급에 꼭 좋게 된다는 것은 아니에요.


문제는 영업이익에 연구개발비가 차감되어서 계산된다는 거에요. 그리고 법인세는 법인세 비용 차감전 순이익이후에 빠지며, 이것은 기업의 영업활동등에서도 법인세 비용이 달라지며, 영업이익과 법인세 비용 차감전 순이익 사이에도 기업의 영업활동에 대한 부분이 포함되어 있다는 거에요. 그러므로 성과급은 법인세 차감후의 당기순이익이 아니라 영업이익에서 받아야 하며 영업이익에는 연구개발비가 차감된 금액이에요.


근데 어제는 당기 순이익이 아니라 법인세 차감전 영업이익으로 성과급을 계산한다고 대통령이 문제를 제기했고, 많은 사람들이 연구개발비를 제거하지 않은 영업이익이라면서 잘못된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이런 부분은 투자를 안하는 대통령 지지자들이 많아서 일것 같아요. 모두가 투자해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냥 대통령 말에 무조건 찬성하는 분들도 있겠지요. 이게 나쁜 것은 아니니까요.


또한 투자자들 중에서도 이슈투자자가 많아서 회계자료는 안보는 사람들도 많아서 일거에요. 이슈투자자가 아닌한은 회계자료는 다 보게 되지요. 위는 기초중에 기초인 내용이고요. 근데 대통령이 법인세 차감전에 영업이익으로 성과급을 한것을 비판한것은 이재명 대통령도 투자자로 알고 있는데,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투자에 관해서 몇번 말하는 말을 듣다보면 이슈투자자였다고 보여지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가치투자자 입장은 아니여서 가치투자자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지 못하는 것 같아요. 한국장에서 이슈매매투자자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요. 테마주가 범람하는 한국장이니까요. 테마주가 적당한 주가에서 100 ~ 400% 사이 정도로 상승만 하는 정도라면 이것은 별로 문제가 안될 거에요. 지수를 크게 변화시키지도 않고요. 하지만 한국장은 이것을 넘어서 도박장이라고 불릴만큼 테마주가 극성이니까요. 이러면 기업이 손실을 내든 수익을 내든 관련없어요. 테마주에 들어가냐? 아니냐? 가 더 중요해요. 아마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전혀 문제를 모를거에요. 오히려 지수만 높여서 잘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이슈매매 스타일이여서 왜 노동자들이 영업이익으로 성과금 달라고 했는지도 모를거에요. 좀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게다가 이런 부분이 동전주 상장폐지 같이 이상한 정책으로도 이어지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요.


어제 법인세 차감 후 당기 순이익과 영업이익의 차이점을 고려하지 못한 발언은 좀 우려스러운 이야기였어요. 대통령도 모든 정보를 다 알수는 없고, 너무 많은 분야에서 행정을 해야 하겠지만, 그래도 어제 발언은 너무 기초적인 분야를 틀려서 조금 이상하긴 하네요. 좀더 신중한 발언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권력없는 노동자들이 맞는 말을 하고 있는데 틀렸다고 권력자가 말하면 좀 이상해 질수 있어요.


그리고 삼성전자 노조를 응원합니다. 힘없는 국민들이 권리를 찾는 것은 가만히 있는다고 권리를 얻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번에 또 느끼게 되네요. 힘없는 국민들이 권리를 제대로 얻을려면 권력자들이 만들어줄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영원히 권리를 얻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꾸준히 갈라치기 하려는 기사들이 나와서 노조를 탄압했고, 결국 행정부까지 노조를 탄압하려고 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의 권리는 우리가 되찾아야 한다고 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사업계획서 출처: 무림 P&P 2026년 사업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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