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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읽기 5월 13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9B%94%EA%B8%89%EC%9F%81%EC%9D%B4-%EA%B0%80-%ED%95%98%EB%A3%BB%EB%B0%A4-%EC%82%AC%EC%9D%B4-442%EC%96%B5-%ED%98%84%EA%B8%88%EB%B6%80%EC%9E%90-%EC%A3%BC%EC%8B%9D-%EC%83%81%ED%95%9C%EC%84%A0%EA%B9%8C%EC%A7%80-%ED%8C%94%EC%95%84%EC%B9%98%EC%9A%B4-%EC%98%A4%ED%94%88ai-%EC%A7%81%EC%9B%90/ar-AA22WVoI?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월급쟁이'가 하룻밤 사이 442억 '현금부자'...주식 상한선까지 팔아치운 오픈AI 직원.


먼저 샐러리맨이라고 적은 급료를 받아야 한다는 생각은 없고 삼성전자 노조는 적절한 요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이번 뉴스는 그 반대로 적절하지 못한 방법으로 샐러리맨이 돈을 번 경우에요. 불법은 아니고 비윤리적이라는 점에서요.


뉴스 읽기 5월 1일자에서 오픈 AI가 900조의 데이터 센터 자금을 못낼수도 있으며 3년 안에 파산할지도 모른다는 뉴스를 가져왔어요.


그러나 AI버블을 틈타서 이들은 엄청난 수익을 내고 있지요.


이게 문제에요. 주식의 버블은 잘못된 부의 이동을 만들 수 있고, 실제로 이 이유로 10년마다 AI는 버블을 일으키고 있어요. 1990년대 2010년대 2020년대에 이러고 있지요. 2000년대 건너뛴것은 닷컴 버블로 이미 수익을 냈으니까요. 닷컴 버블의 IT 주식에 이들도 포함되었으니까요. 10년 주기로 이러고 있어요.


AI가 대단한 것이 아니라 AI를 잘 포장하면 AI버블을 일으킬 수 있고, 이 AI 버블을 틈타서 스톡옵션이나 여러가지 이유로 가진 주식을 팔면 기업은 망해도 자신은 부자가 되니까요.


오픈 AI는 망해도 나는 부자다~! 라는 거에요. 심지어 AI가 대단하지 않고 되지도 않아도 되어요. 투자자만 속일 수 있다면 투자자들이 그들이 평생 벌 돈보다 더 많은 돈을 주니까요.


오픈 AI만 이럴것 같아요? 이번 버블 중에 주식을 팔았다는 AI 기업 뉴스가 대부분 다 나왔어요. 이런 것이 AI 버블의 실체입니다.


AI기업은 파산직전인데 버블을 일으키기가 너무 쉽거든요. AI의 능력은 아무것도 되지 않는데, AI에이전트, 챗GPT, 피지컬 AI 같이 이름을 그럴듯 하게 붙여서 손 4개, 손가락 6개등의 이상한 그림, 난폭운전, 역주행의 자율주행, 사망사고, 사람들을 다치게 하는 피지컬 AI(휴머노이드), 오답자판기 수준의 AI 답들. 이게 현실이에요. 이 기본을 엮어서 두가지 기능등으로 많은 기능을 동시에 하겠다는 AI 비서(AI 에이전트) 역시 기본적인 기능 1개도 제대로 못하는데 되겠어요?


문학작가들이 너무나 뛰어나서 AI를 그럴듯하게 그려낸 허구의 소설, 에니메이션, 영화속 AI를 사람들이 현재 AI로 착각하지만 현재 AI는 그것과 달리 짜깁기 수준이고 그마저도 제대로 못한는 걸요.


그럼에도 이들은 부자가 될 거에요. 그리고 그 이면에는 AI버블이라는 문제가 있어요.


왜 주식이 실적에 따라가야 하고 버블이 생기면 안되는지가 바로 AI버블이 가지는 의미에요. 이것은 엄청난 사회적 문제가 될 것이며 우리가 주가가 대해서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가 될 거에요. 이런 버블. 100~400% 정도의 오버행 이상을 넘어서 심각한 버블을 야기한 이번 AI 버블 같은 일은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건 앞으로도 이와 같이 사람들과 투자자들을 속여서 돈을 벌겠다는 투자사기가 일어나는 계기가 될 거에요.


뉴스 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weekly-biz-letter-%EC%B6%9C%EA%B7%BC%ED%95%98%EB%A9%B4-%ED%81%B4%EB%A1%9C%EB%93%9C-%EB%B6%80%ED%84%B0-%EC%BC%9C%EB%8A%94-%EA%B9%80%EB%8C%80%EB%A6%AC-ai%EC%97%90-%EC%9E%90%EB%A6%AC-%EB%BA%8F%EA%B8%B8%EA%B9%8C-%EB%91%90%EB%A0%A4%EC%9B%80%EC%97%90-%EB%96%A4%EB%8B%A4/ar-AA22X39n?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WEEKLY BIZ LETTER] 출근하면 '클로드'부터 켜는 김대리, 'AI에 자리 뺏길까' 두려움에 떤다.


뉴스 읽기는 기사의 팩트로서 제 의견을 말하는 것으로, 기사에서 특정 의견을 기자분께서 제시하더라도 그 부분과 관련없이 팩트 부분 이외에는 제 의견으로 작성되어요. 그것이 없다면 뉴스만 소개하고 끝내겠지만, 그렇지 않으니까 '뉴스 읽기'가 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뉴스 내용에서 의견과 다른 내용으로 포스팅이 작성될 수 있고 그런 '뉴스 읽기'에요.


삼성과 LG는 자사 챗GPT는 써도 되지만 다른 회사 챗GPT는 회사에서 못쓰도록 막았다는 뉴스가 제가 '뉴스 읽기' 시작하기 전에 뉴스에서 봤어요. 왜 그랬을까요?


① AI에 입력하는 내용은 AI회사가 데이터로 수집하여요. 이 과정에서 영업비밀이 빼앗길 수 있어요. ② 결국 AI가 나오는 답은 짜깁기에요.


①에 의해서, 그 회사는 영업비밀을 다른 회사에 빼앗겨서. 다른회사가 영업비밀을 몰래 수집한다는 사실을 모르니까 AI 사용을 허가하는 것이고 그래서 클로드(AI중에 하나) 쓰는 것이면, 그 회사 보안 수준은 매우 낮은 것이며 영업비밀은 다 빼앗기고 있는 거에요. 그 회사가 매우 수익성 높은 사업을 하려 할경우, 경쟁자가 바로 나타날 거에요. AI회사의 데이터 센터가 매출이 잡히는 것은 여러분의 사생활 정보와 회사의 영업비밀을 팔고 있다는 것이에요. 다시 말해서 그런 회사는 발전 가능성이 제한되어요. 수익성 낮은 사업이야 데이터로 수집되어서 팔려도 새롭게 진입할 경쟁자들이 적겠지만 뭔가 수익성 높은 사업을 하려고 하면 그 수집된 정보는 바로 새로운 경쟁자들을 시장에많이 진입시키고 수익이 바로 악화될 거에요.


②에 의해서 그 회사가 하는 일은 결국 과거에 다른 사람의 능력치를 제대로 벗어날 수 없다는 거에요. 그런데 그 능력치마저도 오답 투성이지요. AI 사용해보면 오답투성이인것은 다 알거에요. 그걸로 사업하면 잘된다면 얼마나 잘되겠어요?


그럼데 문제는 이거에요. AI가 안좋고 나쁘지만 이것을 정치인도 속고 기업의 경영자도 속고, 일반인도 속고, 투자자도 속는다는 거에요. 그래서 AI 버블이 나오는 거에요.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에서 정치인이 속는 것이 가장 나쁜 것중에 하나라고 설명되어 있어요. 불행히도 한국도 여기에 속해요. 그것도 지속적으로 그래서 규제완화등 AI 기업이 원하는대로 다해줬는데 AI 기업이 그다지 실적을 낸것이 없어요. AI 소프트웨어이지 하드웨어가 아니에요. 하드웨어에 속하는 반도체는 AI 기업이 아니며 이들은 반도체 지원을 해준 다른 시대의 많은 대통령들의 업적으로 여기까지 하는 것이에요. 이번 정부는 반도체 정책도 별로 없었어요.


여기에 경영자가 속으면 여러분들이 해고되는 거에요. 그런데 그래도 기업의 실적이 오를리 없으니, 오히려 더 나쁜 결과가 나올테니 다시 사람을 고용할텐데 그 사람이 해고된 사람이 아닐거에요. 이게 문제에요. 30~50대 해고하고 20대를 다시 고용하지 않겠어요? 결국 사회 문제가 될 것이에요.


앞의 뉴스. 직원들이 회사는 망해도 자신들은 큰 돈을 벌기 위해서 세계를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는데, 그 사기에 속아서 많은 사회문제가 생기고 있다는 거에요.


버블이 가지는 문제는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또한 AI는 매우 문제가 많은 기술이며 상용화 할 수준도 아니에요. AI는 AI 결과물이 아니라 AI가 짜깁기하기 위해서 모아놓은 데이터를 기업이 수집, 활용, 판매할수 없음에도 정치인을 속여서 규제완화 시킨 이후에 이것을 판매하는 것이 수익의 주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어요. 활용도 제대로 못해서 오답내는데, 그게 짜깁기라는 접에서 판매라고도 볼수 있고요. 실제로 팔기도 하여요. 데이터 센터 매출이 재무제표에서 잡히는 것처럼요. 그것을 사고 파는 플랫폼으로 돈을 버는 기업도 있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우리의 사생활 정보가 팔리는 것은 개인사찰과 감시에 포함되며 이러한 부분은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기도 하여요. AI는 알면 알수록 욕할수 밖에 없는 기술이에요. 모두 못하도록 규제되어야 하는데 정치인이 속아서 규제완화해주어서 불법이라고는 못해도 비윤리적이라고는 말할수 있고, 비윤리적이어야 AI를 할 수 있는 거에요.



● 좀 한가할 것 같네요. (일상)


제일 주식으로 바쁠때가 새로운 종목을 매수해야 할 때에요. 아닐때는 간혹 밥먹으면서. 하루에 1끼 ~ 2끼를 먹는데 2끼를 먹을때는 사업계획서를 검토하여요. 그러면서 종목들의 대응을 알고리즘에 맞추어서 해주면 되어요. 저는 알고리즘 매매를 하고 있고, 알고리즘을 개선중이라서 프로그램 매매로는 안하고 있어요.


버블이 아니여도 종목들이 매도되는데, 이유는 제가 저평가 주식을 사기 때문에 언제든 올바른 평가로 올라가면 제 주식은 매도되어요. 그래서 폭락장이 아니면 꾸준히 매도되는 주식이 나오고 그러면서 새로운 종목을 사야할때가 등장하면 그때는 좀 바빠져요.


버블이라서 그런것이 아니라, 새로운 종목을 사야하는 시기는 종종 나오는데, 이제 폭락장이 되면 폭락장은 아무래도 매도되는 종목이 좀 적게 나오긴 하여요. 그래서 새로운 종목을 사야하는 시기가 아닐때가 많아서 좀 한가해지는 시기에요. 새로운 종목은 1종목이 매도된다고 다른 종목을 사는 것은 아니에요. 여러가지 변수를 조합해서 그 계산결과로서 새로운 종목을 사야할지 안사야 할지를 결정하는데 매도되는 종목이 없더라도 매수해야 할때도 있어요.


이번에는 한국문학을 읽어야하는데 문학책은 기술서적보다는 아무래도 조금 빨리 읽을 수 있지만, 2권으로 구성된 책이여서 좀 빨리 읽어야 하네요. 한가해서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버블은 터져야 하는데 2200~3200 밴드권에서 7800은 너무하잖아~! 라는 느낌이에요. 1/4 되면 동전주로 떨어지는 주식도 있는데, 동전주 정책은 좀 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이번 정권의 한국 주식 저평가 개선은 완전히 잘못된 정책으로 저평가 주식은 평소와 비슷한 주가 흐름인데, 즉 밴드권을 넘어선 주식이 별로 없어요. 그런데 버블 붕괴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면서 상장 폐지되면 소액 투자자만 문제에 휘말릴 거에요.


동전주중에서도 좋은 주식들이 많은데, 그들은 무상증자나 현금이 부족할때도 배당을 주기 위해서 주식배당. 소액투자자들을 위해서 주식분할등을 해주었는데 그럼에도 폭락장이나 버블 붕괴시 동전주가 될 수 있어요. 동전주는 나쁘다라는 그런 속설로 이런 정책을 하는 것. 그리고 동전주만 치워주면 주가를 올린 것처럼 보이고 저평가 개선할 것으로 보이는 것처럼 정책하는 것은 눈속임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좋은 동전주들이 다 1000원 주가 위로 올릴만큼 그런 능력이 정부에게 있다면 나쁜 정책은 아니겠지요. 그러나 버블 붕괴되는 과정에서 이 반대 효과가 나올것 같아요. 좋은 주식들이 많이 동전주로 떨어질 것 같아요. 이제 동전주 상폐 정책의 폐지할 명분이 나올 것 같은데 이 정책 폐지해야 되지 않겠어요? 라는 말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미국과 달리 한국은 중소기업이 많이 상장되어 있고, 매년 당기순이익이 흑자이고, 배당도 잘주는데도 기업이 작아서 동전주인 경우가 많으며, 심지어 배당수익률 5% 기업도 동전주에 있는데 동전주라고 상폐하는 것은 가혹한 것 같아요. 예외조항이 필요해요. 배당수익률 2% 이상은 동전주라도 상폐되지 않음 같은거요.


어쨌든 책을 빨리 읽어야 하는데, 그 시기에 좀 한가해질 느낌이에요.


버블을 만들었으니 버블이 터지는 과정은 어쩔 수 없어요. 그러나 이 과정에서 정부가 정책 성공이라고 주장한 것은 실제로는 저평가 주식이 전혀 저평가 개선이 되지 않고 단순히 버블로 지수 오른 것 뿐인데, 이러한 과정에서 성공이라고 말한 것은 아쉬운 일이라고 보이네요.


오늘 리뷰는 없어요. 빠르면 내일부터 책리뷰를 3권연속 할 것 같아요^^. 게임리뷰는 게임 컨텐츠가 많은 게임들을 리뷰 준비중이라서 쉽게 리뷰준비가 끝날 기미가 안보이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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