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도 게임리뷰 준비는 못할 것 같네요. (책리뷰에 관한 일상)
다음에 읽을 책은 '알기 쉬운 최신 금형설계ㆍ제작(프레스 금형)'이에요.
벤자민 그레이엄파의 투자자들은 굴뚝 산업에 많이 투자한다고 하는데, 이쪽이 보통 PBR이 낮은 편이긴 하여요. PBR쪽에 더 관심을 두는 편이 아마도 벤자민 그레이엄파들에게는 많을 거에요. 투자를 하면서 수익성에 신경 안쓰는 투자자들은 없겠지만, 안전성에 대해서 다른 투자자들 보다도 더 신경쓰는 투자자들이 벤자민 그레이엄파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자주 투자하는 종목들에 대한 지식을 얻기 위해서 읽을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대학 교재들은 하루만에 읽기는 좀 어려운 것이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게임리뷰 준비는 하지 않고, 독서만 할 것 같네요.
그렇다고 내가 금형 설계와 제작을 할만큼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대략적인 줄기만 보고 넘어갈 것이라서 매우 오랫동안 붙잡고 있지는 않을 것 같아요.
토요일까지 다 읽으면 일요일에는 도서관에 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희망을 조금 가지고 오늘과 내일안에 다 읽기를 희망하고 있어요^^.

● FOMO 증후군에 걸리기 싫다면...(주식에 관한 리뷰)
주식을 하기 위해서는 너무 많은 지식이 필요하더라고요. 이것은 영원히 만족할 수 없는 주식투자의 필요조건인것 같아요. 불완전한 상태에서 주식에 투자할 수 밖에 없지만, 그래서 열심히 계속해서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이 주식 투자자의 숙명인 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진 지식안에서 고평가 상태라는 것이 확인된다면, 그리고 그래서 투자하지 말아야 하는데 FOMO증후군으로 계속 사고 싶다면...다음과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hts나 mts를 쓴다면 특정 종목에 메모를 할 수 있어요. 메모에 그 종목에 대한 단점과 욕을 작성해 보는 거에요. '없는 곳에서는 나랏님 욕도 한다'라는 말이 있어요. 저만 보는 메모이므로 이곳에 욕설과 단점을 마구 적다보면 그 종목을 사고픈 마음이 사라질 거에요.
저는 스트레스는 바로바로 풀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간혹 스트레스 쌓이는 일이 발생하면 예전에 다른 서비스의 블로그를 사용할때는 그것에 대해서 욕설은 아니지만 비판과 단점을 자주 작성했던 적이 있어요^^. 그런데 주식에 대해서 처음 시작할 때 그랬더니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저만 보는 곳에만 작성하여요. 저는 FOMO 증후군은 없지만, 주식이 알게 모르게 꾸준히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이더라고요. 바로바로 풀어주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직접적으로 보이는 곳이 아니라 나만 보는 것에서 작성하는 것은 뭐 어때요~! 이런 느낌이긴 하여요.
게임리뷰 준비하면서 간혹 게임이 너무 엉망이라서 쌓이는 스트레스는 그냥 작성해도 괜찮았아요^^. 게임쪽에서는 나쁜 게임에 강하게 비판하는 것이 트렌드였었거든요. 지금은 이쪽도 조금 바뀌었지만요. 그런데 그것은 게임에 한해서인가봐요^^.
어쩌면 AI개발사가 데이터 수집을 하면서 이런 부분을 가져갈지도 모르는데, 저는 상대의 비밀을 수집할수록 수집하는 쪽이 상처입는다고 생각하여요. 100% 만족하는 것은 거의 없거든요. 어느쪽에서나 스트레스는 풀어야 하고, 그것이 어떤 방법이든 그 스트레스가 비밀의 공간에서 풀고 있을때 이런 것을 수집하면 결국 상처입는 것은 비밀을 수집하는 쪽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참는 쪽이 맞냐? 혼자만의 공간에서 스트레스를 풀어버리는 것이 맞냐? 쪽의 문제인데 다른 사람이 없는 곳에서 뭘하든 사적인 공간은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사람은 본성과 다른 예절이나 제도에 의한 행동의 제약을 받는 공간에서의 활동이 있어요. 모든 사람이 본성대로 행동하지 않도록 교육받았어요. 그것이 사적인 공간에서 본성대로 행동하는 것이 뭐가 나빠요? 라는 것이 제 생각이고 이런 사적인 공간은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데이터 수집이라는 이름으로 이런 보호가 무너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요. 그러나 이런 데이터 수집은 결국 알게되면 그 수집한 쪽만 상처입게 되어요.
다시 주제로 돌아가서 FOMO증후군이 걱정된다면 앞의 방법을 해보시면 효과가 있을지도 몰라요.
데이터 수집이 걱정되면, 만약 여러분들중에 아직 직업이 없는 학생이나 앞으로 직업을 구해야 한다면 데이터 수집된 것이 취직에 영향을 줄수도 있으니, hts나 mts에서보다 종이에 글로 작성하길 바래요. 그 종이는 인터넷과 연결된 카메라쪽으로 가져가면 안되어요. 그 기기가 작동하지 않더라도요. 태블릿, 노트북, 모바일, 자동차 블랙박스등의 카메라로 만약 그 기기를 작동하지 않더라도 카메라를 가져가면 정보가 유출될 수도 있어요. 배터리 0%로 방전된 상황이 아니라면 그쪽으로 종이를 가져가면 안되어요.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책을 참조하세요. 그러므로 이렇게 작성하는 노트는 훗날 파쇄해서 버리세요. 이쪽과 관련없다면 그냥 hts, mts에 작성해도 되어요. 회의같은 것을 할때도 모바일은 모아서 냉장고에 넣어버리고 해야 하여요^^. 이부분도 책에서 봤는데 책이름은 모르겠네요.
인공지능 시대는 감시의 시대이고 이런 감시를 피해야 하는 분들은 잘 피하셔야 하여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