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식 실험이 잘되길 바래야 할 것 같네요. (주식 + 정치에 관한 일상)
한국장 버블이 심하게 나오고 있네요. 하지만 책을 통해서 닷컴 버블에 관한 내용도 이미 읽어두어서 이렇게 될 것이라고 조금 생각하고 있었어요. 단지 실제로 경험은 2022년에 이어서 두번째인데 2022년의 폭락장을 경험해 봤으니까요. 단지 2022년은 큰 수익을 낸 해였긴 하여요. 근데 그 때는 신규상장주인 LG 에너지 솔루션에서 큰 수익을 낸 것이긴 하여요. 그때는 연습한다고 너무너무 소액만 넣어서 했기에 가능했던 거에요.
저는 시작하고 바로 폭락장을 만났기에...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이 대부분 그때 시작한다고 하던데, 저역시 그렇고 오늘 뉴스중에서 뉴스 읽기에 가져오진 않았지만, 곧 폭락장이 올것 같은 그런 분위기로 넘어가고 있어요. 제가 처음 시작할때와 비슷한 상황이 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아무리 최악의 상황이 펼쳐지더라도 제 계좌가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지수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내는 방법을 찾으려고 하였어요. 이 과정에서 언제 폭락이나 폭등이 일어날 수 있는지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라고 생각해서 이 모든 것을 참조해서 최상의 조건을 찾으려고 해서 하고 있는 것이 지금 하는 방법이에요.
닷컴 버블때는 심지어 PER 0.8 인 주식이 나왔을 정도라고 하는데(그 회사를 인수하면 1년 이내에 원금 회수 가능하다는 뜻), 그 정도까지는 이젠 일어나지 않을 듯 하지만,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일은 일어나고 있는 듯 하여요. 버블주식에 사람들이 몰리면서 다른 주식들의 주가가 내려가면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버블 터지면서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되고 그 다음은 버블 주식은 영원히 그 고점을 찾아가기 힘들겠지만(솔본의 차트를 열어서 1990년대 말부터 지금까지 주가 변화를 보세요. 닷컴 버블때 최고 버블 주식이었던 세롬기술주식이니까요. 지금은 이름이 바뀌어서 솔본이 되었어요) 저평가 주식은 그 주가를 찾아가니까요.
그러니까 지금 고점이 어디인지 모르고 고점 주식을 따라가는 것과 언젠가 회복이 될텐데 그 지점을 대충 알고 저점의 주식을 사는 것중에서 저는 후자를 선택했어요. 물론 이때 주의할 점은 저점으로 내려갈때 기업이 망하면 안된다는 거에요. 버블이 터지면 실물경제에도 영향을 주니까요.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실험. 2022년의 지독한 폭락장을 경험하고 나서 폭락장을 대비하면서도 지수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내는 방법에 대한 실험의 중요한 지점이 지금이에요. 즉, 지금을 버텨내서 지수보다 높은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이지요. 이 실험이 좋은 결과로 나오기를 기대해보고 있어요^^.
그런데 모든 업종에서 다양하게 주식을 사는 분산투자자인데 반도체 주식은 없어요. 반도체 주식중에서 저평가 주식이 거의 없기 때문에 살수가 없었어요. 반도체에서도 여러가지로 나누면 특정 분야는 자주 저평가 되는 분야가 있는데, 그 쪽에서 저평가 주식을 어쩌다 보니 찾게 되었네요. 버블이 일어나면 그 업종 주가가 올라가니까 자동으로 관심종목 리스트에서 다 빠져 버려요. 그런데 하나가 들어왔는데, 훗날 다양한 국가에서 몇천 몇만개 종목으로 분산투자하려면 어디가 버블이고 아니고를 찾아보기 어려워요. 그래서 훗날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반도체 주식을 매수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특정 업종이 버블이 아니더라도 업종 전체가 높은 주가를 기록할때 뒤늦게 사면 항상 물리던데, 이번에도 꽤 오래 가지게 될것 같은 왠지 찝찝한 기분이에요. 하지만 반도체 업종들 중에서 반도체가 오를때 가장 먼저 오르는 분야기도 하여서 그 점을 한번 믿어보고 사보려고요. 먼저 올라갔기 때문에 빨리 내려와고 그래서 저평가에 먼저 도달한 측면이 있기 하여요. 그런데 제대로 상승한 느낌은 아니긴 하지만요. 이상하게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실적이 좋은데 그 밖의 그쪽 밴더에 들어가는 반도체들은 대부분 실적이 그리 좋지 않은 기업이 많아요. 이점 좀 이상하게 보고 있긴 하여요. 모든 벤더에 포함된 종목을 본 것이 아니라 일부만 봤지만요. 근데 이 기업은 실적이 좋아졌네요. 반도체는 고평가 주식이 많아서 지금 관심밖이여서 사업 계획서를 안읽어두었기에 요약 재무제표만 보고 투자할수 밖에 없긴 하여요.
그런데 비관론자가 그 업종을 사면 버블 끝이라고 하던데...제가 사서 버블 터지면 좋겠어요.
어쨌든 이젠 버블이 안터질수는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버블이 아니라 실제 이게 맞다면...그럴가능성은 0.0001%도 안되겠지만, 그러면 뒤이어서 다른 업종이 오르면서 저도 지수를 뒤늦게 따라갈것이고(반도체가 내려가야 할때 다른 업종이 올라서 따라간다는 뜻), 버블이라서 터져도(반도체가 내려갈때 모든 업종이 다 내려간다는 뜻) 제 방식으로 뒤에 따라갈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저는 제 논리가 맞는지 이번 버블에서 확인해 보려고 하고 있어요.
이번 버블이 터지면 이번 정권의 지지자들이 많이 이탈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주식을 오래한 사람도 지금이 저평가 개선된 것이 아니라 버블이라는 것은 다 알 것이고요. 지금 상황을 보면 버블이 안터질수가 없겠네요. 아마도 주식을 처음해보는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다면 손실을 많이 볼 것 같은데, 이미 4~10배 오른 주식이 오르면 얼마나 더 오를 수 있겠어요? 약간은 더 오를 수 있어도 그 기업의 수익이 4~10배 올라야 할텐데 메모리 반도체가 전세계 수익 1위를 훨씬 뛰어넘어서 더 많이 벌 수 있겠어요? 버블은 터질 것 같아요. 심지어 AI는 B2C에서 거의 힘을 못쓰고 있는 걸요. 오픈 AI도 손익분기를 못넘고 적자내고 있고 3년을 못버틴다고 하고 있어요. 다른 빅테크들도 B2C에서는 비슷할 거에요. 단지 유저들이 선택하지 못하고 특정 분야에서 모두 AI를 쓰게 만든 것이 몇 부분 있는데, 그런 쪽에서나 수익내거나 혹은 자신들의 기업들끼리 거래해서 AI 수익으로 바꾸거나 했겠죠. 클라우드 사업에 AI와 거래하게 만드는 것은 쉬웠을 거에요.
또한 부산 북구 갑 선거도 살짝 버블 때문에 관심이 가는데, 이번 정권이 주식에서 저평가 개선이 아니라 버블만 키우고 있고, AI에 대한 문제로 이렇게 되었는데, AI의 문제점을 제대로 다른 후보들이 제시할 수 있을지도 관심이 생겼네요. '감시자본주의 시대',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 '실리콘 밸리 길들이기'라는 책의 내용만 언급되더라도 선거의 판도가 바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개인정보보호를 원하는 직접민주주의자, 사이퍼펑크, 코드가 법이다라고 하는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표를 가질 수 있는 후보가 나올지 궁금하여요. 물론 이 수가 적을수도 많을수도 있는데, 각자의 신념은 어떤 신념을 가지고 있는지 저도 모르니까요. 하지만 선거에서 이 논쟁이 나올까? 라는 부분도 흥미로운데, 이것이 주식 버블과도 관련이 있으니까요.
주식은 갈수록 엉망진창이 될 것 같은데 -80% 하락이 될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까지 하게 될 정도에요. 코스피 지수 10000찍으면 -80%가 일어날지도 모르는데, 대공황때 -80%를 한번 찍은 적 있어요. 대공황때 일어난 일은 사람들이 고양이 통조림을 먹고 살았다고 하더라고요. 비슷한 일이 일어날수도 있어요. AI가 실제로 되어도 AI버블이 터져도요. 저는 AI가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AI가 된다면 AI버블이 터지는 것과 같아요^^. 실직자들이 주식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시죠? 매수할 사람이 없어서 결국 주식시장도 붕괴될 것인데 이 붕괴는 영원히 회복되지 않을 붕괴에요. 양쪽으로 다 버블 터진다는 결과에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 제 의견은 AI가 안되면서 터진다쪽으로 보고 있어요. 아무리 기술을 뜯어봐도 될 것이 아니거든요^^. 왜 이렇게까지 사람들을 속이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알 수가 없어요. 거짓말이 커져서 이젠 걷잡을 수 없는 상황까지 오게 된 것일까요? 안되는 것이 맞는데 그 약간의 개인정보를 악용해서 수익내는 것을 위해서 여기까지 AI가 대단한 것처럼 거짓말하면서 올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긴 하여요. 국가가 지원해주고 규제완화를 해줘야 유지되고 심지어 B2C에서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사업이라면 그냥 없애버리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AI가 국민 감시를 하는 기술이다 보니 좋은 것으로 위장하고 있어요. 그런 거짓말이 너무 커져서 이제 주식시장의 버블로 발전하였어요.
어쨌든 저의 이 실험이 성공하여서 제 매매법이 버블에서도 작동한다는 것으로 결말이 나면 좋겠어요. 아니더라도 제 매매법을 좀 더 개선하는 자료로 쓸거에요. 다행스럽게 제 알고리즘 매매는 현재 현금성 자산을 많이 가지면서 종목수를 늘려야 해요~! 라고 하고 있어요^^.
뉴스 읽기는 버블 기사와 부산 북구 갑 기사, 그리고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후에 주가 변동에 대한 것을 가져오려고 했는데, 위의 부분에 다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넘어가도록 할께요.

● 잘못된 점을 찾았어요. (게임에 대한 리뷰)
오늘은 책을 완독해야 되는 날이에요. 아마 내일은 책리뷰를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 읽는 책은 좋은 책은 아닌 것 같네요^^.
시즌 1때는 ★3개를 평균으로 하는 리뷰를 했는데, 시즌 2때는 ★3이 최저점으로 평가하고 있어요. 즉 ★3 ~ ★5개 사이에만 주는 리뷰에요^^. AI쓰지 말고 책을 읽으세요라는 의미로 이렇게 평점주기로 한거에요.
AI가 엉망이고 오답 투성이인데, AI와 비교하면 최저 ★3도 너무 적게 주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에요. 책을 뛰어넘는 정보 전달 도구는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AI로 쓴 책이라면...글쎄요~! 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읽고 있는 책은 AI가 저자로 참여한 책인데 챕터 1부터 잘못된 부분이 있었어요.
Graveyard Keeper
이 게임을 하면서 다른 NPC들의 미션을 올리면 호감도가 올라가는데 호감도에 따라서 다양한 혜택이 있었어요. 그런데 호감도가 올라가면 열쇠표시에서 보통 열쇠가 열린 표시로 바뀌는데, 이 게임은 열쇠표시 그대로에요. 그래서 진행할 수 있음에도 직접 호감도 찾아보고 확인해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뒤늦게 용광로를 열었어요. 이제 게임진행에 아주 많이 들어가는 철조각과 못을 만들 수 있게 되었네요.
상점에서 철조각과 못을 산다고 온갖 고생을 다 했는데, 이제야 정상 진행이 되었어요. 그런데 철조각과 못을 사서 여러가지 도구들을 만들었는데, 용광로를 만들려고 하니까 자리가 없어서 그동안 상점에서 돈모아서 산 제작 도구를 파괴해야 하는 이상한 상황이 되었어요. 그리고 용광로와 나무모루, 모루를 만들어서 철조각과 못을 만들어서 생산도구를 놓을 수 있는 땅을 추가 매입하고 다시 철조각과 못을 용광로와 모루에서 만들어서 파괴한 제작 도구를 다시 만들었네요.
엄청난 시간낭비를 하였어요. 어쨌든 게임은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서 플레이 될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